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KB금융, 올해 포용금융 6.9조 지원···KB국민행복 '희망' 프로젝트 시행
KB금융그룹이 올해 청년과 서민, 취약계층,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총 6조9000억원 규모의 포용금융과 중금리대출, 연체채권 소각 등 금융 지원을 추진한다. 새희망홀씨 등 대출 금리 인하와 청년·사회적 배려 대상자 채무 감면, 청년 특화 금융상품 출시 등 실질적 지원 방안을 확대한다.
[총 889건 검색]
상세검색
보도자료
KB금융, 올해 포용금융 6.9조 지원···KB국민행복 '희망' 프로젝트 시행
KB금융그룹이 올해 청년과 서민, 취약계층,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총 6조9000억원 규모의 포용금융과 중금리대출, 연체채권 소각 등 금융 지원을 추진한다. 새희망홀씨 등 대출 금리 인하와 청년·사회적 배려 대상자 채무 감면, 청년 특화 금융상품 출시 등 실질적 지원 방안을 확대한다.
금융일반
이찬진 "지배구조 개선안, KB금융 숏리스트 발표 전 공개 예정"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금융당국의 지배구조 개선안이 KB금융지주 회장후보 숏리스트 공개 전에 발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개선안에는 이사회 독립성, CEO 선임 공정성 및 투명성 강화, 성과보수 운영 합리화가 담겨 있으며, 은행장 연임 등에도 적용될 방침이다. 최근 홍콩 H지수 ELS 과징금 감경 배경과 금융소비자 보호법 취지, 가계부채·금융 사각지대 문제, 부동산·사내대출 관련 현안에 대한 입장도 설명했다.
금융일반
KB금융, '1.4조 실탄' 채우고 밸류업 시동···KB국민은행 '지원사격'
KB국민은행이 1조3991억원 규모의 현금배당을 실시해 KB금융지주에 자금을 지원했다. 이번 배당은 대규모 자사주 매입·소각 등 하반기 주주환원 정책 실행의 토대가 될 전망이다. CET1 비율이 13.6%로 안정적인 가운데 시장에서는 주주환원율이 올해 57% 수준에 이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보도자료
[애널리스트의 시각]KB금융, 역대 최대 분기 실적 기대···"22만원 간다"
하나증권은 KB금융의 올해 2분기 순이익이 1조965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0% 증가하여 지주사 설립 이후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순이자이익 증가, 대손비용 감소, 홍콩 ELS 과징금 환입 등이 실적 개선 배경으로 꼽혔으며,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22만원으로 상향했다. 자사주 매입 확대와 주가 상승여력 45.2%도 제시됐다.
보도자료
KB금융, 100억원 상생기금 조성···'사각지대' 중소기업·소상공인 품는다
KB금융그룹이 중소벤처기업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협력해 총 100억원 규모의 상생협력기금을 출연했다. 기존 공급망 내 협력사 중심 지원에서 벗어나 일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기금은 인공지능, 녹색, 안전 전환 등 4대 핵심 부문과 지역 공동체 생태계 조성, 상생협력모펀드에 배정되어 미래 경쟁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돕는다.
보도자료
KB금융 회추위 롱리스트 12명 압축···9월 11일 최종 후보자 확정
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가 차기 회장 선임을 위해 롱리스트 후보를 12명으로 압축했다. 이번 경영승계절차는 임기 만료 5개월 전인 시점에 조기 개시됐으며, 투명성 강화를 위한 '회장 후보 추천 절차 세부 준칙'이 마련됐다. 내·외부 각 6명의 후보가 공정하게 경쟁하며, 9월 11일 최종 후보 1명이 확정될 예정이다.
보도자료
한은·써클 이어 판테라까지···KB금융, 디지털 금융 영토 확장
KB금융은 글로벌 블록체인 투자사 판테라 캐피탈과 전략적 협업을 논의하며 디지털 자산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한국은행, 써클 등 주요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활용, 해외송금, 미래 금융 인프라 혁신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금융일반
가계대출 꺾여도 '견고'···'기초체력·주주환원' 두 마리 토끼 잡은 KB금융
KB금융그룹이 2026년 1분기 1조8924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하며 역대급 실적을 달성했다. 비은행 부문이 큰 폭으로 성장하며 그룹 전체 수익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성공했다. 질적 성장과 효율적 위험관리, 2조3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금융일반
KB금융, 1분기 순익 1조8924억 '역대급'···비은행 기여도 43% 돌파
KB금융그룹은 2026년 1분기 순이익 1조8924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를 웃도는 실적을 달성했다. 비은행 계열사 실적 증가와 2조3000억원 규모의 역대 최대 자사주 소각을 단행해 주주 환원에 나섰다.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적극적으로 나서며 금융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금융일반
KB금융, 써클 CEO와 13일 회담···'스테이블코인' 동맹 강화
KB금융그룹은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선도기업 써클과 협력을 강화해 미래 금융 인프라 시장을 선점하고자 한다. 양사는 써클 CEO의 방한을 계기로 차세대 결제 시스템, USDC의 국내외 활용,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발행 등 구체적인 사업화를 본격적으로 논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