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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검색결과

[총 476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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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영, 사모펀드에 팔았던 주식 되사기로

패션·뷰티

CJ올리브영, 사모펀드에 팔았던 주식 되사기로

CJ올리브영이 2021년 사모펀드 운용사 글랜우드 프라이빗에쿼티(PE)에 팔았던 지분 22.6% 가운데 절반인 11.3%를 되사들인다. 나머지 절반도 다른 금융기관들이 사들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29일 CJ와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글랜우드PE는 올리브영 지분 22.6%를 약 7800억원에 매각하는 계약을 전일 체결한 것으로 확인됐다. 되사오는 주식 중 절반(11.3%)은 CJ올리브영이 자사주 형태로 인수한다. 나머지 절반도 다른 금융기관에 사들인다. 업계

CJ "'온리원' 정신 재건으로 근원적 경쟁력 강화"

식음료

CJ "'온리원' 정신 재건으로 근원적 경쟁력 강화"

CJ가 그룹의 핵심 가치인 '온리원(ONLY ONE)' 정신 재건에 집중한다. 김홍기 CJ 대표이사는 28일 서울 중구 필동 CJ인재원에서 정기 주주총회에서 "그룹의 핵심가치인 온리원 정신을 되새기며 끊임없이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조직문화를 회복하겠다"며 "초격차역량을 갖춘 압도적 1등, 나아가서는 글로벌 1등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J의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은 41조3527억원으로 전년 대비 1.1% 소폭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이

흥국證 "CJ, 자회사 성장세 지속···목표가 25% 상향"

증권일반

흥국證 "CJ, 자회사 성장세 지속···목표가 25% 상향"

흥국증권은 22일 CJ에 대해 자회사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2만원에서 15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CJ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0.6% 오른 10조 6660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4.6% 오른 5,734억원을 기록했다. 황성진 흥국증권 연구원은 "대외 불확실성 확대 기조에도 불구하고 CJ그룹은 주요 자회사들의 안정적 매출 기조 유지 및 비용 효율화를 통해 이익 개선세 시현했다"라며 "신

콘텐츠 사업 맡은 이경후 부부···CJ 4세도 남매경영 시동?

유통일반

콘텐츠 사업 맡은 이경후 부부···CJ 4세도 남매경영 시동?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올해 임원 인사를 단행하면서 CJ그룹 4세의 남매 경영 구도가 더욱 선명해지고 있다. 장녀인 이경후 CJ ENM 브랜드전략실장의 역할이 확대되고, 이 실장의 남편이자 사위인 정종환 실장이 CJ ENM으로 자리를 옮기면서부터다. 업계에서는 장남인 이선호 CJ제일제당 식품성장추진실 실장이 식품 사업을 이끄는 가운데 이경후 실장도 CJ ENM 내 보폭을 키우면서 '포스트 이재현·이미경' 행보를 밟고 있다는 관측

CJ그룹 정기 인사, 이선호·이경후 4세들은 어디에?

유통일반

CJ그룹 정기 인사, 이선호·이경후 4세들은 어디에?

CJ그룹이 2024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남이자 CJ가(家) 4세인 이선호 CJ제일제당 식품성장추진실장(경영리더)은 이번 인사 대상에서 제외됐다. 당초 이 실장의 승진이나 역할 확대가 이뤄질 것이란 관측과는 다른 행보에 CJ그룹이 승계 작업 숨고르기에 나선 것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CJ그룹은 16일 2024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재계에선 이재현 회장의 장녀인 이경후 CJ ENM 브랜드전략실장과

이재현 회장, 이번엔 'CJ대한통운' 방문···새해 연이은 현장행보

유통일반

이재현 회장, 이번엔 'CJ대한통운' 방문···새해 연이은 현장행보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새해 현장경영 행보 두 번째 행선지로 CJ대한통운을 방문했다. 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재현 회장은 이날 오전 10시 서울시 종로구 청진동 CJ대한통운 본사를 방문해 경영진과 신년 미팅을 진행한 후 주요 부서 임직원을 만나 이들을 격려했다. 이 회장은 O-NE본부, FT(Fulfillment and Transportation)본부, TES(Technology, Engineering, System)물류기술연구소를 차례로 방문했다. 이날 현장에는 강신호 CJ대한통운 대표 및

늦어지는 이재현의 '새판 짜기', 왜?

유통일반

늦어지는 이재현의 '새판 짜기', 왜?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인사 결단이 늦어지고 있다. CJ그룹의 정기 임원인사가 해를 넘기고도 발표되지 않은 건 이례적이다. 지난해 주요 계열사의 실적 부진과 대내외 리스크 등 경영 부담이 높았던 가운데 성과주의 인사를 단행할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CJ그룹은 2024년 정기 임원인사를 발표하지 않고 있다. CJ그룹의 정기 임원인사는 올해 이례적으로 해를 넘기고도 발표 시기조차 결정되지 않은 상태다. CJ

이재현 CJ 회장, 올리브영 '현장경영'···"더 큰 도약 준비해야"

채널

이재현 CJ 회장, 올리브영 '현장경영'···"더 큰 도약 준비해야"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5년 만에 계열사에 방문하며 현장경영에 나섰다. CJ그룹은 이 회장이 지난 10일 CJ올리브영 본사를 방문해 임직원들을 만났다고 11일 밝혔다. 이 회장이 지난 2019년 CJ제일제당 식품·바이오 연구소인 CJ블로썸파크를 다녀간 이후 계열사 현장을 방문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 회장은 이선정 대표를 비롯한 올리브영 주요 경영진과 김홍기 CJ주식회사(지주) 대표 등 지주사 경영진 일부가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주재하며

손경식 CJ그룹 회장 "초격차 역량 갖춘 글로벌 1등 목표"

식음료

[신년사]손경식 CJ그룹 회장 "초격차 역량 갖춘 글로벌 1등 목표"

손경식 CJ그룹 회장이 국제정세 불확실성과 국내 경제 침체에 대비하며 '온리원(ONLYONE)' 핵심 정신을 강조했다. 손경식 회장은 2일 2024년 신년사를 통해 "핵심과제를 실행하기 위한 조직문화의 근본적 혁신을 통해 CJ그룹이 초격차 역량을 갖춘 압도적 1등, 나아가 글로벌 1등이 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손 회장은 글로벌 불확실성과 함께 올해도 국내 경제 상황이 어려울 것이라고 진단했다. CJ그룹 역시 외부 경영환경과 별개로 사상 초

이재현의 長考···CJ그룹, '성과주의' 인사 나설까

식음료

[2024 재계인사]이재현의 長考···CJ그룹, '성과주의' 인사 나설까

연말 정기 임원인사를 앞둔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역시 경기 침체 영향으로 주요 계열사들이 실적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데다, 그룹 승계 핵심으로 꼽히는 CJ올리브영의 공정위 제재와 같은 악재까지 겹치면서다. 이 때문에 재계에서는 그간 성과주의 원칙을 고수해온 이 회장이 '신상필벌(信賞必罰)' 인사를 단행할 것이란 의견이 지배적이다.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CJ그룹은 이달 중순께 2024년 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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