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향년 89세 나이로 별세8일 CJ인재원에서 영결식·발인식이재현·이미경·이재환 삼남매, 동생 손경식 마지막 인사경기 여주 선영에 영면
8일 오전 서울 중구 CJ인재원에서 故 손복남 CJ경영고문의 발인식이 엄수되고 있다. (위패를 모시는 고인의 차남 이재환 재산홀딩스 회장의 아들 이호준씨와 영정을 모시는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사위 정종환씨).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비공개 영결식에 이어 8시 10분 경 진행된 발인식에는 유족인 장녀 이미경 CJ그룹 부회장과 장남 이재현 CJ그룹 회장, 차남 이재환 재산홀딩스 회장 등 삼남매와 고인의 동생인 손경식 CJ 회장 겸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그리고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남과 장녀인 이선호 경영리더, 이경후 경영리더가 고인의 마지막을 함께했다.
8일 오전 서울 중구 CJ인재원에서 故 손복남 CJ경영고문의 발인식이 엄수되고 있다. (위패를 모시는 고인의 차남 이재환 재산홀딩스 회장의 아들 이호준씨와 영정을 모시는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사위 정종환씨).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8일 오전 서울 중구 CJ인재원에서 故 손복남 CJ경영고문의 발인식이 엄수되고 있다. (위패를 모시는 고인의 차남 이재환 재산홀딩스 회장의 아들 이호준씨와 영정을 모시는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사위 정종환씨)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8일 오전 서울 중구 CJ인재원에서 엄수된 故 손복남 CJ경영고문의 발인식에서 고인의 위패와 영정이 운구차량을 향하고 있다. (위패를 모시는 고인의 차남 이재환 재산홀딩스 회장의 아들 이호준씨와 영정을 모시는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사위 정종환씨.).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이재현 CJ그룹 회장과 이미경 부회장, 이재환 재산홀딩스 회장, 이선호 CJ제일제당 경영리더가 8일 오전 서울 중구 CJ인재원에서 엄수된 故 손복남 CJ경영고문의 발인식에서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이재현 CJ그룹 회장과 이미경 부회장, 이재환 재산홀딩스 회장, 이선호 CJ제일제당 경영리더가 8일 오전 서울 중구 CJ인재원에서 엄수된 故 손복남 CJ경영고문의 발인식에서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이재현 CJ그룹 회장과 이재환 재산홀딩스 회장이 8일 오전 서울 중구 CJ인재원에서 엄수된 故 손복남 CJ경영고문의 발인식에서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8일 오전 서울 중구 CJ인재원에서 엄수된 故 손복남 CJ경영고문의 발인식에서 고인의 장녀 CJ그룹 이미경 부회장과 장남 이재현 회장, 차남 이재환 재산홀딩스 회장 삼남매가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이선호 CJ제일제당 경영리더가 8일 오전 서울 중구 CJ인재원에서 엄수된 故 손복남 CJ경영고문의 발인식에서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이미경 CJ그룹 부회장, 이선호 CJ제일제당 경영리더, 이재현 CJ그룹 회장, 손경식 CJ그룹 회장이 8일 오전 서울 중구 CJ인재원에서 엄수된 故 손복남 CJ경영고문의 발인식에서 고인을 모신 운구차량을 배웅하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이미경 CJ그룹 부회장, 이선호 CJ제일제당 경영리더, 이재현 CJ그룹 회장, 손경식 CJ그룹 회장이 8일 오전 서울 중구 CJ인재원에서 엄수된 故 손복남 CJ경영고문의 발인식에서 고인을 모신 운구차량을 배웅하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빈소와 영결식, 발인식이 진행된 CJ인재원은 손 고문이 아들인 이재현 회장이 어릴적 함께 살던 집터다. CJ그룹 창업 이후 인재 양성을 위해 만들어진 곳이다. 장지는 경기 여주시 선영이다.
이미경 CJ그룹 부회장, 이선호 CJ제일제당 경영리더, 이재현 CJ그룹 회장, 손경식 CJ그룹 회장이 8일 오전 서울 중구 CJ인재원에서 엄수된 故 손복남 CJ경영고문의 발인식에서 고인을 모신 운구차량을 배웅하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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