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지역본부 봉사단은 이날 지역 독거노인 550명에게 삼계탕을 배식하고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주의사항을 전달했다.
봉사단 관계자는 “무더위에 체력이 저하되기 쉬운 노인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보양식을 제공했다”고 말했다.

뉴스웨이 장기영 기자
jky@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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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7.23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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