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USA 2026 이동훈 SK바이오팜 사장 "인실리코는 시작···올해 화두 AI·오픈이노베이션" SK바이오팜이 아시아 바이오 기업의 기술을 미국 시장에 연결하는 '이스트-웨스트 브리지' 전략을 본격화했다. 오픈이노베이션과 인공지능(AI)을 결합해 외부 혁신 기술을 확보하고, 뉴저지 'LINKS' 거점을 활용한다. 최근 AI 기반 신약개발 기업 인실리코 메디슨과 신경면역 분야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하는 등 글로벌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바이오USA 2026|르포 삼성바이오·셀트리온에 KAIST까지···K-바이오의 선명한 존재감 바이오USA에 2만명 이상이 참가해 글로벌 협력의 장이 열렸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등 국내 주요 바이오 기업이 생산 및 AI 기반 신약개발 역량을 집중적으로 소개하며 해외 파트너를 모색했다. 국내 대학들도 기술사업화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위해 별도 부스를 운영, K-바이오 생태계의 외연을 확장하고 있다.
바이오USA 2026 보산진-아스트라제네카, K-바이오 글로벌 협력 확대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아스트라제네카가 바이오 USA 2026에서 프로젝트 NOVA 기술협력 세미나를 열고, 국내 바이오텍 13개사가 아스트라제네카 본사와 1대1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했다. 갤럭스는 진흥원 성장 단계별 지원사업 대상에 선정돼 4억원을 지원받는다. 진흥원은 국내 바이오기업의 글로벌 진입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후속 지원할 계획이다.
바이오USA 2026 SK바이오팜, 인실리코와 AI 기반 CNS 신약 공동개발 SK바이오팜이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신약 개발 기업인 인실리코 메디슨(Insilico Medicine, 이하 인실리코)과 중추신경계(CNS) 질환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해 복수 타깃에 대한 연구개발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미국 '2026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 현장에서 21일(현지시간) 밝혔다. 본 협력은 미충족 수요(Unmet needs)가 높은 중추신경계(CNS) 신경면역(Neuroimmune) 영역에서 혁신적인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하는 것이 목적이다. 세노바메이트(미
바이오USA 2026 개막 D-1···훈풍 탄 K-바이오, 기술수출 레이스 돌입 올해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는 역대 최대 규모의 기술수출을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다. 주요 기업과 바이오텍들은 바이오USA에 참가해 기술이전, 공동개발, 투자유치에 나선다. 첫 공식 세션에서 한국 바이오산업의 위상을 강조하며, 글로벌 제약사 및 투자자와의 협력 확대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