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굳건한 '넥·넷·크', 암울한 '카겜'···성적표 엇갈린 韓게임사(종합)
지난해 국내 주요 게임사는 넥슨, 넷마블, 크래프톤이 신작 흥행에 힘입어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한 반면, 카카오게임즈와 펄어비스는 신작 부재로 실적이 악화됐다. 올해 게임사들은 대표 IP 확장과 글로벌 진출, 신작 출시를 통해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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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건한 '넥·넷·크', 암울한 '카겜'···성적표 엇갈린 韓게임사(종합)
지난해 국내 주요 게임사는 넥슨, 넷마블, 크래프톤이 신작 흥행에 힘입어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한 반면, 카카오게임즈와 펄어비스는 신작 부재로 실적이 악화됐다. 올해 게임사들은 대표 IP 확장과 글로벌 진출, 신작 출시를 통해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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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어지는 카겜 '부진'···"3분기부터 본격 반등"(종합)
카카오게임즈가 지난해 신작 부재로 26% 매출 감소와 영업손실을 기록했으나, 올해 3분기부터 대형 신작 출시와 효율적 마케팅 전략으로 실적 반등을 노린다. 비핵심 사업을 축소하고 핵심 게임에 집중하며, AI 도입 등 미래 전략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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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작년 영업손실 396억원···'적자전환'
카카오게임즈가 2023년 신작 부재와 투자 확대 영향으로 연간 매출 4650억원, 396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해 적자로 전환했다. 올해는 대형 신작 '오딘Q', '아키에이지 크로니클', '슴미니즈' 등 다양한 게임을 출시하고, PC·콘솔 등 플랫폼 확장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해 실적 반등과 성장 모멘텀 확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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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키움증권, 카카오게임즈 목표가 5%대 하향···"신작 차별화 관건"
키움증권이 카카오게임즈의 목표주가를 1만8000원에서 1만7000원으로 하향 조정하고, '아웃퍼폼'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4분기 영업적자가 201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며, 상반기 실적 부진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오딘Q, 아키에이지 크로니클 등 신작 성공 여부가 하반기 실적 반등의 핵심 변수로 지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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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크래프톤 '웃고' 카겜 '울고'···실적 희비 갈린 K-게임사
2025년 국내 주요 게임사 실적 전망이 엇갈릴 것으로 보인다. 넥슨과 크래프톤은 신작 흥행과 대표 IP의 꾸준한 인기 덕에 영업이익이 조 단위로 성장할 전망이다. 반면, 카카오게임즈는 매출 감소와 신작 부재로 적자 전환이 예상되며, 엔씨소프트는 '아이온2' 흥행 효과로 실적 반등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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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올해 적자전환 위기···돌파구는?
한상우 카카오게임즈 대표의 연임이 내년 3월 임기 만료를 앞두고 업계 관심을 모으고 있다. 글로벌 신작 프로젝트 일관성을 이유로 연임에 힘이 실리는 한편, 신작 부진과 실적 악화 책임론도 거세다. 사업 구조 개편 및 신작 출시가 향후 성패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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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부재' 카카오게임즈, 3Q 영업손실 54억원···"내년엔 반등"(종합)
카카오게임즈가 올해 3분기 신작 부재와 출시 연기 등으로 전분기에 이어 영업적자를 기록했다. PC온라인 게임 매출이 성장했으나 모바일 부문 하락으로 전체 매출은 전년 대비 22% 감소했다. 회사는 내년 4종 신작 게임 출시로 실적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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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자체 IP'로 경쟁력 강화···"글로벌 시장 확장"
카카오게임즈는 비핵심 사업 정리를 통해 재무안정성을 강화하고, 자체 IP를 중심으로 글로벌 게임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 PC, 콘솔, 모바일 등 다양한 플랫폼 신작을 준비하며, 협력사와의 파트너십으로 북미·유럽 등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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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3분기 영업손실 54억원 '적자전환'
카카오게임즈는 2023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 1275억원, 영업손실 54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2% 줄고, 적자로 전환했으나 PC온라인 게임 매출 상승으로 전분기 대비 손실 폭은 37% 개선됐다. 회사는 비핵심 사업 구조조정과 게임 개발 집중 전략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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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맑음' 엔씨·카겜 '흐림'···엇갈린 3Q 실적 기상도
3분기 국내 게임사 실적이 신작 출시와 대형 콜라보레이션 성과에 따라 희비가 엇갈렸다. 넷마블과 크래프톤은 신작 흥행 및 협업 효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할 전망이다. 반면, 엔씨소프트와 카카오게임즈는 신작 부재와 출시 연기로 실적이 부진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