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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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수출 검색결과

[총 24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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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아스트라제네카와 2조원 규모 기술이전 계약 체결

제약·바이오

알테오젠, 아스트라제네카와 2조원 규모 기술이전 계약 체결

알테오젠이 글로벌 빅파마(대형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와 약 2조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알테오젠은 아스트라제네카 자회사인 메드이뮨(MedImmune Limited)과 아스트라제네카 항암제 피하주사(SC) 제형 개발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계약은 15일(현지시간) 이루어졌으며, 영국과 미국 두 개 지역 계약이 나뉜다. 계약에 따라 항암제 주사제 개발에 알테오젠의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간 인간 히

제약바이오 '호황기'에 찬물 쏟을까···"비용 부담·신뢰 하락·동력상실"

제약·바이오

[尹탄핵안 가결]제약바이오 '호황기'에 찬물 쏟을까···"비용 부담·신뢰 하락·동력상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정국이 본격화되며 경제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그 여파가 제약·바이오 업계까지 미칠지 관심이 주목된다.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의약품은 필수 소비재로 분류된다. 경기나 업황을 타지 않기 때문에 불황에 강한 산업군으로 꼽힌다. 지난 2016~2017년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정국 동안에도 제약·바이오산업은 호황기를 누렸다. 앞서 한미약품이 2015년 한 해 8조원대에 달하는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 영향으로 국내 제약시장에 바이오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19일 기업설명회 개최···"유럽 라이선스 아웃 체결 예정"

제약·바이오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19일 기업설명회 개최···"유럽 라이선스 아웃 체결 예정"

항체 바이오의약품 전문 제약회사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는 유럽 첫 품목허가 품목 '투즈뉴'의 사업 진행 상황과 향후 계획을 5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회사는 오는 19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리는 기업설명회에서 관련 내용을 박소연 회장이 직접 설명할 예정이다.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는 현재 유럽 지역에 대한 판매 라이선스 아웃을 협의 중이며, 8개의 판매사들이 라인업된 상태다. 회사는 투즈뉴를 시장에 가장 빨리 안착시킬 수 있는 강

해외에 기술 파는 K바이오···"계약 '질' 따져야"

제약·바이오

해외에 기술 파는 K바이오···"계약 '질' 따져야"

국내 바이오기업들의 기술력이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다. 잇따른 기술수출 성과로 바이오업계에 대한 투심 회복 가능성에 관심이 모아지는 상황이다. 25일 한국제약바이오협회에 따르면 올 들어 발생한 기술수출 건수는 총 7건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1~6월) 12건보다 적지만 이달에만 3건이 연달아 발생하며 기술수출 성과가 본격화되고 있다. 올해 첫 기술수출은 LG화학이 성사시켰다. LG화학은 지난 1월 미국 리듬 파마슈티컬스에 약 4000억원

1조7000억 잭팟 터뜨린 종근당···R&D 결실 이제부터

증권일반

[애널리스트의 시각]1조7000억 잭팟 터뜨린 종근당···R&D 결실 이제부터

종근당이 글로벌 빅파마인 노바티스와 1조7000억원 규모의 기술수출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에 증권가에서는 그간 부진했던 연구개발(R&D)의 결실이 맺었다며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종근당은 지난 6일 노바티스와 약 1조7302억원 규모의 신약 후보물질 'CKD-510'의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CKD-510은 종근당이 연구·개발한 신약후보 물질로, 선택성이 높은 비히드록삼산(NHA) 플랫폼 기술이 적용된 히스톤탈아세틸화효소6(HDAC6

'전통 제약' 이미지 벗는다···기술수출 '르네상스'

제약·바이오

'전통 제약' 이미지 벗는다···기술수출 '르네상스'

국내 전통 제약사들이 글로벌 기업들과 잇달아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하며 R&D 역량을 입증하고 있다. 과거와 비교해 활발히 이뤄지고 있는 R&D 투자가 결실을 맺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7일 한국제약바이오협회에 따르면 올해 현재까지 체결된 국산 신약 기술수출 계약은 총 17건이다. 계약 규모는 비공개 계약을 제외하고 한화로 약 5조2500억원이다. 이 중 7건은 전통 제약사들이 올린 성과다. HK이노엔, 대웅제약, 제일약품의 신약 개발 자회사 온

'1조원 기술수출' 바이오오케스트라, 새 CBO 선임···"글로벌 사업 강화"

제약·바이오

'1조원 기술수출' 바이오오케스트라, 새 CBO 선임···"글로벌 사업 강화"

바이오오케스트라는 자사 기술의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등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강화하기 위해 데이비드 옥슬리(David Oxley)를 최고사업책임자(CBO)로 신규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데이비드 옥슬리 최고사업책임자는 기업 성장 전략, 글로벌 자본 투자 유치, 글로벌 사업 전략 총괄, 글로벌 기술 이전 등 사업개발 전반에 걸친 폭넓은 경험을 쌓은 사업 개발 전문가이다. 미국뿐만 아니라 호주, 중국 등 다양한 제약·바이오 기업에서 CBO를 역임했

K제약바이오에 '훈풍' 불까···1분기 '2조원 규모' 기술수출

제약·바이오

K제약바이오에 '훈풍' 불까···1분기 '2조원 규모' 기술수출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올해 1분기에만 8건의 글로벌 라이선스 아웃(기술수출) 성과를 달성했다. 3일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올해 1분기 GC셀, 이수앱지스, 진코어, HK이노엔, 대웅제약, 차바이오텍, 온코닉테라퓨틱스, 바이오오케스트라 등이 기술수출에 성공했다. 공개된 계약 규모는 총 2조1690억원으로, 지난해 1분기 기술수출 규모였던 2조1740억원과 비슷한 수준이다. 다만 계약상 비공개한 건이 3건 있어 전체 기술수출

제약바이오 '오픈 이노베이션' 협력 장 열린다···기술 사업화 촉진 기대

제약·바이오

제약바이오 '오픈 이노베이션' 협력 장 열린다···기술 사업화 촉진 기대

제약바이오기업들이 보유하고 있는 유망 파이프라인의 기술 사업화를 촉진하고, 오픈 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을 활성화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오는 12월 5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 오키드룸·코스모스룸에서 '2022 KPBMA 오픈 이노베이션 플라자'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협회는 회원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우수 파이프라인 기술 발표와 비즈니스 파트너링 행사에 참여를 희망하는 국내 모든 제약바이오기업들과 바이오

글로벌 기업과 손잡는 바이오社···'기술수출'로 매출 확대

제약·바이오

글로벌 기업과 손잡는 바이오社···'기술수출'로 매출 확대

국내 바이오사들이 글로벌 기업과의 기술이전 계약 등을 통해 실적 개선을 꾀하고 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제넥신은 기술이전에 따른 마일스톤 수령으로 지난해 상장 이래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제넥신의 작년 매출액은 368억2845만원으로 전년 185억4349만원 보다 약 2배 증가했다. 회사는 면역항암제 'GX-17', HyFc 플랫폼(생체지속형 약물 플랫폼) 등의 기술이전을 통해 각각 KG바이오로부터 299억원, 유한양행으로부터 5억2800만원을 수령했다. 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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