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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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분 매각 검색결과

[총 44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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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인수 나선 한화, 최대 관심 '체인저' 구지은

식음료

아워홈 인수 나선 한화, 최대 관심 '체인저' 구지은

한화그룹이 아워홈 인수에 나선 이후 최대 관심사로 구지은 전 부회장이 부상되고 있다. 구 전 부회장은 지난 2024년 6월 임시주총에서 해임되며 아워홈의 경영권을 잃고 일선에서 밀려났다. 그럼에도 구 전 부회장이 인수전의 핵심 키로 떠오른 것은 아워홈 대주주가 지분 매각을 시도할 경우 구 전 부회장이우선 매입할 권리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지난해 8월 아워홈 지분에 대한 주식거래 양해각서(M

한국맥도날드-중동 '카말 알 마나' 맞손···매각 가능성은

식음료

한국맥도날드-중동 '카말 알 마나' 맞손···매각 가능성은

한국맥도날드가 중동 기업 '카말 알 마나' 그룹에 국내 사업 운영권을 넘기며 '적자의 늪'에서 한숨을 돌리는 모양새다. 그동안 한국맥도날드는 직영점 중심 체제로 비용 부담이 누적돼 재정이 악화했지만, 글로벌 본사로부터 자금을 수혈받으며 위기를 건너왔다. 일각에선 이번 운영권 파트너십이 지분 매각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 다만 알 마나 그룹은 기존 한국맥도날드의 운영 체제와 성장 전략을 그대로 이어받으면서 수익 개선을 이뤄

한양證, 매각 마무리 단계···"KCGI와 주식양수도 계약 협의"

증권·자산운용사

한양證, 매각 마무리 단계···"KCGI와 주식양수도 계약 협의"

한양증권이 매각 마무리 단계에 돌입했다. 22일 한양증권은 "현재 우선협상대상자인 KCGI와 주식양수도계약 체결을 위한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공시했다. 이어 "추후 양수도계약이 체결되는 경우 금융위원회의 대주주 변경 승인을 받아 최대주주가 한양학원에서 KCGI로 변경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양증권 최대주주인 한양학원은 백남관광 주식회사, 에이치비디씨 주식회사 지분 29.6%에 해당하는 보통주 376만6973주 매각을 추진하고 있

컴포즈커피, 'BTS 뷔' 내세워 잘나갔는데...필리핀 기업에 팔린다

식음료

컴포즈커피, 'BTS 뷔' 내세워 잘나갔는데...필리핀 기업에 팔린다

저가 커피 프랜차이즈 컴포즈커피가 필리핀 패스트푸드 기업 졸리비 푸즈에 팔린다. 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로이터통신과 블룸버그통신은 졸리비 푸즈가 컴포즈커피 지분 70%를 인수한다고 전날(2일) 보도했다. 컴포즈커피 전체 지분 매각 금액은 3억4000만달러(약 4700억원)다. 졸리비 푸즈는 70% 지분을 2억3800만 달러에 인수하고, 5%는 졸리비 푸즈가 보유한 타이탄펀드가, 25%는 사모펀드 엘리베이션이 인수한다. 컴포즈커피는 창업자 양재석 씨가 지분 100%

네이버는 일본의 행정지도 전부터 지분 매각을 생각했을까

인터넷·플랫폼

[NW리포트]네이버는 일본의 행정지도 전부터 지분 매각을 생각했을까

네이버가 '라인야후' 지분 매각은 없다고 14일 대통령실에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실상 외교와 국내정치 문제로 확대되면서 네이버가 염두에 뒀던 그 어떤 선택도 큰 의미를 잃고 말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그동안 네이버는 라인야후 지분 일부를 내주더라도 동남아로 대표되는 핵심 사업권을 유지할 수 있느냐에 방점을 찍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네이버 내부에서도 이런 목표를 최우선에 두고 소프트뱅크와 협상에 나서고 있었는데 이번 입장

네이버 '자율 결정' 강조한 과기정통부···"기업과 대응 수위 맞춰" (종합)

인터넷·플랫폼

네이버 '자율 결정' 강조한 과기정통부···"기업과 대응 수위 맞춰" (종합)

정부가 최근 논란이 된 '라인 사태'와 관련해 네이버의 자율적인 판단이 이뤄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 그간 정부가 소극적으로 대응한 게 아니냐는 지적에는 네이버의 요청이 있었다고 해명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0일 정부서울청사 본관에서 긴급 브리핑을 열어 이렇게 밝혔다. 이날 강도현 과기정통부 제2차관은 "일본 정부는 행정지도에 지분매각하라는 표현이 없다고 확인했으나, 오해일지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러한 소

지분 매각도 요청한 라인야후···'네이버 지우기' 본격화(종합)

인터넷·플랫폼

지분 매각도 요청한 라인야후···'네이버 지우기' 본격화(종합)

라인야후가 네이버 지우기에 본격 돌입했다. 이데자와 다케시 일본 라인야후 CEO는 지분 매각 요구를 공식화했다. 또 '라인의 아버지'로 불리는 신중호 라인야후 최고제품책임자(CPO)는 사내이사직에서 물러나게 됐다. 라인야후는 8일 자사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네이버에 A홀딩스 주식 매각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라인야후 경영진이 현 사안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내놓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데자와 CEO는 "대주주인 네이버에 자본

세아그룹 오너가, 세아홀딩스 지분 9.3% 매각

중공업·방산

세아그룹 오너가, 세아홀딩스 지분 9.3% 매각

세아그룹 오너가가 지주사인 세아홀딩스의 지분 9.3%를 매각했다. 세아홀딩스는 이순형 회장과 박의숙 부회장이 각각 18만6000주를 주당 9만6000원에 매도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 회장과 박 부회장이 매각한 주식 비율은 각각 4.65%다. 세아그룹은 고(故)이운형 선대회장과 이운형 회장의 형제경영 체제였다. 현재는 이순형 회장이 그룹을 이끌고 있다. 이운형 선대회장의 아들인 이태성 세아홀딩스 대표이사 사장은 주식을 팔지 않았다. 이번 지분 매각으로

조현상 효성 부회장, 효성중공업 지분 추가 매각···지분율 3%↓

에너지·화학

조현상 효성 부회장, 효성중공업 지분 추가 매각···지분율 3%↓

조현상 효성 부회장이 효성중공업 지분을 추가로 매각하며 지분율을 3% 아래로 낮췄다. 효성중공업은 조 부회장이 지난 22∼23일 효성중공업 보통주 4만4590주(0.48%)를 장내 매도로 처분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처분 금액은 주당 32만3959원, 총 144억5000만원이다. 앞서 조 부회장은 지난 12∼19일에도 효성중공업 보통주 16만817주(1.72%)를 처분한 바 있다. 당시 지분율은 4.88%에서 3.16%로 줄었다. 이번 추가 매도로 조 부회장의 효성중공업 지분율은 2.68%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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