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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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가계대출 '증가세' 전환···"은행은 줄고, 2금융권은 늘었다"

금융일반

1월 가계대출 '증가세' 전환···"은행은 줄고, 2금융권은 늘었다"

2024년 1월 가계대출이 전 금융권에서 1조4000억원 증가로 전환됐다. 은행권에서는 감소세가 지속됐으나, 2금융권의 가계대출이 크게 늘며 전체 규모가 증가했다. 특히 상호금융, 저축은행 등 비은행권의 대출 확대로 풍선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금융당국은 2월 대출 증가와 변동성 확대를 우려하며 모니터링을 강화할 방침이다.

금융지주 저축은행 순이익 희비···신한·우리 '개선' KB·하나 '고전'

저축은행

금융지주 저축은행 순이익 희비···신한·우리 '개선' KB·하나 '고전'

4대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의 2023년 순이익에 큰 차이가 발생했다. 신한저축은행은 비용 절감과 부동산 PF 축소로 두 자릿수 순이익 성장, 우리금융저축은행은 리스크 관리로 흑자전환했다. 반면 KB·하나저축은행은 대손충당금 부담 등으로 적자를 이어갔다. 올해도 대출 규제 등으로 영업환경이 어려울 전망이다.

저축은행, 유가증권 보유액 '눈덩이'···규제 완화 연장에 투자 지속

저축은행

저축은행, 유가증권 보유액 '눈덩이'···규제 완화 연장에 투자 지속

저축은행들이 금융당국의 유가증권 투자 한도 완화 조치와 대출 영업 위축에 따라 자기자본을 넘는 수준으로 유가증권 보유를 확대했다. 상위 10대 저축은행 중 일부는 자기자본 대비 유가증권 보유비율이 100%를 초과하며 투자 비중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한도 완화는 2025년 6월까지 연장되었으며, 대출 규제와 부동산 PF 부실채권 정리 등 다양한 금융 환경 변화가 영향을 미쳤다.

예금보호한도 상향에 돈 몰린 '2금융권'...안전자산 편중 '양날의 검'

금융일반

[금융안정보고서]예금보호한도 상향에 돈 몰린 '2금융권'...안전자산 편중 '양날의 검'

예금보호한도 상향과 PF 부실 사태 완화로 저축은행과 상호금융 등 2금융권이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대출 대신 현금, 유가증권 등 안전자산 비중이 높아지며 수익성 저하가 우려된다. 대출 포트폴리오는 내수에 민감한 가계 신용·자영업자 중심으로 옮겨가 신용리스크가 잠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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