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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검색결과

[총 20건 검색]

상세검색

2월 회사채 수요예측 10조원···전년比 2.8조원↑

증권일반

2월 회사채 수요예측 10조원···전년比 2.8조원↑

회사채 시장 활황에 지난달 수요 예측 금액이 10조원을 돌파했다. 12일 금융투자협회가 발표한 '2월 장외채권시장 동향' 자료에 따르면 2월 회사채 수요 예측 건수는 141건, 금액은 전년 동기 대비 2조8000억원 증가한 10조600억원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수요 예측에 참여 전체 금액은 63조4570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19조8460억원 늘었다. 참여율도 전년 동월 대비 29.3%포인트 증가한 630.8%로 집계됐다. 채권 발행 규모도 확대됐다. 2월 발행액은 86조1000억원으로

설 명절 이후 국내 증시는?...증권가 "2월 코스피 반등할 것"

투자전략

설 명절 이후 국내 증시는?...증권가 "2월 코스피 반등할 것"

국내 증권사들이 설 명절 이후 2월 국내 증시 흐름에 대해 바닥을 통과하고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을 제시했다. 다만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에 따른 정책 리스크와 물가 상승 등의 불확실성이 여전히 존재하는 만큼 국내 증시에 변동성이 확대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첫 거래일인 지난 2일부터 코스피 지수는 평균 2503.09로 지난해 12월 평균(2443.64) 대비 59.45포인트(2.43%) 상승했다. 같은 기간 코스닥 지수도 올

르노코리아, 2월 내수 판매 전년比 20.4% 급감

자동차

르노코리아, 2월 내수 판매 전년比 20.4% 급감

르노코리아자동차는 지난 2월 내수 1807대, 수출 5070대 등 총 6877대를 판매했다고 4일 밝혔다. 내수 시장에서 쿠페형 SUV XM3는 2월 한 달 동안 905대가 판매됐다. 이중 하이브리드 모델은 580대로 XM3 판매의 약 64%를 차지했다. 전년 동기 대비 판매량이 161.3% 증가한 XM3 E-TECH 하이브리드는 연초 두 달 간 누적 판매에서도 지난해 같은 기간 582대보다 두 배 가까이 늘어난 1146대의 실적을 올렸다. 중형 SUV QM6는 지난달보다 39% 증가한 803대

잘 나가던 기아 '주춤'···2월 내수·수출 다 줄었다

자동차

잘 나가던 기아 '주춤'···2월 내수·수출 다 줄었다

기아는 지난달 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4만4008대, 해외 19만8348대, 특수 300대 등 전년 동기 대비 4.6% 감소한 24만2656대를 판매했다고 4일 밝혔다. 설 연휴로 인한 근무일수 감소, 국내 전기차 보조금 미정에 따른 전기차 판매 감소, 역기저효과 발생 등으로 전년 동기 대비 국내 판매는 12.0%, 해외는 2.8% 감소했다. 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4만7643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으며, 셀토스가 2만 5425대, 쏘렌토가 2만4879대로 뒤를 이었다. 기아는 지난달

쌍용차, 2월 총 판매 2789대···생산중단 탓 전년 比 61% 위축

자동차

쌍용차, 2월 총 판매 2789대···생산중단 탓 전년 比 61% 위축

쌍용자동차는 지난 2월 내수 2673대, 수출 116대 총 2789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전년 동월 대비 60.9% 감소한 수치로, 일부 대기업과 외국계 부품협력사들의 납품거부에 따른 생산부품 조달 차질로 공장 가동이 중단된 영향이 크다. 당초 쌍용차는 지난달 7300대(내수 5000대, 수출 2300대) 수준의 판매를 계획한 바 있다. 하지만 생산 중단으로 인해 판매 목표의 38% 정도 밖에 달성하지 못했다. 쌍용차는 2월(조업일수 17일)들어 지난 3일~5일(3일)을 시작으로 총

