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LG 3총사 살아났다···1분기 동반 '청신호'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등 LG그룹 내 전자 계열사 3곳이 2024년 1분기 모두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 LG전자는 생활가전과 전장 부문 성장, 생산지 최적화 등으로 영업이익이 32.9% 증가했고, LG디스플레이는 OLED 전략과 효율화로 3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LG이노텍도 카메라 모듈 및 반도체 기판 호조 덕에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달성했다. 시장은 올해 연간 영업이익 증가세를 긍정적으로 전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