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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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 검색결과

[총 36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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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금융위 상상인 주식처분명령 효력, 판결 선고일 이후 30일까지 정지"

증권일반

법원, "금융위 상상인 주식처분명령 효력, 판결 선고일 이후 30일까지 정지"

법원이 금융위원회가 지난 2023년 10월 5일 상상인에 대해 내린 주식처분명령 효력을 판결선고일로부터 30일이 되는 날까지 정지한다고 선고했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상상인은 대주주 적격성 유지요건 충족명령 및 주식처분명령 효력정지 신청 선고결과를 받았다고 공시했다. 상상인은 지난 1월 21일 서울 고등법원에 대주주 적격성 유지요건 충족명령 및 주식처분 명령의 항소심(서울고등법원 2025누3813)과 관련해 금융위원회의 대주

상상인, 금리인하요구권 적극 수용에 20%대 급등

종목

[특징주]상상인, 금리인하요구권 적극 수용에 20%대 급등

상상인주가가 상상인저축은행,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이 저축은행 업권 중 높은 수준의 금리인하요구권 수용률을 보이자 급등세를 탔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47분 기준 상상인 주가는 전 영업일 대비 395원(21.12%) 오른 22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상상인저축은행과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이 금융당국의 상생금융에 적극 부응하고 있다는 소식 때문으로 풀이된다. 저축은행중앙회에 따르면 올 상반기(1~6월)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의 금리인하

상상인 계열 저축은행, 금리인하요구권 적극 수용··· 상생금융 앞장

저축은행

상상인 계열 저축은행, 금리인하요구권 적극 수용··· 상생금융 앞장

상상인저축은행과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은 저축은행 업권 중 높은 수준의 금리인하요구권 수용률을 보이며 금융당국의 상생금융에 적극 부응하고 있다. 금리인하요구권은 승진, 취업, 이직 등으로 소득이 늘거나 빚을 성실히 갚아 신용 상태가 개선된 대출자가 금융회사에 금리 인하를 요구할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 13일 저축은행중앙회에 따르면 올 상반기(1~6월)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의 금리인하요구권 수용률은 99.57%였다. 이는 가계대출과 기업대

상상인, '대주주 적격성 충족·주식처분 명령' 금융위에 '불복' 소송

저축은행

상상인, '대주주 적격성 충족·주식처분 명령' 금융위에 '불복' 소송

상상인그룹이 금융위원회의 대주주적격성유지요건 충족명령, 주식처분명령에 대해 취소 및 효력정지 소송을 제기했다. 이 조치와는 별개로 저축은행 계열사의 매각을 계속해서 검토한다는 방침도 밝혔다. 상상인은 27일 공시를 통해 금융위원회를 상대로 대주주 적격성 유지요건 충족명령·주식처분명령 취소 청구 및 효력정지 신청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8월 금융위는 상상인저축은행과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에 대주주 적격성 유지 요

상상인, 저축은행 매각 '해도 손해 안해도 손해'···시장은 매각에 방점

저축은행

상상인, 저축은행 매각 '해도 손해 안해도 손해'···시장은 매각에 방점

금융당국으로부터 저축은행 매각 명령이 떨어진지 1개월이 지났지만 상상인그룹 내부에선 여전히 대응 방향에 대해 갈피를 잡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의 처분에 따라 저축은행을 정리하거나 행정소송으로 정면 돌파를 시도할지 여부를 택해야 하는데 의견을 모으지 못한 채 우왕좌왕하는 모양새다. 그러나 업계에선 정부가 이례적으로 강경한 조치를 취한 데다, 우리금융도 인수를 위한 실사에 착수한 만큼 결국 상상인 측이 저축은행을 포기할

상상인저축은행 매각 불투명한데···김칫국 마신 우리금융

은행

상상인저축은행 매각 불투명한데···김칫국 마신 우리금융

우리금융그룹의 갑작스런 상상인 계열 저축은행 인수 선언을 놓고 시장에서 의구심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해당 저축은행의 매각이 공식화하지 않았음에도 우리금융 측이 먼저 인수를 자처한 탓이다.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금융은 최근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상상인저축은행 인수와 관련해 "검토 중인 사안이 맞다"고 밝혔다. 금융위원회에서 대주주 관련 매각 명령을 내린 저축은행에 대해 합병이 가능하다는 개선 명령이 나와 그룹 차원에서

임종룡, 첫 M&A '증권사' 외치더니···'저축은행' 선회한 까닭

은행

임종룡, 첫 M&A '증권사' 외치더니···'저축은행' 선회한 까닭

우리금융그룹이 상상인 계열 저축은행 인수 검토에 착수했다. 모두의 예상을 깨고 증권사가 아닌 저축은행을 '임종룡 체제' 출범 이후 첫 비은행 인수합병(M&A) 타깃으로 삼은 셈이다. 이와 관련 금융권에서는 우리금융이 정부 등쌀에 떠밀려 억지로 인수를 추진하는 게 아니냐는 관측이 흘러나온다. 이는 부동산 PF(프로젝트파이낸싱) 리스크 등 저축은행 업황이 크게 위축된 상황에서 우리금융의 상상인 저축은행 인수가 실익이 없다는 분석이 나오

임종룡은 정부의 해결사?···우리금융의 뜬금없는 상상인 인수설

은행

임종룡은 정부의 해결사?···우리금융의 뜬금없는 상상인 인수설

우리금융그룹이 돌연 상상인 계열 저축은행 인수설에 휩싸였다. 정부가 상상인그룹 측에 저축은행 매각을 명령한 가운데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이 비은행 강화 차원에서 인수를 저울질하고 있다는 게 소문의 요지다. 다만 우리금융은 현재 증권사 인수에 역량을 쏟고 있는 데다, 부동산 PF(프로젝트파이낸싱) 리스크로 저축은행 업권의 경영 환경이 악화하고 있어 임 회장의 판단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금융지주는 상상인저축

상상인 계열 저축은행 매물로 나오나···금융위, 6개월 내 매각 명령

저축은행

상상인 계열 저축은행 매물로 나오나···금융위, 6개월 내 매각 명령

금융 당국이 상상인그룹에 계열사 상상인저축은행과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의 지분 매각 명령을 내렸다. 금융위원회는 4일 정례회의를 열고 상상인 계열 두 저축은행의 대주주 지분 매각 명령을 의결했다. 두 저축은행의 대주주는 상상인(100%)으로, 상상인은 향후 6개월 안에 보유 지분 100% 중 90% 이상을 매각해야 한다. 상상인 대주주는 지분 23.3%를 소유한 유준원 대표다. 이번 결정은 대법원이 지난 5월 유 대표 및 두 저축은행이 금융위를 상대로 낸 중징

'기업금융 전문가' 최진준,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이끈다

은행

'기업금융 전문가' 최진준,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이끈다

'기업금융 전문가' 최진준 상상인저축은행 상무가 충남에 거점을 둔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의 새로운 수장으로 낙점됐다. 수도권 대형 저축은행과 지방 중소형 저축은행 간 양극화가 업권 내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최 신임 대표가 '영업통'으로서의 면모를 살려 은행의 도약을 이끌지 주목된다. 7일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은 최진준 상상인저축은행 상무이사를 새로운 대표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은 지난 3일 주주총회에서 경영진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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