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 사장을 비롯한 롯데손보 임직원 90여명은 이날 연탄 3200장을 독거노인 가정에 배달하고 1만장을 기부했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승민 롯데손보 커뮤니케이션팀장은 “임직원이 힘을 모아 배달한 연탄이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롯데손보가 지역사회의 구성원과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드는데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웨이 장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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