이번 행사는 신한은행 영업점과 은퇴설계 모바일 웹 ‘미래설계포유’를 통해 신청한 부부 100쌍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신한은행 은퇴설계 전문가인 최재산 팀장의 ‘은퇴설계 핵심포인트’와 황재규 세무사의 ‘누구나 알아두면 좋은 상속·증여세’ 등 다양한 강연이 펼쳐졌다.
이와 함께 5060세대로 구성된 어쿠스틱 밴드 ‘크림쥬스’의 공연과 사전 신청자를 위한 ‘1대1 세무·자산관리 맞춤상담’ 등도 이뤄졌다.
이창구 신한은행 부행장은 “소비자와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와 특화된 혜택 제공으로 차별화된 은퇴솔루션을 지속 마련할 것”이라며 “부부가 함께 은퇴를 고민하고 준비할 수 있는 ‘부부 은퇴교실’을 점진적으로 확대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웨이 차재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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