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보 임직원 47명으로 구성된 샤롯데봉사단은 이날 국제구호단체 월드쉐어가 진행 중인 ‘옥수수 양말인형 코니돌 만들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빈민국 아동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한 애착인형을 만들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명진 사원은 “직접 만든 애착인형이 아이들의 외롭고 쓸쓸한 마음을 치유해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빈곤아동에 대해 관심을 갖고 지속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뉴스웨이 장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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