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3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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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D 검색결과

[총 47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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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 삼디 대표, 디스플레이협회장 취임···"앞선 기술로 성장 기회 주도"

전기·전자

이청 삼디 대표, 디스플레이협회장 취임···"앞선 기술로 성장 기회 주도"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대표가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제10대 협회장 자리에 올랐다.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는 14일 서울 롯데호텔월드에서 협회 회원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1차 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사회 및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 신규 임원 선임 등을 의결하고 제10대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장으로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대표가 취임했다. 제10대 협회장으로 취임한 이청 협회장은 취임

삼성디스플레이, 노트북용 OLED 독식

전기·전자

삼성디스플레이, 노트북용 OLED 독식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노트북용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시장에서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올해 삼성디스플레이의 출하량은 1000만대 이상이 예상되는 반면 LG디스플레이는 20만대로 예측됐다. 조만간 애플까지 OLED를 채택해 시장 성장률은 LCD(액정표시장치)를 넘어설 것으로 분석되고 있으나 LG디스플레이는 투자 시기를 저울질 하고 있지만 태블릿 등 다른 IT용 제품에는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7일 시장조사업체 유비

계절 타는 LG디스플레이, 게이밍 OLED '고삐'

전기·전자

계절 타는 LG디스플레이, 게이밍 OLED '고삐'

전 세계 게이밍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사용 비중이 커질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아직 출하량이 높은 편은 아니지만 LCD(액정표시장치) 성장률이 사실상 꺾인 만큼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된다. 시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기업 간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특히 LG디스플레이는 세계 최초의 제품을 쏟아내며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는 모습이다. 21일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지난해 게이밍 OLED 패널 출하량

적자 폭 줄인 LG디스플레이, 올해 흑자전환 성큼

전기·전자

적자 폭 줄인 LG디스플레이, 올해 흑자전환 성큼

LG디스플레이가 4분기 831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두면서 1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지난해 연간 영업손실은 적자를 벗어나지 못했지만 전년 대비 손실 규모는 2조원 가량 줄였다. 시장에서는 LG디스플레이가 올해 연간 영업이익에서도 적자 고리를 끊어내고 흑자 전환을 이뤄낼 것이라 내다본다. LG디스플레이는 22일 2024년 경영실적 발표를 통해 연결기준 연간 매출액 26조6153억원, 영업손실 5606억원을 거뒀다고 밝혔다. 연간 영업손실을 벗어나

턴어라운드 자신한 정철동···LGD, 4년만에 흑자전환 예고

전기·전자

턴어라운드 자신한 정철동···LGD, 4년만에 흑자전환 예고

2024년 임원인사에서 '적자 탈출'이라는 특명을 받고 친정으로 돌아온 정철동 LG디스플레이 사장이 흑자전환 시점을 올해로 못 박았다. 지난 16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열린 '4세대 OLED TV 패널' 기술 설명회에 참석한 그는 "2025년은 진정한 변화를 만들어야 할 때"라며 "지금이 아니면 안 된다는 생각으로 턴어라운드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LG디스플레이는 2021년 이후 3년 연속 적자 늪에 빠져있다. 영업손실액은 2022년 2조850억원,

中 TCL, LG디스플레이 광저우 공장 인수 완료

전기·전자

中 TCL, LG디스플레이 광저우 공장 인수 완료

중국계 전자제품 회사 TCL 테크놀로지가 LG디스플레이의 중국 광저우 공장 지분 인수를 마쳤다. 14일 중국과 대만 매체 보도에 따르면 TCL 테크놀로지는 자회사인 TCL 화싱(SCOT)이 지난 11일(현지 시각) LG디스플레이 광저우 공장의 잔여 지분 20%를 26억1500만위안(한화 약 5206억원)에 매수하면서 공장 지분 인수 절차를 완료했다. 앞서 TCL 화싱은 지난해 9월 108억위안(한화 2조1504억원)에 LG디스플레이 광저우 공장 지분 80%와 부속

정상화 속도 LG디스플레이, 3분기까지 숨 고르기

전기·전자

정상화 속도 LG디스플레이, 3분기까지 숨 고르기

LG디스플레이가 3분기도 적자를 벗어나지 못할 전망이다. 인력 효율화 작업 비용 등 일회성 요인 탓이다. 다만 올해 4분기부터는 실적 정상화가 본격화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15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올해 3분기 매출액 7조2663억원, 영업손실은 963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51.9% 증가한 수준이지만 영업이익은 적자를 벗어나지 못할 것이라는 예상이다. LG디스플레이는 지난 2022년 2분기부터 6개 분기

LGD,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정리···매각 '초읽기'

전기·전자

LGD,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정리···매각 '초읽기'

LG디스플레이가 최근 중국 스카이워스로부터 광저우 LCD(액정표시장치) 공장 지분 10%를 매입했다. 현재 해당 공장의 매각이 추진되는 가운데 그 작업이 막바지에 이른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스카이워스는 최근 홍콩 증권 거래소에 광저우 공장 지분 10%를 LG디스플레이 광저우 유한공사로 매각한다고 공시했다. 매각 금액은 13억 위안(2443억원) 규모다. 그간 LG디스플레이(70%), 광저우 지방정부(20%), 스카이워스(10%)

삼성D, 美 'NAB 2024'서 QD-OLED 레퍼런스 모니터 공개

전기·전자

삼성D, 美 'NAB 2024'서 QD-OLED 레퍼런스 모니터 공개

삼성디스플레이가 퀀텀닷(QD)-유기발광다이오드(OLED)의 독보적인 화질 성능을 무기로 방송용 모니터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14일~17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 방송장비 전시회 'NAB 2024(National Association of Broadcasters 2024)'에서 방송용 모니터 브랜드인 'SmallHD', 'FSI(Flanders Scientific Inc.)'와 협력해 QD-OLED 레퍼런스 모니터 신제품을 공개했다고 17일 밝혔다. 레퍼런스 모니터는 영

원수였던 삼성-LG, '디스플레이 동맹'이 가능했던 이유

전기·전자

원수였던 삼성-LG, '디스플레이 동맹'이 가능했던 이유

"QLED TV는 허위·과장이다", "LG OLED는 번인과 수명에 문제가 있다" 각사의 TV 사업에 날 선 공방을 이어오던 삼성전자와 LG디스플레이가 전략적 동맹을 확대하고 있다. OLED(유기발광다이오드)와 더불어 LCD(액정표시장치)까지 공급 계약을 확대한 것이다. 공개적인 비판을 이어왔음에도 '디스플레이 동맹'에 나선 이유는 양사의 이해관계가 일치했기 때문이다. 삼성전자는 글로벌 OLED TV 입지 확대와 더불어 L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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