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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금융권 검색결과

[총 17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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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가계대출 4조원↑···2금융권 銀 증가폭 추월 '풍선효과'

은행

11월 가계대출 4조원↑···2금융권 銀 증가폭 추월 '풍선효과'

11월 전체 가계대출 증가폭이 지난 6월(+4조2000억원) 이후 5개월만에 4조원대까지 떨어졌다. 당국의 가계대출 증가 억제 기조로 은행들이 대출 문턱을 높이면서다. 하지만 억지로 막은 대출 수요가 저축은행·보험·카드사 등 2금융권으로 넘어가면서, 2금융 대출 증가폭이 처음으로 은행권을 넘어섰다. 1일 금융권에 따르면 11월 전체 가계대출 증가폭이 4조원대 중반 수준으로 집계됐다. 은행이 가계대출을 전방위적으로 조이면서 지난달 은행 가계대출 증가

제2금융권 가계대출 한달 만에 2.7조원↑ ···사각지대 관리 나선 금융당국(종합)

금융일반

2금융권 가계대출 한달 만에 2.7조원↑ ···사각지대 관리 나선 금융당국(종합)

금융당국의 은행권 대출 조이기가 지속되며 제2금융권으로 대출 수요가 몰리는 '풍선효과'가 뚜렷해졌다. 1금융권인 은행의 대출 문턱이 높아지며 이를 넘지 못한 서민들이 2금융권으로 달려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금융당국은 가계대출 증가세가 확대된 업권 및 금융회사 중심으로 필요시 취급 실태 등 점검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가계부채가 폭증한 새마을금고, 농협 등은 현장점검에 나서기로 했다. 11일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10월 가계대출 동향(

가계대출 다시 증가세···2금융권 2조7000억원 폭증

금융일반

가계대출 다시 증가세···2금융권 2조7000억원 폭증

지난 9월 주춤했던 금융권 가계대출이 다시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금융당국의 가계부채 관리 강화에 따라 2금융권의 '풍선효과'가 뚜렷해졌다. 11일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10월 가계대출 동향(잠정)'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전금융권 가계대출은 6조6000억원 증가해 지난 9월 5조3000억원 대비 증가폭이 확대됐다. 주택담보대출은 5조5000억원 증가해 전월 대비 증가폭이 축소됐으며 은행권 주담대 증가폭도 전월 대비 축소세가 지속됐다. 은행권 주담대

'저축은행 17.5%→17.25%'···하반기 2금융권 중금리대출 금리상한 조정

금융일반

'저축은행 17.5%→17.25%'···하반기 2금융권 중금리대출 금리상한 조정

상호금융 등 제2금융권의 중금리대출 상한선이 하반기부터 조정된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하반기(7~12월) 민간 중금리대출 금리상한을 조정한다. 이는 조달금리 변동 폭을 반영한데 따른 것이다. 업권별로 중금리대출 금리상한을 살펴보면 상호금융은 올해 상반기 10.5%에서 올해 하반기 10.22%로 낮아진다. 같은 기간 저축은행은 17.5%에서 17.25%로 조정된다. 캐피탈의 경우 15.5%로 변동이 없으며 카드는 12.25%에서 12.47%로 높아진다.

꽁꽁 얼어붙은 2금융 PF대출···신규 대출 사실상 전무

은행

꽁꽁 얼어붙은 2금융 PF대출···신규 대출 사실상 전무

"연체율 막기에도 벅차 신규 PF대출은 할 수 없는 상황이다. 현재 대부분 PF사업장이 정상화펀드를 통해 만기 연장으로 이자만 내고 있는데, 수수료를 받는다 해도 저축은행 입장에서도 부실 사업장을 끌어안고 있는 게 결코 좋은 게 아니다." (저축은행 관계자) PF(프로젝트파이낸싱)대출을 중심으로 저축은행·증권사 등 2금융권 연체율이 치솟으면서 사실상 신규 PF대출 승인이 전무한 상황이다. 실제 저축은행 연체율은 지난해 말 기준 6.55%, 동