현대기아차, 2월 55만9000대 판매···내수 선방했지만 해외 부진

현대기아차, 2월 55만9000대 판매···내수 선방했지만 해외 부진

현대기아차가 2월 내수 시장에서 선방하고 해외에서 부진한 성적을 거두면서 판매량이 소폭 감소했다.2일 현대차는 지난달 국내 4만8844대, 해외 28만7356대 등 전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6.6% 감소한 총 33만6200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국내 판매는 전년 같은 기간보다 4.2% 증가한 총 4만8844대를 판매했다. 아반떼는 7932대가 판매되며 베스트셀링모델에 올랐다. 이어 싼타페 5985대, 쏘나타 5916대(하이브리드 591대 포함), 그랜저 3876대(하이브리드 545대 포함

르노삼성, 2월 내수 판매 전월比 103% 증가

르노삼성, 2월 내수 판매 전월比 103% 증가

르노삼성자동차가 2월 내수 4263대, 수출 1만1097대로 총 1만5360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내수 판매의 경우 전월에 비해 2배 이상 늘었고 북미 지역으로 전량 수출하는 닛산 로그의 판매도 전년 동월 대비 103% 증가했다.르노삼성의 2월 내수는 전 차종에 걸쳐 고른 판매 신장을 기록했다. 특히 SM7과 SM5 모두 전월 대비 2배 이상 동반 상승했다. SM7은 총 639대가 판매되며 전년 동월 대비 104%, 전월 대비 77% 증가했다. SM5도 전체 모델 중 가장 많은 1304대 판매를 기

한국GM, 2월 판매 4만4610대···전년比 13.3%↑

한국GM, 2월 판매 4만4610대···전년比 13.3%↑

한국GM은 2월 한달간 전년 대비 13.3% 증가한 4만4610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내수판매는 1만1417대로 전년 대비 24.6% 늘어났다. 이는 2003년 이후 2월 기준 역대 최고 실적이다.한국GM의 내수 실적은 지난해 하반기에 출시된 경차 쉐보레 더 넥스트 스파크가 이끌었다. 신형 스파크는 지난달 5852대가 판매돼 전년 동월 대비 96.5% 급증했다.한국GM의 2월 완성차 수출은 3만3193대를 기록했고, CKD(반조립부품수출) 방식 수출은 6만4405대였다.한국GM의 1∼2월 누적 판매

기아차, 2월 22만3160대 판매···전년대비 0.7%↑

기아차, 2월 22만3160대 판매···전년대비 0.7%↑

기아자동차가 지난 2월 국내 3만9110대, 해외 18만4050대 등 총 22만3160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국내판매는 신형 K7의 신차 효과와 K5, 스포티지, 쏘렌토 등 주력 차종들의 인기 지속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5% 증가했다. 특히 K7은 지난 1월26일 출시된 신형 모델의 인기돌풍에 힘입어 6046대(구형 포함)가 판매돼 역대 월간 최다 판매를 달성했다. 준대형 차량으로서는 처음으로 기아차의 월간 베스트셀링 모델로도 등극했다. 이와 함께 지난해 하반기 출시된 K

현대차, 2월 33만6200대 판매···전년比 6.6%↓

현대차, 2월 33만6200대 판매···전년比 6.6%↓

현대자동차가 지난 2월 국내 4만8844대, 해외 28만7356대 등 전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6.6% 감소한 총 33만6200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국내 판매는 전년 같은 기간보다 4.2% 증가한 총 4만8844대를 판매했다. 아반떼가 7932대가 판매되며 내수 판매를 이끌었다.이어 쏘나타 5916대(하이브리드 591대 포함), 그랜저 3876대(하이브리드 545대 포함), 엑센트 1047대 등 전체 승용차 판매는 총 2만610대를 기록했다. 지난 1월 국내에 출시된 친환경차 아이오닉 하이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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