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약·바이오
'삼바·셀트리온·SK바사' 바이오 삼대장 연봉킹은 존 림
삼성바이오 대표 존 림이 지난해 79억원의 보수를 받아 제약바이오 업계 최고 연봉자로 나타났다.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은 보수에 62억원의 배당금을 추가로 받으며 44억원을 수령했다. 성장세인 삼성바이오는 매출 4조원을 돌파하며 업계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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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삼바·셀트리온·SK바사' 바이오 삼대장 연봉킹은 존 림
삼성바이오 대표 존 림이 지난해 79억원의 보수를 받아 제약바이오 업계 최고 연봉자로 나타났다.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은 보수에 62억원의 배당금을 추가로 받으며 44억원을 수령했다. 성장세인 삼성바이오는 매출 4조원을 돌파하며 업계를 이끌었다.
제약·바이오
삼성바이오 제14기 정기 주총 개최···"도약 원년"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송도컨벤시아에서 제14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주주총회에는 약 1700명의 주주가 현장 및 온라인을 통해 참석했으며, 회의는 오전 9시부터 약 30분간 진행됐다. 주총 안건으로는 ▲2024년도 재무제표 승인의 건 ▲정관 변경의 건 ▲사내이사 유승호 선임의 건(신규선임) 및 사외이사 이호승 선임의 건(신규선임)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이창우 선임의 건(재선임) ▲감사위원 이
제약·바이오
'생존 방안은 증설 뿐'···대대적 설비 투자 나선 제약바이오
국내 제약바이오업계가 공격적인 설비 증설에 나섰다. 생산시설을 신설해 신사업에 진출하거나 증설을 통해 기존 제품의 생산력을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글로벌 제약바이오 경쟁이 심화되며 캐파(생산능력) 확충이 생존의 필수조건이 됐기 때문이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가장 큰 투자금액이 집중된 분야는 위탁개발생산(CDMO)이다. 주요 기업인 삼성바이오로직스, 롯데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이 공언한 2032년까지의 투자 총액만 단순 합산 시 13조
제약·바이오
삼성바이오에피스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임상3상서 효능 확인"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안과질환 치료제 '아일리아'의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SB15'의 임상 3상 후속 연구 결과, 아시아 지역 환자에게도 오리지널약과 유사한 효능이 확인됐다고 26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22~25일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 안과학회(APAO)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전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에 따르면 SB15 임상 3상에 참여한 아시아 지역 습성 연령관련 황반변성 환자 103명(한
제약·바이오
삼성바이오, 초대 선임사외이사에 허근녕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선임 사외이사 제도를 도입하고 허근녕 사외이사가 초대 선임사외이사로 임명됐다고 20일 밝혔다. 선임사외이사 제도는 대표이사 또는 사내이사가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을 경우 사외이사를 대표하는 선임사외이사를 뽑아 적절한 균형과 견제가 가능하게 하는 제도다. 허근녕 사외이사는 법무법인 평안 변호사로, 2019년 삼성바이오로직스 법률 분야 사외이사로 선임됐으며, 지난해 재선됨에 따라 임기는 2025년까지다. 선임사외이사
제약·바이오
삼성바이오에피스,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3상 임상 완료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안과질환 치료제 아일리아(Eylea)의 바이오시밀러인 'SB15'(성분명 애플리버셉트)의 글로벌 임상 3상을 완료했다고 31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SB15의 임상 3상 시험을 위한 마지막 환자 방문이 이뤄진 후 관련 내용을 지난 29일 글로벌 임상정보 웹사이트 '클리니컬 트라이얼즈(clinicaltrials.gov)'에 업데이트 했다. 회사는 2020년 6월부터 이달까지 한국, 미국 등을 포함한 총 10개국의 습성 연령 관련 황반변성 환자 449명을 대상으
문 대통령 “바이오 산업 강국으로 도약할 것”
문재인 대통령이 인천 송도를 방문해 “대한민국은 바이오 의약품의 생산기지를 넘어 바이오 산업 강국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18일 문 대통령은 바이오산업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 송도 연세대 글로벌캠퍼스를 방문했다. 문 대통령은 “우리가 바이오산업에 힘을 쏟아야 할 이유는 분명하다. 우리가 잘 할 수 있는 미래산업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송도에 대해 문 대통령은 “코로나19를 극복하며 송도는 바이오산업 강국으로 가는 대한
대법원 ‘이재용 파기환송’ 결정에···박용진 “국민상식의 승리”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대법원의 판결에 “국민상식의 승리이자 경제민주화 시대적 과제 확인한 의미있는 판결”이라고 평가했다. 29일 박용진 의원은 입장문을 통해 “오늘 대법원은 이재용 부회장이 기소된지 2년 6개월만에 이재용 부회장에 대한 2심선고를 파기환송함으로써 이 땅에 사법정의가 살아있음을 보여줌과 동시에 정경유착을 근절하고자 하는 국민적 열망에 부응했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오늘 판
김태한, 구속심사서 ‘삼성바이오 분식회계’ 혐의 부인
4조5000억원대 분식회계를 주도한 혐의를 받는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가 구속심사에서 분식회계 의혹을 부인했다. 김 대표의 구속 여부는 19일 결정될 예정이다. 이날 구속 여부는 삼성바이오 분식회계 의혹에 형사 책임을 물을 수 있는지에 대한 법원의 사실상 첫 판단이어서 주목된다. 앞서 삼성 임직원 8명이 증거인멸에 가담한 혐의로 구속됐지만 분식회계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명재권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
‘분식회계’ 김태한 삼성바이오 대표, 30억 횡령 정황 포착돼
4조5000억원대 분식회계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가 이번에는 30억원대의 횡령 혐의까지 받고 있다. 김 대표가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자사주를 개인적으로 사들이면서 비용을 사실상 회사에 청구한 정황을 검찰에게 포착된 것이다. 검찰은 김 대표가 주식 매입비용 상당 부분을 회사에서 돌려받는 방식으로 회삿돈을 개인적으로 빼돌렸다고 보고 김 대표의 구속영장에 30억원대 횡령 혐의를 적시했다. 김 대표의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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