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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결제 검색결과

[총 45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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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롯데마트, 베트남서 QR코드 결제 서비스 협력

은행

신한은행-롯데마트, 베트남서 QR코드 결제 서비스 협력

베트남의 롯데마트 매장에서 물품을 구매할 때 신한은행의 QR코드 간편 결제 서비스를 통해 실시간 결제가 가능해진다. 신한은행 베트남법인인 신한베트남은행과 롯데마트는 오는 22일부터 베트남 내 롯데마트 모든 점포에서 신한은행의 QR페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고 19일 밝혔다. 신한은행의 QR페이 서비스는 매장 내 계산대를 통해 QR 결제 옵션을 제공하는 신한 CMS의 핵심 솔루션으로 실시간 거래 내역 알림은 물론 환급 처리 등 종합

여전히 콧대 높은 애플페이···애꿎은 소비자만 피해?

전기·전자

여전히 콧대 높은 애플페이···애꿎은 소비자만 피해?

그간 현대카드에만 국한됐던 애플페이가 신한카드, KB국민카드 등 국내 금융지주 카드사들까지 사용 가능해질 전망이다. 다만 다른 국가 대비 국내 카드사들에 대해 높은 수수료율 부과 등 여전히 콧대 높은 애플의 태도는 '한국 홀대 논란' 지적에서 자유롭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특히 카드사들의 수수료 부담이 궁극적으로 일반 소비자들에게 전가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지적이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애플페이 관련 신한카드, KB국

"이젠 진짜 안녕"···LG페이 서비스도 다음달 종료

전기·전자

"이젠 진짜 안녕"···LG페이 서비스도 다음달 종료

LG전자의 모바일 사업 철수 작업도 곧 마침표를 찍을 예정이다. 다음달 LG페이 서비스마저 종료되면 사실상 사후서비스(AS) 정도를 제외하고는 모두 마무리된다. 18일 LG전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따르면 LG페이는 오는 7월 31일부로 서비스가 종료된다. 이는 LG전자의 휴대폰 사업 종료 이후 유지기간 3년이 지난데 따른 것이다. 종료되는 서비스 및 이용 불가한 기능들은 카드 등록, 결제, 조회 등 LG페이를 이용한 모든 거래이며 멤버십,

대구은행, 해외 모바일 간편 결제 서비스 일본까지 확대

은행

대구은행, 해외 모바일 간편 결제 서비스 일본까지 확대

DGB대구은행이 모바일 해외 간편 결제 서비스를 일본까지 확대했다. 대구은행은 iM뱅크를 통해 해외 가맹점에서 모바일 QR·바코드를 스캔해 결제하는 'GLN 해외 간편 결제'를 일본에서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GLN 해외 간편 결제'는 원화 또는 미화에서 현지 통화로 결제 시 환전 수수료와 별도 해외 가맹점 수수료 없이 모바일로 간편하게 해외 결제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대구은행은 올해 1월부터 서비스를 실시해 태국, 라오스, 대

치열한 페이경쟁···선불충전금, 카카오페이 '압승'

금융일반

치열한 페이경쟁···선불충전금, 카카오페이 '압승'

카카오페이의 선불충전금인 '카카오페이머니' 규모가 금융 플랫폼 가운데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선불충전금은 간편결제 시장에서 플랫폼에 대한 소비자의 충성도를 나타내는 척도로 꼽힌다. 19일 카카오페이가 홈페이지에 공시한 지난달 말 선불충전금 운용 현황에 따르면 카카오페이의 선불충전금(카카오페이머니) 규모는 5352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3월 말 선불충전금(4568억원) 대비 17.2% 증가한 수치다. 선불충전금은 소비자들이 특정 플랫

'페이 전쟁' 속 맥 못추는 카드사···간편결제 시장서 고전

카드

'페이 전쟁' 속 맥 못추는 카드사···간편결제 시장서 고전

간편결제 시장에서 삼성페이·애플페이 등 비금융사들의 영향력이 갈수록 확대되는 가운데 대항마로 떠올랐던 카드업계의 '오픈페이'는 도입 1년이 지났음에도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한국은행이 지난 13일 발표한 '2023년 전자지급서비스 이용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간편결제 서비스 이용금액은 일평균 8755억원으로 전년 대비 15% 증가했다. 지난 2020년 간편결제 이용금액이 일평균 4491억원이었던 데 비하면 3년 동안 거의 두 배(95%)가량 시장이 성장한 셈이

작년 전자지급서비스 이용 역대 최대···하루 평균 1조2266억 원

금융일반

작년 전자지급서비스 이용 역대 최대···하루 평균 1조2266억 원

지난해 전자지급결제 하루 평균 이용규모가 1조2266억 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치를 찍었다. 한국은행이 18일 발표한 '2023년 중 전자지급서비스 이용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자지급결제 대행서비스(PG) 이용금액은 일 평균 1조2266억원으로 전년(1조529억원) 대비 16.5% 늘었다. 같은 기간 일 평균 이용건수는 2588만건으로 전년대비 9.4% 증가했다. 거래건수, 규모 모두 연간 기준 통계 작성 이래 최고 수준이다. PG란 전자상거래를 할 때 구매자에게서

삼성페이 손잡으니 결제액 '쑥'···네이버·카카오페이 '오프라인' 쟁탈전

금융일반

삼성페이 손잡으니 결제액 '쑥'···네이버·카카오페이 '오프라인' 쟁탈전

카카오페이가 오는 4월부터 삼성페이와 연동하며 오프라인 시장 확대에 나선다. 오프라인 결제 시장은 온라인보다 훨씬 규모가 크지만, 간편결제 확산은 초기 단계라 성장 가능성이 크다. 앞서 삼성페이와 제휴한 네이버페이의 경우 결제액이 급속도로 늘고 있는데, 카카오페이 또한 이번 협력으로 네이버페이와의 결제액 격차를 더욱 벌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7일 카카오페이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18% 증가한 6154억원을 기록했지만

간편결제 이용 증가에 사고도 급증···5년간 13억 규모

금융일반

간편결제 이용 증가에 사고도 급증···5년간 13억 규모

간편결제 서비스 이용 증가와 맞물려 최근 5년간 13억원 규모의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김성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8년부터 작년까지 부정 결제로 인한 간편결제 서비스 사고 금액은 13억7200만원(382건)으로 집계됐다. 부정 결제는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명의도용·해킹 등으로 인해 소비자가 결제하지 않았는데도 결제가 이뤄진 것을 의미한다. 간편결제 사고 금액은 2018년 4020만원, 2019년엔 7742만원

애플페이發 '간편결제 유료화'···카드사, 수천억원대 수수료 폭탄 맞을라

카드

애플페이發 '간편결제 유료화'···카드사, 수천억원대 수수료 폭탄 맞을라

애플페이를 시작으로 국내 간편결제 업계가 수수료 도입에 나설 경우 그 규모가 한해 수천억원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29일 한국은행의 '2022년 간편결제 서비스 이용 현황'에 따르면 휴대전화 제조사를 통한 간편결제 이용 금액은 일평균 1853억2000만원, 이용건수는 717만3000건이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34.7%, 29.4% 늘어난 수치다. 휴대전화 제조사는 '삼성페이'를 가진 삼성전자와 'LG페이'의 LG전자 두 곳뿐이지만, LG전자가 2021년 스마트폰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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