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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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 검색결과

[총 22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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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심리 소폭 반등에도 여전히 '비관'···집값은 11개월 만에 하락 전망

금융일반

소비심리 소폭 반등에도 여전히 '비관'···집값은 11개월 만에 하락 전망

2월 들어 소비심리가 소폭 회복됐지만 여전히 계엄 이전의 상황으로 돌아가진 못하고 있다. 집값은 아파트 매매 거래 감소와 정부의 가계부채 억제 정책 영향으로 11개월 만에 하락 전망이 나왔다. 20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월 소비자동향조사'에 따르면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95.2로 전월(91.2)보다 4.0포인트 올랐다. 두 달 연속 상승세지만 여전히 석 달째 기준선(100)을 하회했다. 소비심리지수는 2003년 1월부터 지난해 12월을 기준값으로 100보다 작으

GDP 성장률 2.0%···계엄 충격에 전망치 밑돌아

금융일반

GDP 성장률 2.0%···계엄 충격에 전망치 밑돌아

지난해 우리나라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전년 대비 2.0% 성장했다. 한국 경제는 12월 초 예상치 못한 비상계엄 사태 이후 이어진 충격으로, 결국 지난해 11월 2024년 연간 성장률 전망치(2.2%)보다 0.2%포인트(p) 낮은 성적표를 받게 됐다. 한국은행은 23일 '2024년 4/4분기 실질 국내총생산'을 발표하고 이같이 밝혔다. 4분기 실질 GDP는 계엄 충격으로 전기 대비 0.1% 상승에 그쳐, 기존 전망치(0.5%)보다 크게 하회했다. 기존 전망치에서 감소분(0.4%포인트)을 금

계엄일 전산장애 발생한 업비트·빗썸, 투자자들에 30여억원 배상

블록체인

계엄일 전산장애 발생한 업비트·빗썸, 투자자들에 30여억원 배상

업비트와 빗썸 등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들이 12·3 비상계엄 당일 발생한 전산장애와 관련해 피해 투자자들에게 약 30여억원의 배상을 하기로 결정했다. 22일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의원(국회 정무위원회 소속)이 금융감독원과 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 고팍스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업비트는 계엄일 전산장애 관련 596건에 31억4459만8156원을, 빗썸은 124건에 3억7753만3687원을 배상하기로 했다. 코인원과 코빗, 고팍스 등은 해당 사항이 없었다. 배

'탄핵 정국' 여파···中 투자자들, 韓 시장 관심 줄인다

일반

'탄핵 정국' 여파···中 투자자들, 韓 시장 관심 줄인다

대한민국을 향한 중국 자본가들의 투자 관심이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9일 경제 전문가들의 전망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중국 투자자들이 대한민국에 대한 투자 관심도가 사라질 것으로 우려됐다. 투자 중단 고려 사유는 비상계엄 사태 이후 길어지고 있는 대한민국의 정세 혼란 때문이다. 영국 경제 주간지 더 이코노미스트 산하 연구 기관인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 소속 닉 마로 연구원은 "중

계엄 후폭풍에 내수 절벽 현실화···재계, 성적표 열기 두렵다

재계

계엄 후폭풍에 내수 절벽 현실화···재계, 성적표 열기 두렵다

삼성전자와 LG전자의 2024년 4분기 잠정실적 발표를 기점으로 기업별 성적표 공개 시즌이 도래했다. 그러나 어느 하나 할 것 없이 대부분의 표정은 그리 밝지 않다. 비상계엄에서 탄핵소추로 이어진 복잡한 정국과 맞물려 시장의 기대치를 밑도는 결과물을 제시할 것이란 인식에서다. 8일 재계 전반에선 국내 대표 기업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이날 공개한 잠정실적을 놓고 여러 말들이 쏟아지고 있다. 이들이 제시한 숫자가 증권가 등의 앞선 전망치를

한은 "11월 원·달러 환율 상당폭 상승···외국 자금 순유출 지속"

금융일반

한은 "11월 원·달러 환율 상당폭 상승···외국 자금 순유출 지속"

한국은행의 조사 결과 11월 원·달러 환율은 미국 대선 결과에 따른 달러화 강세, 국내 정치적 불확실성 등으로 상당폭 상승했다. 동 기간 외국인의 국내 증권투자금은 순유출도 증가했다. 한은은 12일 '11월 이후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을 발표하고 이같이 밝혔다. 한은에 따르면 대내외적 불확실성 증대로 11월 말 원·달러 환율은 1397.7원으로 집계돼 전월(1379.9원) 대비 상승했다. 지난 3일 일어난 비상계엄 이후인 이달 10일 원·달러 환율은 1426.9원으로 크

이 와중에 '계엄'을 팔아?

소셜

[카드뉴스]이 와중에 '계엄'을 팔아?

윤석열 대통령의 경악스러운 비상계엄 선포에 분노한 이들이 많은데요. 이 와중에 '계엄'을 미끼로 남의 돈을 편취하는 불법업자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합니다. 불법업자들은 우선 인스타그램에 무료 주식강의, 급등주 추천, 재테크 책 광고 등을 올려 투자자들을 네이버 밴드로 유인합니다. 이후 시카고에 본사를 둔 M사의 교수를 사칭하며 투자자에게 재테크 강의, 주식시황, 추천주 정보 등을 무료로 제공하죠. 신뢰 확보 전략이라 볼 수 있습니다.

주택정책 '올스톱'···한숨 돌리던 건설·부동산 다시 '빨간불'

부동산일반

[탄핵 정국]주택정책 '올스톱'···한숨 돌리던 건설·부동산 다시 '빨간불'

PF(프로젝트파이낸싱)위기와 원가 폭등으로 부침을 겪었던 건설‧부동산업계에 또다시 위기설이 돌고 있다. 계엄령 선포‧해지 이후 정치권에서 대통령 탄핵정국이 펼쳐지면서 정부와 여당이 추진하던 건설‧부동산 지원 정책에 대한 논의가 멈춰선 탓이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지난 3일 비상계엄 이후 공식 일정을 잡지 않고 소강상태에 돌입했다. 여야의 물밑 정책협상도 잠정 중단된 상태다. 이 때문에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도 폐지, 재건축 특

지금은 머리끈을 맬 때가 아니다

기자수첩

[기자수첩]지금은 머리끈을 맬 때가 아니다

시국이 매우 어지럽습니다. 태어나서 계엄이라는 상황을 처음 경험했습니다. 8년 만에 우리의 눈앞에서 이런 상황이 또 펼쳐질 줄은 몰랐습니다. 개탄스럽습니다. 어지러운 시국이 부디 좋은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길 바랍니다. 시국이 어지러운 상황이기에 국내 산업계도 마냥 평온하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이 임박한 상황에서 대외 변수가 커졌고 국내에서는 대통령 탄핵 정국이 본격화되면서 경영 여건의 불

윤 대통령 "제2계엄 없다···정국 안정 방안 당에 일임"(종합)

인사/부음

윤 대통령 "제2계엄 없다···정국 안정 방안 당에 일임"(종합)

윤석열 대통령은 7일 오전 10시 비상계엄선포에 대해 사과하고 향후 거취를 포함한 정국안정 방안을 국민의힘에 맡겼다. 이날 윤 대통령은 "법적.책임을 회피하지 않겠다"며 "제2의 계엄과 같은 일은 결코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국회는 이날 오후 5시 본회의에서 '김건희 여사 특검법'을 먼저 재표결에 부친 뒤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표결한다. [전문] 윤석열 대통령 대국민담화 국민여러분 저는 12월 3일 밤 11시를 기해 비상계엄을 선포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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