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2월 2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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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G 검색결과

[총 27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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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미국 프린스턴대와 연구개발 협력 "6G 혁신 선도"

전기·전자

삼성전자, 미국 프린스턴대와 연구개발 협력 "6G 혁신 선도"

삼성전자는 선행 연구개발 조직인 삼성리서치 아메리카(Samsung Research America, 이하 SRA)가 차세대 통신기술인 6G 연구개발(R&D)을 위해 미국 명문 프린스턴대와 협력한다고 13일 밝혔다. SRA는 프린스턴대의 'NextG 이니셔티브 산학협력 프로그램(NextG Initiative's Corporate Affiliates Program, 이하 NextG 프로그램)'의 창립 멤버로 참여해 6G 무선 및 네트워킹 시스템 기술 혁신의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한다는 계획이다. NextG 프로그램은

SK텔레콤, 산학협력 통해 6G 전파특성 실측

통신

SK텔레콤, 산학협력 통해 6G 전파특성 실측

SK텔레콤(이하 SKT)은 학계와 함께 6G 후보 주파수 대역에 대한 실측 및 시뮬레이션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최근 SKT는 6G 이동통신의 안정적인 요건을 파악하기 위해 통신분야 저명한 연구자들과 협업 중이다. 산학 공동 연구에서는 6G 후보 주파수 대역에서 건물 구조·사람의 위치가 통신에 미치는 영향을 상황별 실측 데이터로 확보했고, 6G 망 구조를 직관적이고 효율적으로 설계하는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GUI) 기반 시뮬레이

"6G 시장서도 '초격차'"···기술 선점 자신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재계

"6G 시장서도 '초격차'"···기술 선점 자신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갑진년 새해 처음으로 발걸음을 옮긴 곳은 6세대 통신기술 개발 현장이었다. 과감한 투자와 기술 개발로 5년 뒤 네트워크 사업의 주력 먹거리가 될 6G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친 것으로 풀이된다. 10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재용 회장은 이날 서울 우면동 삼성리서치에서 회의를 주재하며 6G 기술 개발 현황과 미래 사업전략을 모색했다. 삼성리서치는 ▲차세대 네트워크 통신기술 ▲인공지능(AI) ▲로봇 ▲헬스케어

ITU 총회서 韓 6G 비전안 승인···국제 표준화 초석 마련

통신

ITU 총회서 韓 6G 비전안 승인···국제 표준화 초석 마련

6세대 이동통신(6G) 후보 주파수 대역 발굴을 결정하기 전에 우리나라 주도로 6G 국제 표준화의 초석을 마련하게 됐다. 19일 연합뉴스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이날 열린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전파통신총회(RA-23)에서 우리나라가 주도적으로 추진한 6세대 이동통신(6G) 비전 권고안이 최종 승인됐다. RA-23은 국제전기통신연합 전파통신 부문(ITU-R) 조직과 연구 활동을 총괄하는 회의다. 20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4주간 두바이에서

"주도권 선점한다" LG전자·LG유플, '6G 테크 페스타' 개최

전기·전자

"주도권 선점한다" LG전자·LG유플, '6G 테크 페스타' 개최

LG전자와 LG유플러스가 6G 전문가들과 함께 자율주행, 모빌리티, 스마트팩토리 등 미래사업의 기반기술인 6G의 핵심기술을 교류하고 방향성을 논의하며 기술 주도권 선점에 속도를 낸다. 양사는 17일 LG사이언스파크서 산·학·연 전문가 및 R&D 파트너사를 초청한 가운데 '6G 테크 페스타(Tech Festa)'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정창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책관 등 정책 관계자와 LG-KAIST 6G 연구센터 전·현직 센터장 조동호, 홍성철

SK텔레콤, 초 대용량 유선망 도입···6G 시대 성큼

통신

SK텔레콤, 초 대용량 유선망 도입···6G 시대 성큼

SK텔레콤(SKT)은 국내 최초로 자사 5G 백본에 400Gbps 급 유선망을 상용 도입한다고 10일 밝혔다. 현재 백본에 쓰이는 대용량 유선망은 100gbps 단위로 트래픽을 전송하나, 이번에 도입하는 초 대용량 유선망은 400Gbps 단위 트래픽 처리를 가능케 한다. SKT는 인공지능(AI), 클라우드, 메타버스 등 대용량의 통신 데이터 트래픽이 요구되는 서비스 증가 및 추후 진행될 5G 고도화와 6G 상용화에 따른 통신망 증설을 대비해 이번 400Gbps급 유선망 도

6G 공들이는 삼성·LG, 미래 기술 선점 경쟁 본격화

전기·전자

6G 공들이는 삼성·LG, 미래 기술 선점 경쟁 본격화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차세대 이동통신인 6G 기술 선점을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오는 2025년 표준화 논의를 시작으로 2029년 상용화까지 장거리 레이스가 예상되지만 선행 연구개발 단계부터 기술력을 선점하기 위해 물밑 경쟁에 나선 것이다. 양사는 이미 2019년부터 6G 원천기술 확보에 뛰어든 상태다. 6G는 몰입형 실감 콘텐츠 전송, 초저지연·고신뢰 전송, 통신·AI 결합, 통신·센싱 결합 등이 가능해 자율주행, 모빌리티, 메타버스, 스마트홈

LG전자, 6G 테라헤르츠 대역 실외 500m 무선 데이터 송수신 성공

전기·전자

LG전자, 6G 테라헤르츠 대역 실외 500m 무선 데이터 송수신 성공

LG전자가 미래사업의 유력 기반기술로 평가받는 6G 통신분야 선행 연구개발에서 글로벌 최고 수준의 기술 리더십을 입증했다. LG전자는 최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 일대에서 시험 주파수를 할당받아 진행한 6G 테라헤르츠(THz) 대역 무선 데이터 전송 테스트에서 도심지역으로는 세계 최장거리 수준인 실외 500미터(m) 데이터 송수신에 성공했다고 26일 밝혔다. 테스트는 지난 11일부터 25일까지 2주간 LG유플러스와 공동 진행했다. 이번 성

SKT, 아이온 글로벌 포럼 기조연설···6G 청사진 제시

통신

SKT, 아이온 글로벌 포럼 기조연설···6G 청사진 제시

SK텔레콤이 글로벌 차세대 통신 표준 협의체인 아이온(IOWN·Innovative Optical & Wireless Network) 글로벌 포럼에서 6G 미래 네트워크 진화 방향을 제시했다. SKT는 지난 5일부터 사흘간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아이온 글로벌 포럼 정기 6차 멤버 회의에 참가해 ▲6G 핵심 요구사항과 진화 방향을 담은 SKT 6G 백서와 ▲6G 유선망을 대비한 저전력/고용량의 차세대 모바일 프론트홀 기술 실증 결과를 발표했다고 6일 밝혔다. 아이온 글로벌 포럼

6G 주도권 위해 첫 발 내딛은 K네트워크···'6G포럼 출범식'

스토리포토

[스토리포]6G 주도권 위해 첫 발 내딛은 K네트워크···'6G포럼 출범식'

글로벌 6G 표준 경쟁에서 주도권 확보와 2026년 세계 최초 6G 기술 시연을 목표로 정부·기업·학계 전문가가 참여하는 '6G 포럼' 출범식이 30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5G 포럼 10주년 기념식에 이어 열린 가운데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을 비롯한 내빈들이 출범 세리모니를 하고 있다. 이날 출범식에는 이종호 과기정통부 장관과 5G 포럼에서 활동하는 정부·기업·학계 전문가 150여 명이 참석했다. 과기정통부는 올해 말 6G 비전 발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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