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3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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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 검색결과

[총 47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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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 양극화 더 심화···내년 상반기 분수령

부동산일반

[2025 부동산 대전망]서울-지방 양극화 더 심화···내년 상반기 분수령

대출 규제, 경기 침체 등으로 연말 부동산 시장이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내년 부동산 시장이 '상저하중' 장세가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상반기에는 대출 옥죄기 여파와 서울 등 일부 집값 급등에 따른 피로감으로 거래절벽 기조가 이어진 뒤 하반기부터 전셋값이 꿈틀거리며 수도권을 중심으로 거래가 다시 살아날 것이란 의미다. 특히 서울과 지방 부동산 양극화 현상이 심화할 전망이다. 내년에도 금융당국의 대출 조이기 기류가 강화할 수 있는 데다

가격 상승부터 규제 완화까지···국내 거래소도 '기대감'

블록체인

[美대선과 코인]가격 상승부터 규제 완화까지···국내 거래소도 '기대감'

미국 대선을 하루 앞두고 비트코인 가격이 성장세를 보이자 국내 가상자산거래소들 사이에서도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업계에서는 대선 결과에 큰 상관 없이 장기적으로는 긍정적 방향으로 흘러갈 것이라고 전망한다. 5일 가상자산시황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전날보다 1.1% 오른 6만8335달러(약 9428만원)로 거래되고 있다. 업비트에서는 1% 오른 9517만원으로 기록됐다.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비트코인은 앞서, 지난달 29일 7만3577달러(1억142

대한상의 "반도체·자동차 부진에···韓 제조업, 4분기에도 어렵다"

재계

대한상의 "반도체·자동차 부진에···韓 제조업, 4분기에도 어렵다"

미국·중국을 비롯한 주요국 경기부진 조짐에 반도체·자동차 등 업황이 주춤하면서 4분기 제조업 체감경기가 하향 조정됐다. 29일 대한상공회의소는 전국 2252개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2024년 4분기 제조업 경기전망지수(BSI)'를 조사한 결과, 직전분기(89)대비 4p 하락한 '85'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BSI는 100 이상이면 해당 분기의 경기를 이전 분기보다 긍정적으로 본 기업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100 이하면 그 반대다. 전 분기에 이어 4분기도 내수(85

"韓, 내년 재도약·저성장 갈림길···가계부채 등 리스크 경계해야"

재계

"韓, 내년 재도약·저성장 갈림길···가계부채 등 리스크 경계해야"

우리나라가 2024년 새로운 도약과 중장기 저성장의 갈림길에 직면할 것이란 진단이 나왔다. 수출 개선을 바탕으로 하반기 이후 경기회복이 시작될 것으로 기대되지만, 미국 통화긴축과 수출경쟁 심화, 가계부채 등 리스크에 발목을 잡힐 수 있다는 분석이다. 21일 대한상공회의소는 국내 경제·경영 전문가 9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4년 경제키워드와 기업환경 전망 의견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전문가들은 이번 조사에서 ▲기로 ▲용문점액 ▲살얼음판 ▲

건설경기, 역대급 실적 1년 만에 급락···내년도 우울할 듯

건설사

건설경기, 역대급 실적 1년 만에 급락···내년도 우울할 듯

건설업계가 어두운 터널을 지나고 있다. 저성장‧고물가 상황으로 인해 신규 수주가 큰 폭으로 감소한 탓이다. 전문가들은 현재 거시경제의 흐름이 장기화할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 내년에도 좋은 성적을 기대하긴 힘들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1~8월까지 건설수주액은 약 114조2000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24.5% 줄었다. 공공부문에선 총 33조1000억원을 수주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1% 줄었다. 민간 부문은 81조1000억원으로

상반기 2600선 뚫은 코스피, 하반기 3000선 갈까?

증권일반

상반기 2600선 뚫은 코스피, 하반기 3000선 갈까?

코스피 지수가 지난 5월 '셀인메이(Sell in May·5월에는 주식을 팔아라)' 징크스를 깨고 6월 들어 2600선을 돌파하자, 증권가에서는 그간 우리 증시를 압박했던 긴축 우려가 이미 상당 부분 주가에 반영됐다며 하반기 코스피 지수의 전망치를 높이고 있다. 전문가들은 국내 증시가 6월 FOMC 이후 연준의 긴축 기조가 강해지면서 잠시 조정 압력에 노출됐으나 하반기까지 증시 약세가 계속되지 않을 것이란 관측이다. 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내 증권

"금융권, 2Q 실적 전망 '맑음'"···KB금융, 리딩그룹 이어갈까

은행

"금융권, 2Q 실적 전망 '맑음'"···KB금융, 리딩그룹 이어갈까

주요 금융지주사들이 올해 1분기에 이어 2분기 양호한 실적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KB금융지주는 올해 1분기 탈환한 리딩금융그룹 자리를 수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26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KB·신한·하나·우리금융지주 등 4대 금융지주들의 올해 2분기 당기순이익 합산 추정치는 4조4399억원이다. 이는 작년 2분기 4대 금융지주의 당기순이익 합산치(4조3712억원)와 비교하면 1.6% 증가한 수준이다. 개별사로 살펴보면 실적 희비는 다소 엇갈

4대 금융지주 '실적 잔치 끝났다'···1분기 실적 역성장 전망

은행

4대 금융지주 '실적 잔치 끝났다'···1분기 실적 역성장 전망

주요 4대 금융지주사들의 올해 1분기 실적이 전년대비 역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저원가성수신 감소로 인해 순이자마진(NIM) 하락, 충당금적립 등이 주된 원인이다. 최근 몇년새 이어져온 '최대 실적' 행진에 제동이 걸릴 수 있다는 관측이다. 4일 금융정보 분석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신한·KB금융·하나·우리금융지주 등 주요 4대 금융지주의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 추정치는 4조6327억원이다. 이는 작년 1분기 4대 금융지주의 당기순이익 합산

한은,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 1.7%→1.6%로 하향···물가도 0.1%p↓(상보)

은행

한은,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 1.7%→1.6%로 하향···물가도 0.1%p↓(상보)

한국은행이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1.6%로 소폭 하향했다.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망치도 기존 3.6%에서 3.5%로 낮춰 잡았다. 한은은 23일 수정 경제전망에서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1.7%에서 1.6%로 0.1%포인트 내렸다. 한은은 지난 11월 앞선 경제전망에서는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1.7%,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망치는 3.6%로 잡았었다. 그러다 3개월 만에 경제성장률 및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망치를 모두 소폭 낮춘 것이다. 다만 소비자물가 상승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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