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약·바이오
[ESG나우]보령 '3세 김정균 시대' 개막···우주냐 제약이냐 '정체성' 찾기 과제
보령의 오너 3세인 김정균 대표가 주도하는 경영 체제가 본격화되며, 우주 헬스케어 사업을 중심으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기존 제약사업에서 벗어나 '인류 건강에 꼭 필요한 기업'이 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HIS 프로젝트에 900억원을 투자했다. 책임경영 하에 성장세를 이어갈 보령의 방향성에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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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ESG나우]보령 '3세 김정균 시대' 개막···우주냐 제약이냐 '정체성' 찾기 과제
보령의 오너 3세인 김정균 대표가 주도하는 경영 체제가 본격화되며, 우주 헬스케어 사업을 중심으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기존 제약사업에서 벗어나 '인류 건강에 꼭 필요한 기업'이 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HIS 프로젝트에 900억원을 투자했다. 책임경영 하에 성장세를 이어갈 보령의 방향성에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제약·바이오
녹십자 '2위', 보령 '6위'···상위 제약사 순위 지각변동
국내 주요 제약사들이 지난해 매출 성과를 통해 판도 변화가 일어났다. 유한양행은 매출 2조원을 돌파하며 눈에 띄는 성과를 보였고, 대웅제약과 보령도 매출 증가로 주목받았다. 반면, 종근당은 기술수출 부재로 매출 감소를 겪었고, GC녹십자와 한미약품은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으나 다양한 외부 요인으로 수익성은 둔화되었다.
제약·바이오
제약 자회사 수장 교체 '바람'···헬스케어 공격적 확장
국내 제약사가 사업 다각화를 위해 설립한 자회사들의 수장 교체가 이어지고 있다. 건강기능식품 등 헬스케어 시장 포화로 치열한 상황 속에서 경쟁력을 확대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대원제약의 건기식 전문 자회사 대원헬스케어는 최근 배문형 대표를 최고경영책임자로 영입했다. 배 대표는 대웅, 알피바이오 등에서 약 20년간 건강기능식품분야에 몸담으며 제제 연구 및 개별인정원료 개발 경험과 노하우를 쌓아온 R&D
제약·바이오
보령컨슈머헬스케어, 서정욱 신임 대표 선임···'영업·마케팅 전문가'
보령컨슈머헬스케어는 최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서정욱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 서정욱 대표는 1977년생으로 2002년부터 한미약품,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동구바이오제약을 거치며 영업 기획 및 관리, 마케팅 분야에서 풍부한 업무 경험을 쌓았다. 2014년부터 합류한 동구바이오제약에서 전략영업본부장을 지냈으며, 효율적 영업관리와 전략적 마케팅에 대한 성과를 인정 받아 2022년부터 최근까지 자회사인 C&Wise 대표이사를 지내기도
인사/부음
[인사] 보령
[승진] ◇ 상무 ▲노장욱(재무본부장) ▲배상호(병원본부장) ▲김관호(안산생산본부장) ▲유은종(예산생산본부장) ▲손장완(윤리경영실장)
제약·바이오
보령, 비보존제약 '신약' 최대 수혜 부상
보령이 비보존제약의 신약 '어나프라주' 수혜 기업으로 떠오르며 내년 매출 확대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올해 대규모 자산 매각으로 현금을 확보한 가운데 안정적인 주력 사업을 바탕으로 향후 신사업 투자를 늘릴 거란 전망이 나온다. 30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보령의 올해 연결 기준 예상 매출액은 1조374억원이다. 전년 동기 대비 20.7% 가량 상승한 수치다. 올해 보령은 3분기 누적 매출액 7602억원을 기록해, 추세대로면 연 매출 1조원 돌
종목
보령, 고혈압·이상지질혈증 복합제 'BR1017' 임상 3상 성공
보령이 고혈압과 이상지질혈증 치료를 위한 개량신약 복합제 'BR1017'의 임상 3상을 마쳤다. 회사는 이번 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2025년 하반기 국내 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16일 보령은 본태성 고혈압과 원발성 고콜레스테롤혈증 환자 대상 'BR1017'의 임상 3상 테스트를 통해 안전성 검증을 완료했다고 공시했다. 임상은 국내 25개 병원에서 무작위 배정·이중 눈가림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시험군 간 유효성과 안전성을 비교·평가했다. 임상은 지난해 7
제약·바이오
보령 글로벌 CDMO 첫 발···대만 제약사 '항암주사제' 생산
보령은 대만 로터스와 세포독성 항암제의 위탁개발생산(CDMO)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로터스는 대만의 선도적인 제약회사로서 특히 항암제 분야에서 전문성이 높은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보령은 로터스의 항암 주사제 생산을 담당한다. 해당 의약품은 관련 인허가 절차 완료 후, 2026년부터 해외 시장에 공급될 예정이다. 이는 기존 국내에서의 제조 및 유통 역량에 더하여 보령의 전략적 필수 의약품 제조 역량이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
제약·바이오
'공동판매' 보령-HK이노엔, 1조 클럽은 '경쟁 중'
연초 상호 공동판매 계약을 맺으며 시장의 주목을 받은 보령과 HK이노엔이 1조 클럽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제약바이오 1조 클럽 기업은 지난해 기준 유한양행,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유한양행, 종근당, GC녹십자, 광동제약, 한미약품, 대웅제약 등 8곳이다.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보령과 HK이노엔은 올해 초 국산신약 '카나브'와 '케이캡'을 상호 공동판매하는 계약을 맺었다. HK이노엔이 기존 케이캡 코프로모션 파트너이던 종근당에
제약·바이오
보령 "'필수기초항암제' 지속 생산 여건 마련···안정적 공급 매진"
보령(구 보령제약)은 자사 항암제인 '이피에스주', '보령에피루비신염산염주' 약가 조정을 계기로 항암제 국산화와 안정적 공급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7일 밝혔다. 최근 보건복지부가 고시한 '약제 급여 목록 및 급여 상한금액표' 일부개정에 따르면, 지난 1일부로 보령의 이피에스주(성분명 에포토시드)·보령에피루비신염산염주(성분명 에피루비신) 두 품목에 대한 약가가 인상 조정됐다. 이피에스주와 보령에피루비신염산염주는 악성림프종, 폐암 등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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