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증권매각무산]현대證 추진부터 무산까지
오릭스가 현대증권 인수를 철회함에 따라 현대증권의 매각 작업도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게 됐다. 오릭스프라이빗에쿼티 코리아(오릭스PE)는 19일 “현대상선과의 계약상 계약 체결일로부터 120일이 되는 10월16일(롱 스탑 데이트)까지 거래가 종결되지 못했고 제반 사정을 감안할 때 롱 스탑 데이트를 연장해 거래를 계속 추진하는 것은 상당히 무리가 있다고 판단해 주식매매계약을 해제하게 됐다”고 밝혔다.앞서 오릭스PE는 버팔로파이낸스라는 특수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