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5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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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기 검색결과

[총 50건 검색]

상세검색

"김준기 보수 과도"···경개연, DB하이텍에 주주대표 소송 제기

재계

"김준기 보수 과도"···경개연, DB하이텍에 주주대표 소송 제기

경재개혁연대(경개연)를 포함한 DB하이텍 소액주주연대가 DB하이텍 김준기 전 회장 등 오너 일가와 경영진이 과도한 보수를 수령한다는 이유로 이르면 이번 주 주주대표소송을 제기한다. 6일 뉴스웨이 취재에 따르면 경개연과 DB하이텍 소액주주연대는 이르면 이번 주 DB하이텍 경영진을 상대로 주주대표소송을 제기한 뒤, 늦어도 다음 주 관련 절차를 마무리한다. 소송 상대는 지배주주에게 보수를 과도하게 지급한 것에 책임이 있는 김준기 D

경제개혁연대, DB하이텍에 손해배상 청구소송 제기 요구

산업일반

경제개혁연대, DB하이텍에 손해배상 청구소송 제기 요구

경제개혁연대를 포함한 DB하이텍 소액주주들이 DB하이텍에 과도한 보수를 지급받은 지배주주와 경영진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해 달라고 요구했다. 경제개혁연대는 지난 27일 DB하이텍에 공문을 보내 지배주주에게 보수를 근거 없이 과다 지급한 것에 대해 책임이 있는 김준기 DB그룹 창업회장, 김남호 DB그룹 회장, 조기석 DB하이텍 대표이사, 양승주 DB하이텍 부사장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할 것을 요구했다고

김주원 DB그룹 부회장, 경영보폭 확대···광고대행사 주요 주주 참여

재계

김주원 DB그룹 부회장, 경영보폭 확대···광고대행사 주요 주주 참여

김준기 DB그룹 창업회장의 장녀인 김주원 DB그룹 부회장이 경영 보폭을 확대한다. 21일 재계에 따르면 김주원 부회장은 DB그룹 광고대행사 DB커뮤니케이션즈의 주요 주주로 참여했다. 김 부회장의 보유 지분은 10% 수준으로 알려졌다. DB그룹은 이달 1일부로 DB커뮤니케이션즈를 출범시킨 바 있다. 업계에선 김 부회장이 향후 그룹 광고 사업을 주도적으로 맡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1973년생인 김 부회장은 서울예고와 연세대학교를 졸업

DB아이엔씨, DB메탈 흡수합병 추진···김남호 회장 지배력↑

재계

[지배구조 2023|DB①]DB아이엔씨, DB메탈 흡수합병 추진···김남호 회장 지배력↑

DB그룹이 내년 2월 합병법인 출범을 목표로 IT부문을 담당하는 DB아이엔씨(Inc.)가 합금철·건설사업을 영위하는 DB메탈을 100% 자회사로 두는 흡수합병을 추진한다. DB는 지난 16일 이사회를 열어 DB아이엔씨를 존속회사로 하고 DB메탈을 흡수하는 합병 안건을 결의했다. DB아이엔씨와 DB메탈의 합병비율은 1대 0.32로 결정됐다. 이 안건은 올 12월 예정된 임시주주총회에서 다뤄진다. 사측은 합병 목적으로 "합병으로 인한 시너지 효과

김준기·김남호, DB하이텍 상반기 보수 17억원·14억원

전기·전자

[임원보수]김준기·김남호, DB하이텍 상반기 보수 17억원·14억원

DB그룹 김준기 창업회장과 김남호 회장이 계열사인 DB하이텍에서 각각 17억원과 14억25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11일 DB하이텍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김준기 창업회장은 급여로만 17억원을 수령했다. 전년 동기 대비 19.3% 증가한 수치다. 김남호 회장은 급여로 7억5000만원, 상여금은 6억7500만원을 받았다. 같은 기간 급여는 11% 올랐으나 상여금은 12.9% 감소했다. DB하이텍은 김준기 창업회장의 급여와 관련해 "임원 급여기준에

DB하이텍, 사상 첫 IR···'강성부 펀드와 일전 준비'

전기·전자

DB하이텍, 사상 첫 IR···'강성부 펀드와 일전 준비'

강성부 펀드인 행동주의사모펀드 KCGI와 DB하이텍의 경영권 분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KCGI가 회계장부 열람 등을 위해 경영권 분쟁 소송을 제기하자 DB하이텍는 우호지분 확보를 위한 준비에 나섰다. 과거 KCGI는 조원태 회장 등 한진그룹 총수 일가와 대한항공 경영권을 두고 주주총회 표 대결까지 나선 바 있어 양측의 공방이 장기화될 전망이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DB하이텍은 지난 19일 국내 기관투자자를

반복되는 'DB하이텍 분쟁'···소통 안되는 이유

기자수첩

[기자수첩]반복되는 'DB하이텍 분쟁'···소통 안되는 이유

DB하이텍이 또다시 시끄럽다. 주주와의 갈등이 반복됐다. 이번에는 소액주주연대가 아닌 2대 주주인 KCGI와의 마찰이다. '강성부 펀드'로 불리는 행동주의 사모펀드 KCGI는 기업가치 훼손을 묵과할 수 없다며 법적 대응도 불사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KCGI는 DB하이텍이 김준기 창업회장의 사적이익 추구를 위한 도구로 전락하고 적절한 내부통제 시스템을 갖추지 않았으며 일반주주의 권익을 무시하고 있다고 판단했다. 주주가치

경영권 승계 후에도 지분 늘리는 회장님들, 왜?

경영권 승계 후에도 지분 늘리는 회장님들, 왜?

아들에게 경영권을 물려주고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 주요 그룹 '명예회장'이나 '前 회장'들이 잇따라 회사 주식을 사모으고 있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이들은 작년 한 해 그룹 계열사 지분을 잇따라 매입했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건 DB그룹 김준기 전 회장이다. 김 전 회장은 지난 2021년 12월 부인인 고(故) 김정희 여사로부터 82만9781주를 상속받은 이후 지난해 말 DB김준기문화재단이 보유한 DB INC 주식 864만4280주를 블록딜(시간외대량매매

'DB하이텍 물적분할 사태' 김준기·최창식, 국정감사 출석할까

'DB하이텍 물적분할 사태' 김준기·최창식, 국정감사 출석할까

김준기 DB그룹 초대 회장과 최창식 DB하이텍 대표이사 부회장이 다음 달 예정된 윤석열 정부 첫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될지 주목된다. DB하이텍의 물적분할에 반대하는 소액주주연대가 이들의 국감 출석을 국회에 요구한 것이다. 소액주주 측은 김 회장과 최 부회장을 불러 물적분할에 대한 질책과 인적분할을 추진하지 않는 이유에 질의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26일 DB하이텍과 풍산 주주가 모여 결성된 소액주주연대에 따르면 이들은 이

"반도체 어려운데"...DB하이텍-주주 법정서 다툼

"반도체 어려운데"...DB하이텍-주주 법정서 다툼

실적 성장세가 지속됐던 DB하이텍이 반도체 업황 불황에 하반기엔 주춤할 것으로 전망된다. 거시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팹 가동률도 떨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재판 리스크'도 발생했다. '주주명부 엑셀파일' 제공 문제로 소액주주연대측이 사측에 가처분 소송을 제기한 것이다. ◆성장세 지속됐지만...하반기 침체 예고 = DB하이텍은 올해 상반기까지 6개 분기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을 세웠다. 이는 8인치 웨이퍼 호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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