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뷰티
현대면세점, 동대문점 폐점·조직 재편···경영 효율화 착수
현대면세점은 면세업계 침체에 대응해 경영 효율화 방안을 발표했다. 중국 시장 회복 지연과 소비 트렌드 변화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현대면세점은 시내면세점 구조조정과 조직 개편을 추진하고 손실을 줄이고 핵심 거점의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을 내놨다. 동대문점을 폐점하고 무역센터점을 축소 운영하며, 인력 재배치를 통해 생산성을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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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면세점, 동대문점 폐점·조직 재편···경영 효율화 착수
현대면세점은 면세업계 침체에 대응해 경영 효율화 방안을 발표했다. 중국 시장 회복 지연과 소비 트렌드 변화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현대면세점은 시내면세점 구조조정과 조직 개편을 추진하고 손실을 줄이고 핵심 거점의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을 내놨다. 동대문점을 폐점하고 무역센터점을 축소 운영하며, 인력 재배치를 통해 생산성을 높일 계획이다.
유통일반
현대백화점면세점, '현대면세점'으로 재도약..."경쟁력 높인다"
현대백화점면세점이 사명을 '현대면세점'으로 변경하고 재도약에 나선다. 사명에서 백화점이란 단어를 떼어내 면세사업의 전문성과 경쟁력을 높이고 고객들이 더 쉽고 친근하게 부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현대백화점면세점은 최근 열린 주주총회에서 사명을 현대면세점으로 변경한다고 9일 밝혔다. 법인명도 기존 현대백화점면세점에서 '현대디에프'로 바꿀 예정이다. 현대면세점과 현대디에프라는 상표권은 현대아산이 보유하고 있었다. 사명과
현대百그룹, 실적부진에 고민···올해 반등 성공할까
‘형제경영’ 현대백화점그룹이 부진한 성적을 거뒀다. 장남 정지선 회장이 맡은 유통 부문은 물론, 차남 정교선 부회장이 맡고 있는 기타 비유통 부문까지 실적 악화에 직면하면서 부담감이 가중됐다는 지적이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정교선 부회장이 최대주주로 있는 현대그린푸드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901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34.4% 감소한 수치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3조1243억원으로 3.9% 줄었고 당기순이익도 637억원으로 50% 감소했다. 특히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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