全 금융권 가계 대출 8개월 만에 증가 전환···주담대 확대

금융일반

全 금융권 가계 대출 8개월 만에 증가 전환···주담대 확대

전 금융 가계대출 감소세가 8개월 만에 멈췄다. 개별 주택담보대출(주담대)과 정책모기지 늘어나면서 은행권 가계대출이 올해 들어 첫 증가세를 보인 영향이다. 금융당국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3년 4월 중 가계대출 동향'을 보면 전 금융권 가계대출이 2000억원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월 대비 증감률은 1.5% 감소한 것으로 감소 폭이 소폭 확대되는 모습을 보였다. 대출 항목별로 보면 지난달 증가세로 전환한 주택담보대출 잔액의 증가 폭이 확대

2금융권 부동산PF 115조 '사상 최대'···5년새 카드사 4.3배로

금융일반

2금융권 부동산PF 115조 '사상 최대'···5년새 카드사 4.3배로

2금융권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익스포저(대출·보증 등 위험노출액)가 사상 최대 수준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9월 말 현재 보험·증권·여신전문금융사(카드사·캐피탈사)·저축은행·상호금융 등 비은행권(2금융권) 금융사의 부동산PF 익스포저 규모는 115조5000억원(대출 91조2000억원+채무보증 24조3000억원)에 이른다. 2017년 말 익스포저 수준을 100으로 가정했을 때, 현재 업권별 익스포저를 지수로 환산하면 ▲

全금융권 가계대출 7000억원↑···한 달만에 증가세

全금융권 가계대출 7000억원↑···한 달만에 증가세

8월 전(全) 금융권의 가계대출이 한 달 만에 다시 증가했다. 금융위원회가 8일 발표한 '8월 중 가계대출 동향(잠정)'을 보면 전 금융권 가계대출은 전월 대비 7000억원 늘었다. 7월 9000억원 감소를 기록했지만 한 달만에 다시 증가를 기록하게 됐다. 전년동월 대비 증가율은 1.2%로 작년 하반기 이후 둔화세는 지속되는 모습이다. 대출항목별로 보면 주택담보대출이 2조8000억원 늘었다. 지난달(2조5000억원) 보다 소폭 증가 한것인데 주택관련 대출 수요가 집단‧

제2금융권 기업 대출 급증···대출 부실화 감독 강화 필요

[금융안정보고서]제2금융권 기업 대출 급증···대출 부실화 감독 강화 필요

새마을금고, 저축은행 등 제2금융권에서 부동산 관련 대출을 중심으로 기업 대출이 급증세를 지속해 위험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한국은행이 23일 발표한 ‘금융안정보고서’를 보면 9월 말 현재 비은행 기업 대출은 512조2000억원으로, 2016년 이후 350조8000억원 늘었다. 이 기간 연평균 증가율은 22.3%인데, 은행권 기업 대출 증가율이 같은 기간 연평균 6.4%에 그친 것과 비교하면 큰 폭으로 상승했다. 비은행 기업 대출 증가는 신협, 새마을금고 등

가계대출 증가세 둔화···고강도 ‘규제효과’ 연말까지 이어진다

가계대출 증가세 둔화···고강도 ‘규제효과’ 연말까지 이어진다

11월 은행 가계대출을 포함한 전 금융권의 가계대출 증가폭이 축소됐다. 전 금융권의 가계대출 증가폭이 지난 7월부터 둔화되면서 금융당국의 가계 대출 총량 규제 효과가 나타나는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은행 가계대출의 경우 추세적인 안정화에 들어서려면 조금 더 지켜봐야 한다는 분석이다. 금융위원회가 8일 발표한 ‘2021년 11월중 가계대출 동향’을 보면 전 금융권 가계대출은 5조9000억원 증가해 전월 6조1000억원 보다 소폭 축소됐다. 가계 대출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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