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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인구 예측해 보니···서울에서만 '이만큼' 사라진다

소셜

[카드뉴스]미래 인구 예측해 보니···서울에서만 '이만큼' 사라진다

우리나라의 저출산·고령화 문제가 해를 거듭하며 심각해지고 있는데요. 이대로 가다가는 30년 뒤에는 인구가 크게 줄어들 것이라는 암울한 전망이 나왔습니다. 28일 통계청에서 발표한 '장래인구추계 시도편: 2022-2052년'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총인구는 2022년 5167만명에서 2052년 4627만명으로, 약 10.5%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시도별로 살펴보면 2022년과 비교했을 때 인구가 늘어날 것이라고 예상되는 지역은 세종과 경기 두 곳에 그쳤고 나머지 15개

서울 등 수도권에 인구 50.7% 거주···취업자도 절반 넘어

일반

서울 등 수도권에 인구 50.7% 거주···취업자도 절반 넘어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 우리나라 인구의 과반이 살고 취업자 수도 절반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4일 중소벤처기업부와 행정안전부, 통계청의 조사 결과 지난해 12월 기준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의 주민등록인구는 2천601만명으로 전체의 50.7%에 달했다. 서울 939만명, 경기 1천363만명, 인천 300만명 등이다. 서울 인구는 줄고 있지만 경기와 인천 인구가 늘면서 수도권 인구 비중은 계속 커지고 있다. 수도권 인구 비중은 2018년(매년

서울 인구 10년간 86만명 순유출···높은 집값 이유 가장 많아

일반

서울 인구 10년간 86만명 순유출···높은 집값 이유 가장 많아

최근 10년간 높은 집값 등을 이유로 서울 인구가 80만명 넘게 순유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5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에서 조사 결과, 2014∼2023년 서울에서 부산·인천·경기 등 다른 시도로 전출한 인구는 547만2천명이었다. 다른 시도에서 서울로 전입한 인구는 461만1천명이었다. 서울에서 다른 시도로 86만1천명가량 순유출된 것이다. 이는 순유출을 기록한 10개 시도 가운데 가장 많은 규모다. 사유별로 보면 '주택'을 이유로 전

"부동산 침체에도 선방" 평택시, 경기도 주택거래 독보적 1위 이유는

"부동산 침체에도 선방" 평택시, 경기도 주택거래 독보적 1위 이유는

평택시가 다른 수도권 시‧군에 비해 유독 많은 주택거래량을 기록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올해에만 100조원 규모의 추가 투자계획을 밝힌 삼성전자를 필두로 기업의 투자유치가 이어지면서 취업자가 늘어나는 등 인구가 꾸준히 유입‧증가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급상승했던 수도권 지역의 집값이 가격하락을 면치 못하고 있다. 금리인상 등으로 인한 부담증가로 급매위주의 시장이 형성된 탓이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경기도

홍남기 “한국경제, 저성장·인구·기후·양극화 4개 위기 직면”

홍남기 “한국경제, 저성장·인구·기후·양극화 4개 위기 직면”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0일 “우리 경제가 맞닥뜨린 구조적 위기 요인은 저성장, 인구위기, 기후위기, 양극화, 네 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고 말했다. 홍 부총리는 이날 기재부와 국회 미래연구원이 온라인으로 공동 주최한 ‘제3회 미래전략 콘퍼런스’ 개회사에서 “코로나는 우리 경제·사회의 가장 약한 고리를 집중적으로 타격했고, 경제·사회 대전환기를 계기로 구조적 문제들이 표면화하고 있다”며 이렇게 밝혔다. 그는 “2000년대

한국 인구 올해 첫 감소···8년 빨라진 인구절벽 시계

한국 인구 올해 첫 감소···8년 빨라진 인구절벽 시계

우리나라 총인구(국내 거주 외국인 포함)가 감소하는 현상이 올해 처음 발생할 것으로 전망됐다. 출생자보다 사망자가 많은 ‘데드 크로스(Dead Cross)’ 현상이 심화되고 코로나19 사태로 외국인의 국내 유입까지 급감한 여파다. 인구가 감소하는 이른바 ‘인구 절벽’ 시계는 8년 더 빨리 돌게 됐다. 통계청은 이런 내용 등을 담은 ‘장래인구추계: 2020~2070년’을 9일 발표했다. 인구추계는 2020년 인구총조사(등록센서스) 결과와 최근까지 인구변동요인(출

고용 좋아졌다는데···‘실업률 미집계’ 장기 백수는 급증?

[팩트체크]고용 좋아졌다는데···‘실업률 미집계’ 장기 백수는 급증?

현재 구체적인 이유 없이 일하지 않고 쉬고 있는 이른바 ‘장기 백수’가 인구 통계 집계 시작 이래 가장 많은 것으로 타나났다. 정부는 구직 활동 없이 쉬는 인구 자체가 늘어난 것은 사실이지만 구직단념자가 감소로 전환했고 체감 실업률도 하락하는 등 전반적으로 고용 시장이 활발해졌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5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9년 8월 비경제활동인구 부가조사 결과’를 보면 해당 시기 비경제활동인구(이하 비경활인구)는 1633

‘탈 서울’ 시대, 그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카드뉴스]‘탈 서울’ 시대, 그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18.9%가 살고 있다는 서울. 한정된 지역에 많은 인구가 몰려 있다 보니 전국 평균에 비해 인구밀도가 3배 이상 높은 도시인데요. 역설적이게도 매년 전국에서 인구 유출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지역 또한 서울이라는 사실. 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국내인구이동통계’를 살펴봤습니다.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전입자보다 전출자가 많아 인구 유출(순이동자)이 발생한 곳은 전국 17개 시도 중 12곳이었는데요. 서울은 11만명으로 특히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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