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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센디오, 관리종목 지정 해소
아센디오는 21일 공시를 통해 관리종목 지정 사유가 해소됐다고 밝혔다. 앞서 아센디오는 지난달 17일 자본잠식률이 62.3%에 달해 자본금의 50% 이상이 잠식된 사실을 공시하면서 관리종목 지정 우려가 제기된 바 있다. 그러나 이날 감사보고서와 2월 28일 기준 재무상태표를 제출하며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시행세칙에 따라 관리종목으로 지정되지 않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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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센디오, 관리종목 지정 해소
아센디오는 21일 공시를 통해 관리종목 지정 사유가 해소됐다고 밝혔다. 앞서 아센디오는 지난달 17일 자본잠식률이 62.3%에 달해 자본금의 50% 이상이 잠식된 사실을 공시하면서 관리종목 지정 우려가 제기된 바 있다. 그러나 이날 감사보고서와 2월 28일 기준 재무상태표를 제출하며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시행세칙에 따라 관리종목으로 지정되지 않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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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이디, 2년 연속 감사의견 거절
이아이디가 직전사업연도에 이어 올해도 감사의견 '거절'을 받았다고 21일 공시했다. 보고서에는 계속기업 존속 불확실성 사유는 미해당으로 판단됐지만 연결 감사보고서상 횡령·배임 관련 사항이 기재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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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영이엔씨·앱클론·스타코링크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
삼영이엔씨, 앱클론, 스타코링크가 21일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 사실을 공시했다. 삼영이엔씨는 감사의견 형성에 필요한 자료 제출이 늦어지면서 재무제표 수정사항 반영에 시간이 소요되고 있다며 감사보고서 제출 일정을 지연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사회에서 아직 정기 주주총회 소집 결정을 내리지 못해, 오는 31일 주총 개최가 어려울 것으로 전했다. 앱클론은 외부감사인이 감사에 필요한 증거자료 확보에 시간이 걸리고 있어, 정해진 기한 내 감사
증권일반
작년 상장사 감사보고서 정정 379회···전년比 29곳 감소
작년 전체 상장회사의 5%가량이 감사보고서를 정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감원이 분석한 상장회사 감사보고서 정정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상장회사 2569개 사 가운데 131개사(5.1%)가 감사보고서를 정정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전년 총 2487개 상장회사 중 160개 사가 감사보고서를 정정한 것에 비해 29개(1.3%p) 사가 줄어든 수치다. 총 정정 횟수는 지난해 379회로 전년보다 31회 감소했다. 전체 정정 내용 중 재무제표 본문 정정이 전체의 72%(273회)로 가장
증권일반
올해도 줄잇는 감사보고서 지연 제출···왜 반복되나
주요 상장사들의 정기주주총회 시즌이 막바지에 접어드는 가운데 올해도 감사보고서를 제때 내지 못한 기업들이 속출하고 있다. 대부분 회사 안팎의 회계 이슈 때문이다. 정해진 시한에 감사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으면 상장폐지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어 투자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아울러 매년 연례행사처럼 이어지는 보고서 제출 행태가 반복되지 않도록 강력한 제재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있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022회계연도 '감사보고서'를
올해도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 속출···의견불일치 우려에 개미만 전전긍긍
올해도 12월 결산법인 중 감사보고서 제출 마감 시한을 넘긴 기업들이 늘어나면서 투자자들의 불안이 증가되고 있다. 12월 결산법인은 정기주총 1주일 전 감사보고서를 제출하고, 거래소에 공시해야 하는 의무가 있다. 그러나 감사보고서를 제출하지 못하는 기업이 늘면서 투자자들의 불안이 증가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라는 특수 상황이 존재하지만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 공시를 하지 않은 기업들의 경우 외부감사인과 의견불
작년 감사의견 ‘비적정’ 상장법인 71곳···6곳 증가
지난해 상장법인 71곳이 감사의견 ‘비적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적정의견 비율은 97%로 전년(98.1%)보다 소폭 감소했다. 10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0회계연도 상장법인 감사보고서 분석 및 시사점’에 따르면 전체 상장법인 2364사 중 71사는 감사의견 비적정을 받았다. 나머지 2293사가 적정의견을 받으면서 적정의견 비율은 97%로 집계됐다. 최근 5년간 적정의견 비율은 계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2015년 99.4%로 정점을 찍은 뒤 2016년(99%),
작년 감사보고서 정정횟수 줄고 정정시점 빨라졌다
지난해 외부감사대상 회사 및 상장법인의 감사보고서 정정횟수가 전년대비 200회 이상 줄었다. 지난 2016년 이후 4년만의 감소세 전환이다. 정정시점 역시 최초 공시 이후 6개월 이내에 이뤄진 경우가 70%로 정정 경과기간은 전년대비 2개월 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이 30일 발표한 ‘2019년 중 감사보고서 정정현황 분석 결과 및 유의사항’에 따르면 지난해 감사보고서(연결 포함) 정정횟수는 1319회로 전년대비 214회(14%) 감소했다. 감사보고서
작년 상장법인 감사보고서 적정의견 98.1%···전년比 0.4%p 하락
2018회계연도 상장법인 감사보고서 적정의견 비율이 98.1%로 2017회계연도 대비 0.4%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금융감독원은 13일 2018회계연도 상장법인 2230개사의 감사보고서를 분석한 ‘2018회계연도 상장법인 감사보고서 분석 및 시사점’을 발표했다. 상장법인 적정의견 비율은 2015년(99.4%) 이후 매년 지속적인 하락 추세를 보이고 있다. 작년의 경우 적정의견을 받지 못한 상장법인은 43곳으로 전기 대비 11곳이 증가했다. 한정의견은 8개사로 2017년보
기업 감사보고서 정정 횟수 연평균 1244회···매년 증가
최근 3년간 전체 외부감사 대상회사의 감사보고서 및 연결감사보고서 정정횟수가 매년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이 23일 발표한 ‘최근 3년간 감사보고서 정정현황 분석 및 시사점’에 따르면 감사보고서 정정회수는 2016년 969회에서 2017년 1230회, 2018년 1533회로 늘어났다. 2017년과 2018년 외부감사 대상회사 수는 전년대비 각각 7.9%, 7.6% 증가했으나 동일 기간 연결 포함 감사보고서 정정회수는 전년대비 각각 26.9%, 24.6% 증가해 회사 수 증가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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