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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검색결과

[총 221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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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세계 경제 질서 변화, 글로벌 연대·소프트파워로 대응해야"

재계

최태원 "세계 경제 질서 변화, 글로벌 연대·소프트파워로 대응해야"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겸 SK그룹 회장은 트럼프 정부 출범 등 국제질서 변화가 한국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책을 제시했다. 19일 최 회장은 KBS 시사대담 프로그램 '일요진단'에 출연해 "미국 주도의 관세 인상과 이에 따른 인플레이션 압력, 인공지능(AI)의 빠른 기술적 변화 등의 불안요소가 삼각파도로 다가오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 한국의 대미 흑자액은 트럼프 1기 행정부 당시 4년간 약 600억 달러(한화 87조5700억원)였지만 바이든 정

불안해진 韓경제···위기 관리 시험대'에 올랐다

금융일반

[탄핵 정국]불안해진 韓경제···위기 관리 시험대'에 올랐다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은 결국 국회를 넘지 못했다. 이 때문에 우리 경제를 둘러싼 불확실성은 더 확대될 것이라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내수 부진이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자칫 성장동력을 잃어버릴 수 있다는 우려가 적지 않다. 전문가들은 위기 관리를 위해 탄핵정국을 빠르게 수습하고 경제정책의 신뢰성을 높여야 한다는 의견을 내놨다. 7일 저녁 국회 본회의에서 열린 윤 대통령 탄핵소추안은 의결 정속수 미달로 투표 자체가 불성립

대한상의, 정부에 시행력 중심 '경제활력 정책과제' 제안

재계

대한상의, 정부에 시행력 중심 '경제활력 정책과제' 제안

경제계가 정부 정책만으로도 시행 가능한 경제정책 개선과제를 건의했다. 여야의 입장차로 국회의 원 구성이 지연되는 가운데 입법 없이도 빠르게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 것으로 보인다. 대한상공회의소는 23일 '투자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책 개선과제'를 기획재정부 등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건의서는 크게 ▲미래성장 기반조성 ▲기후위기 대응 ▲자본시장 활성화 ▲규제 합리화 등 4대 부문으로 나눠 총 61개 세부과제를 담

새해 韓 성장률 '평균 2.0%'···더딘 회복 전망

일반

새해 韓 성장률 '평균 2.0%'···더딘 회복 전망

국·내외 주요 연구기관과 증권사들이 한국의 내년 연간 성장률로 평균 2.0%를 제시했다. 올 하반기 경기 회복세가 이어져 '1%대 초중반'의 저성장 흐름은 벗어나겠으나, 그 이상 반등하지 못한 채 대략 2% 안팎으로 분석되는 잠재성장률 수준에 머물 것이라는 전망이다. 예상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6%로 내수 둔화와 고금리의 영향으로 둔화할 것으로 예상됐다. 31일 관가와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책 연구기관·민간 연구소·국제기구·증권사 등 20곳이 발

"韓, 내년 재도약·저성장 갈림길···가계부채 등 리스크 경계해야"

재계

"韓, 내년 재도약·저성장 갈림길···가계부채 등 리스크 경계해야"

우리나라가 2024년 새로운 도약과 중장기 저성장의 갈림길에 직면할 것이란 진단이 나왔다. 수출 개선을 바탕으로 하반기 이후 경기회복이 시작될 것으로 기대되지만, 미국 통화긴축과 수출경쟁 심화, 가계부채 등 리스크에 발목을 잡힐 수 있다는 분석이다. 21일 대한상공회의소는 국내 경제·경영 전문가 9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4년 경제키워드와 기업환경 전망 의견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전문가들은 이번 조사에서 ▲기로 ▲용문점액 ▲살얼음판 ▲

저성장 늪에 빠진 한국경제···"장기간 1~2% 성장"

일반

저성장 늪에 빠진 한국경제···"장기간 1~2% 성장"

우리 경제가 전쟁과 고물가 등으로 장기간 1~2% 성장할 것이란 조사 결과가 나왔다. 올해 2월부터 이어진 기준금리(3.50%)는 현행 수준을 유지하고 물가상승률 목표치는 오는 2025년에야 가능하다는 전망이다. 12일 한국경영자총협회는 경제전문가를 대상으로 '최근 경제 상황과 주요 현안'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73.2%는 우리 경제가 장기간 1~2%대의 저성장 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또 '2024년 하반기 또는 2025년'에 환율(63.

3高에 유가도 고공행진···위협받는 1.4% 성장

금융일반

[4중고 한국경제, 돌파구는]3高에 유가도 고공행진···위협받는 1.4% 성장

고금리와 고환율, 고물가의 복합 위기에 중동발(發) 리스크로 국제유가까지 꿈틀거리면서 우리 경제에 비상등이 켜졌다. 코로나19 팬데믹을 거치며 누적된 가계와 기업의 부채는 어느덧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까지 치솟았고, 불황으로 굳게 닫힌 지갑이 기업을 벼랑으로 내몰고 있다. 당초 정부는 하반기엔 경제가 반등할 것이라는 이른바 '상저하고'의 장밋빛 전망을 제시했다. 하지만 현시점에 정책을 틀지 않는다면 당장 올해 목표로 잡은 성장률(1.4

경제분야 대정부질문···한덕수 국무총리 "추경 동의 어려워"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경제분야 대정부질문···한덕수 국무총리 "추경 동의 어려워"

국회가 7일 오후 서울 국회 본회의장에서 제410회 국회(정기회)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을 열었다. 이번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은 △내년도 정부 예산안과 세수 부족 문제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에 따른 수산업계 피해 △새만금 잼버리 파행 사태의 책임 등을 두고 정부·여당과 야당이 날선 공방을 벌였다. 여당인 국민의힘 정운천‧김영선‧정동만‧배준영 의원, 야당인 더불어민주당 박범계‧정태호‧위성곤‧김정호‧천준호‧홍정민 의원, 무

국회, 경제 분야 대정부질문···'전세사기 추가 대책' 등 논의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국회, 경제 분야 대정부질문···'전세사기 추가 대책' 등 논의

국회가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제407회 국회(임시회) 경제 분야 대정부질문을 진행했다. 이번 대정부질문(경제 분야)은 전세사기 추가 대책과 전기요금을 포함한 공공요금 인상 문제, 추가경정예산(이하 추경) 편성 여부, 수출 대책 등에 대해 논의했다. 여당인 국민의힘에서는 윤상현·이헌승·전봉민·홍석준 의원, 민주당에서 유동수·어기구·주철현·민병덕·이동주·이정문 의원, 정의당에서는 심상정 의원이 질의자로 참석했다. 정부 측

대정부질문 자료 살펴보는 추경호 부총리

한 컷

[한 컷]대정부질문 자료 살펴보는 추경호 부총리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열린 제407회 국회(임시회) 경제 분야 대정부질문에 참석해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이번 대정부질문은 전세 사기 추가 대책과 전기요금을 포함한 공공요금 인상 문제, 추가경정예산(이하 추경) 편성 여부, 수출 대책 등에 대해 논의를 진행한다. 여당인 국민의힘에서는 윤상현·이헌승·전봉민·홍석준 의원, 민주당에서 유동수·어기구·주철현·민병덕·이동주·이정문 의원,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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