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안업계, 유지보수요율 현실화·기술 혁신으로 불황 벗어나야
국내 보안업계가 불황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정부의 정책 지원과 함께 업체의 기술 혁신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16일 업계에 따르면 안랩, 인포섹 등을 제외한 대부분의 업체의 실적이 곤두박질쳤다.안랩은 상반기 매출액 618억원, 영업이익 5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7%, 208% 증가한 수치를 기록했다. 인포섹은 상반기 매출액 443억원, 영업이익 51억원을 기록했는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