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LG디스플레이, 소니혼다모빌리티 SUV에 P2P 디스플레이 공급
LG디스플레이가 소니혼다모빌리티의 차세대 SUV에 필러투필러(P2P) 디스플레이를 독점 공급하며 차량용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CES 2026서 시제품이 공개됐으며, LG디스플레이는 테슬라, 벤츠 등과 글로벌 협력을 확대 중이다. 시장조사에 따르면 2031년 차량용 프리미엄 디스플레이 시장이 134억달러까지 성장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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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소니혼다모빌리티 SUV에 P2P 디스플레이 공급
LG디스플레이가 소니혼다모빌리티의 차세대 SUV에 필러투필러(P2P) 디스플레이를 독점 공급하며 차량용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CES 2026서 시제품이 공개됐으며, LG디스플레이는 테슬라, 벤츠 등과 글로벌 협력을 확대 중이다. 시장조사에 따르면 2031년 차량용 프리미엄 디스플레이 시장이 134억달러까지 성장할 전망이다.
전기·전자
[CES 2026]"OLED가 미래다"···LG디스플레이, 차량용 솔루션 전진 배치
LG디스플레이가 CES 2026에서 AI와 차량용 시장을 겨냥한 OLED 중심의 혁신 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33인치 슬라이더블 OLED와 51인치 P2P OLED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을 통해 SDV 및 AI 기반 미래 모빌리티 환경에서 경쟁력을 강화했다.
전기·전자
[CES 2026]정철동 LGD 사장 "OLED는 디스플레이의 미래···올해도 실적 개선 자신"
LG디스플레이 정철동 사장은 CES 2026에서 OLED 기술력을 앞세워 AI 및 로봇 시대에 최적화된 디스플레이 솔루션을 선보이고, 수익성과 경쟁력을 모두 확보하겠다는 전략을 밝혔다. 대형 및 차량용 OLED 등 다양한 신제품을 공개하며 글로벌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선다.
전기·전자
[CES 2026]LG디스플레이 "'AI 특화' OLED로 명가 재건"
LG디스플레이가 CES 2026에서 AI 서비스에 최적화된 OLED 신제품을 대거 공개한다. 대형 OLED TV 패널과 720Hz 게이밍 OLED, 51인치 차량용 P2P 등 혁신적 디스플레이 기술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선언했다.
전기·전자
[신년사]정철동 LG디스플레이 사장 "2026년은 새 성장궤도 진입의 전환점"
정철동 LG디스플레이 사장이 2026년을 수익성 중심의 성장 전환점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기술혁신, 구조적 원가 절감, AI 전환 등 3대 핵심 과제를 제시하며, 전 사업영역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완전한 경영정상화를 달성할 방침이다.
전기·전자
LGD, OLED 기술 브랜드 발표···브랜드명에 '탠덤'
LG디스플레이가 OLED 기술 브랜드 '탠덤'을 공식 론칭하며 대형은 '탠덤 WOLED', 중소형은 '탠덤 OLED'로 명칭을 정비했다. 적층 구조 기반의 내구성, 고휘도, 저전력 기술 강점을 앞세워 CES 2026에서 신기술을 첫 공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브랜드 신뢰도와 시장 입지를 강화한다.
전기·전자
긴 터널 끝, 흑자전환 앞둔 LG디스플레이···'영업익 1조 클럽' 복귀 시동
적자 터널을 지나오던 LG디스플레이가 빛을 향해 걸어가고 있다. 오랜 적자를 올해 끊어내고 내년부터는 연간 영업이익 '1조 클럽' 복귀에 시동을 걸고 있기 때문이다. 12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올해 연간 기준 LG디스플레이는 영업이익 7766억원으로 흑자전환을 이룰 것으로 전망된다. LG디스플레이는 지난 2022년부터 작년까지 연간 영업적자를 지속해왔다. 지난 2021년 연간 영업이익 2조2306억원을 찍은 후 2022년 -2조850억원, 2023년 -2조5102억원, 20
전기·전자
LG디스플레이, 임원인사 단행···신임 CTO에 최영석 부사장
LG디스플레이가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해 최영석 전무를 부사장 겸 CTO로 선임했다. 생산기술 혁신과 신기술 개발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최 부사장은 세계 최고 수준의 전문성과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나선다. 아울러 OLED 등 주요 분야에서 성과를 창출한 인재 12명을 신규 선임 및 승진시켰다.
전기·전자
"4년 만의 흑자에 힘난다"···LGD, 올해 CAPEX 목표 '1조대'로 재조정
LG디스플레이가 올해 설비투자 계획을 기존 2조원 초중반대에서 1조원 후반대로 조정했다. OLED 중심 체질 전환과 비용 효율화가 맞물리는 가운데 수익성 최적국면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로 보인다. 21일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올해 설비투자(CAPEX)를 '1조원 후반' 수준으로 집행할 계획이다. 이는 지난 상반기까지 회사가 계획하던 목표와 다른 수치다. LG디스플레이는 지난해 말부터 올해 CAPEX를 약 2조원 초중반대
자동차
'LG-벤츠 동맹 가시화'···LGD, 40인치 초대형 디스플레이 공급
LG디스플레이가 메르세데스-벤츠의 2026년형 GLC 전기차(EV)에 40인치 초대형 차량용 디스플레이를 공급한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2026년형 메르세데스-벤츠 GLC EV에 40인치 초대형 차량용 디스플레이를 공급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GLC EV는 내년 상반기 북미와 유럽 시장에 출시될 제품이다. 이번에 LG디스플레이가 벤츠에 공급하는 제품은 옥사이드 박막 트랜지스터(TFT) 기반의 액정표시장치(LCD) 40인치 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