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김재교·박재현 '투톱' 시너지···한미 "2030년 글로벌 톱티어"
한미사이언스와 한미약품은 전문경영인 체제 아래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지주사는 전략 컨트롤타워로서 그룹의 미래 먹거리를 주도하며, 한미약품은 신약 개발과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내실 있는 성장과 시장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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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김재교·박재현 '투톱' 시너지···한미 "2030년 글로벌 톱티어"
한미사이언스와 한미약품은 전문경영인 체제 아래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지주사는 전략 컨트롤타워로서 그룹의 미래 먹거리를 주도하며, 한미약품은 신약 개발과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내실 있는 성장과 시장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제약·바이오
한미사이언스, '김재교 체제' 본궤도···매출 1조3568억 '사상 최대'
한미사이언스는 전문경영인 체제 전환 이후 본격적인 성장세를 기록하며, 2025년 연결기준 사상 최대 매출 1조3568억원, 영업이익 1386억원, 순이익 1158억원을 달성했다. 의료기기·헬스케어 분야와 계열사 고수익 사업 확장, 비용 절감 등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제약·바이오
한미약품그룹, 2분기 실적 선방···전년 대비 고른 성장
한미그룹이 2025년 2분기 실적에서 전 계열사 성장세를 이어갔다. 한미사이언스는 매출과 이익 모두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고, 한미약품은 신약과 꾸준한 R&D 투자로 8년 연속 원외처방 1위가 유력하다. 북경한미약품도 회복세를 보였으며, 그룹은 미래 파이프라인 확대와 신사업 육성에 집중하고 있다.
에너지·화학
제네웰 '가딕스' 20돌···한상덕 대표 "국내외 시장 이끌어 나갈 것"
"의료진과 환자를 위한 제네웰의 진정성 있는 기술, 한미사이언스의 뛰어난 마케팅과 영업을 통해 오늘날 가딕스는 국내 유착방지제 시장에서 넘버 원(No.1) 브랜드로 자리매김 했습니다." 한상덕 제네웰 대표는 22일 오전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액상형 유착방지제 '가딕스' 출시 20주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이 자리에는 한상덕 대표를 비롯한 신준섭 한미사이언스 본부장, 강상욱 세브란스병원 갑상선내분비외과 교수, 김태중 삼성
제약·바이오
김재교 한미사이언스 대표 "글로벌 빅파마로 도약할 때"
김재교 한미사이언스 신임 대표가 "창조와 도전의 DNA, 혁신의 정신으로 세상에 없던 신약을 개발하는 살아있는 제약 기업이 되자"고 말했다.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김 대표는 이날 오전 사내 게시판을 통해 "신약개발 명가 한미가 이제 글로벌 빅파마로 도약할 때"라며 "한미사이언스는 지주회사로서, 한미약품은 핵심 사업회사로서, 30여개 관계사는 유기적 협력으로 신약 개발 명가라는 한미의 정체성을 더욱 공고히 해 나아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
제약·바이오
경영권 분쟁 끝난 한미약품그룹···전문경영인 체제 '새 출발'
한미약품그룹이 경영권 분쟁을 끝내고 전문경영인 체제로 전환했다. 송영숙 회장이 사임하고 임주현 부회장을 포함한 새로운 이사진이 선임됐다. 그룹은 주주 참여 확대와 전문가 경영을 기반으로 한 선진적 체제를 도입하며, 머크의 글로벌 경영 모델을 참조할 예정이다. 이러한 변화는 그룹의 안정적 경영 기반 마련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가족 봉합' 끝낸 한미약품, 다음은 이사회 정비···장녀 신규 진입·차남은 유지
가족 간 봉합을 마친 한미약품그룹이 이사회 전열을 재정비한다. 장녀 임주현 한미사이언스 부회장과 대표직에 내정된 김재교 전 메리츠증권 부사장이 이사회에 신규 진입하고, 마지막까지 경영권을 두고 다툼을 벌이던 차남 임종훈 한미사이언스 전 대표는 사내이사직을 유지한다. 이에 그간 그룹이 제시한 '한국형 선진 지배구조' 체제 구축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지주사 한미사이언스와 사업회사 한미약품은 전날(5일) 각각 이사회를 열고, 오는 26일
제약·바이오
임종훈 이사, 한미사이언스 주식 192만주 매도···분쟁 종식
임종훈 한미사이언스 이사가 한미사이언스 지분 2.81%를 매각했다.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은 지분을 추가로 매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한미사이언스는 18일 오후 장마감 이후 주식 대량보유상황보고서와 임원·주요주주 특정증권 거래계획보고서를 공시했다. 공시 내용에 따르면 신동국 회장은 킬링턴 유한회사의 주식 100만주를 장외매수하는 내용의 주식거래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17일 킬링턴 유한회사는 임종훈 한미사이언스 이사로부터 의결권있는 주
제약·바이오
한미家 분쟁 종식···남은 과제 '실적·신뢰 회복'
1년간 지속되던 한미약품그룹의 경영권 분쟁이 가족간 봉합으로 마무리됐다. 이로써 기업가치에 영향을 주던 디스카운트 요인이 제거될 거란 전망이 짙다. 다만 지배구조 강화, 주가 회복 등의 해결과제가 남아있다. 임종훈 대표 사임, 사내이사직 유지 여부 관심 한미약품그룹 경영권 분쟁은 지난 13일 임종훈 한미사이언스 대표의 사임으로 종지부를 찍었다. 이 자리는 송영숙 한미약품그룹 회장이 맡으며 경영권을 되찾았다. 그룹의 분쟁은 고(故) 임성
제약·바이오
한미약품 장남 임종윤, 지분 내주고 中 자회사 동사장 자격 얻었다
한미약품 자회사인 북경한미약품유한공사 동사장에 오너가 장남 임종윤 코리그룹 회장이 선임됐다. 경영권 분쟁 중 모녀측에 지분을 넘기는 대가로 동사장 자격을 받아낸 것으로 풀이된다. 북경한미는 최근 중국 화륜그룹 측 이사 2명과 한미약품 이사 3명으로 구성된 동사회를 개최해 임종윤 회장을 동사장으로 선임했다고 14일 밝혔다. 또 권용남 북경한미약품 경영지원부 고급총감과 서영 연구개발센터 책임자, 이선로 코리 이태리 대표 3명을 신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