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구광모·젠슨 황 'AI 동맹' 결실···로봇·AI팩토리·車로 판 키운다(종합)
구광모 LG 대표가 엔비디아 젠슨 황 CEO와 미국 현지에서 전략적 사업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로봇, AI팩토리, 모빌리티 등 3대 협력 분야에 계열사 역량을 결집해 피지컬AI 사업을 본격화한다. 차세대 로봇, AI 제조, 스마트 모빌리티 계획이 구체적으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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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광모·젠슨 황 'AI 동맹' 결실···로봇·AI팩토리·車로 판 키운다(종합)
구광모 LG 대표가 엔비디아 젠슨 황 CEO와 미국 현지에서 전략적 사업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로봇, AI팩토리, 모빌리티 등 3대 협력 분야에 계열사 역량을 결집해 피지컬AI 사업을 본격화한다. 차세대 로봇, AI 제조, 스마트 모빌리티 계획이 구체적으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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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비디아, 美서 'AI 동맹' 굳혔다···내년 1분기 휴머노이드 공개
LG와 엔비디아가 로봇, AI 팩토리, 모빌리티 등 미래 산업 전반에 걸친 전략적 사업 협력에 본격 돌입했다. 양사는 내년 1분기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로봇을 공개하고, 천안에 80MW급 AI 팩토리 구축, 차세대 자율주행 플랫폼 개발 등 통합 솔루션을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LG, 2분기 영업익 92.5%↑···증권가 "하반기도 개선 지속"
LG가 2분기 실적 호조와 계열사 실적 개선으로 증권사들의 목표주가 상향 조정을 받고 있다. 자사주 소각과 배당성향 상향 등 주주환원 노력도 기업가치 재평가 요인으로 꼽힌다. 영업이익과 매출 증가, 지분법손익 확대에 따라 추가적인 주가 상승 기대감이 높아졌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눈높이 낮아지는 LG이노텍··· 주가 반등 관건은 '패키지솔루션'
증권사들이 LG이노텍에 대한 목표주가를 줄하향했다. 이는 글로벌 경쟁사 밸류에이션 하락을 반영한 결과로, 패키지솔루션 사업 중심의 중장기 성장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하다는 분석이다. DS투자증권은 투자의견을 유지하며 견조한 실적과 고부가 기판 수주 확대에 주목했다.
전기·전자
구광모 '피지컬 AI' 승부수···몸체·동력·시야 갖춘 LG
LG그룹이 구광모 회장 주도로 피지컬 인공지능에 집중 투자하고 있다. 로보틱스, 산업 AI, 액추에이터 등 핵심 기술을 강화하며 제조 경쟁력과 AI를 결합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려는 전략이다. 업계에서는 LG가 산업 현장에 AI를 빠르게 적용해 차세대 AI 산업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보고 있다.
전기·전자
LG그룹, 상생결제 전면 확대···공급망 전체 동반 성장 추진
LG그룹이 협력사 납품대금 회수를 지원하는 상생결제를 2차 이하 협력사까지 확대한다. 9000억원 규모 동반성장펀드 일부를 하위 협력사 지원에 투입하며, AI·친환경 등 핵심 기술 공유와 상생 프로그램 확대도 추진한다. 7개 계열사 CEO들이 상생협약을 체결했으며, LG는 협력사 대상 현금성 결제 100%를 유지하고 대금이 하위 협력사까지 전달되는 구조를 강화한다.
전기·전자
[현장]"하나의 거대한 팀"···젠슨 황, LG와 피지컬 AI 협력 공식화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만나 로보틱스와 AI 데이터센터 등 핵심 기술 분야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협력 범위는 GPU 공급을 넘어 AI 연구, 모터·기계 시스템, 냉각·전력 인프라로 확장됐으며, LG의 HVAC 및 데이터센터 설계 역량이 주목받았다. 양사는 AI 산업 성장과 인프라 구축을 위한 협력 의지를 드러냈다.
재계
LG 구광모의 승부수...엔비디아 젠슨 황 움직였다
엔비디아 젠슨 황 CEO의 방한에 맞춰 구광모 LG그룹 회장과의 첫 공식 회동이 예정돼 있다. 이번 만남은 로봇,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등에서의 전략적 협력 논의가 예상되며, LG가 피지컬 AI 시대의 핵심 파트너로 부상하는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보도자료
[애널리스트의 시각]반전 드라마 준비하는 LG···AI·로봇 타고 "20만원 간다"
키움증권이 LG 목표주가를 기존 11만5000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했다. LG전자와 LG씨앤에스 등 자회사 주가 상승으로 순자산가치(NAV)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데다 AI·로봇 등 신사업 가치가 부각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LG AI 연구원의 엑사원 성과와 1조3000억원 규모 현금성 자산도 재평가 요인으로 제시됐다.
보도자료
LG, 자사주 3500억 규모 소각···"주주가치 제고"
LG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전량 소각에 나선다. LG는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보통주 자사주 302만9581주를 전량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는 전체 발행 보통주의 1.96% 규모다. 이날 종가 기준 소각 대상 자사주의 가치는 약 3500억원 수준이다. 소각 예정 금액은 주당 평균 취득단가 8만2520원을 기준으로 산출한 회계상 장부가액 약 2500억원이다. 소각 예정일은 오는 28일이다. 자사주 소각은 기업이 보유 중인 자기주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