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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여전히 부족한 한국의 워라밸···근로시간 '독일의 1.42배'
많은 이들이 '일이 우선이다'를 외치던 과거와 달리 요즘은 '워라밸(일과 생활의 균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우리나라 근로자들의 워라밸은 어느 수준일까요? 최근 발표된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일-생활 균형시간 보장의 유형화'에 따르면 한국의 연평균 근로시간은 1915시간입니다. 이는 OECD 31개국 중 가장 긴 것으로, 한국인들은 OECD 평균보다 314시간 더 일하고 있었습니다. 근로시간이 가장 적은 독일이 연평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