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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덤핑 검색결과

[총 15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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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씨엠, 중국산 컬러강판에 칼 뺐다···반덤핑 제소 확정

중공업·방산

동국씨엠, 중국산 컬러강판에 칼 뺐다···반덤핑 제소 확정

동국씨엠은 건축용 중국산 컬러강판·도금강판에 대한 반덤핑 제소(AD, Anti-Dumping)를 결정했다고 27일 밝혔다. 동국씨엠은 저가형 중국산 도금·컬러강판 무분별한 국내 유입으로 프리미엄화-차별화에 노력하는 국내 업체 발전을 저해한다고 설명했다. 내수 시장 가격을 왜곡하고, 기준 미달 제품으로 국민 주거 안전을 위협하는 점을 우려해 건축용 도금·컬러강판 국내 최대 생산자로 동종업계와 힘을 합쳐 제소를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건축용 도금

철강株, 中후판 반덤핑 관세 소식에 '급등'

종목

[특징주]철강株, 中후판 반덤핑 관세 소식에 '급등'

정부가 중국산 저가 후판에 대해 반덤핑 관세 부과를 결정하면서 국내 철강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5분 기준 동국제강은 전 거래일보다 730원(8.50%) 오른 932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간 철강 관련 종목인 현대제철(4.11%), POSCO홀딩스(4.84%), 포스코스틸리온(16.86%), 문배철강(12.67%), 넥스틸(3.20%), 동양철관(3.69%), 부국철강(1.19%) 등이 일제히 상승세다. 지난 20일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는 중국산 후판에 대

위기의 K-철강, 돌파구 열쇠는 '탈탄소·탈중국'

중공업·방산

[NW리포트]위기의 K-철강, 돌파구 열쇠는 '탈탄소·탈중국'

국내 철강업계의 살림살이가 여의치 않다. 경기 침체와 건설 경기 둔화 등 겹악재로, 국내 철강 3사는 올 1분기 실적에서 쓴맛을 봤다. 이에 업계는 각 사만의 전략을 앞세워 업황 개선과 수익성 회복에 팔을 걷고 있는 모습이다. 다만 국내 철강업계가 단기 목표를 넘어 중장기적으로 순항하려면, 대대적인 시장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는 기조가 강화되고 있다. 특히 '탈탄소·탈중국'이 철강업계의 생존 돌파구로 급부상하자, 이를 통해 국내 철강산업 구조

美법원 “고관세 부과 부당” 판결에 한숨 돌린 韓철강

美법원 “고관세 부과 부당” 판결에 한숨 돌린 韓철강

미국 국제무역법원(CIT)이 미국 상무부의 한국산 철강 고관세 부과에 제동을 걸면서, 국내 철강업계가 ‘관세폭탄’을 피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21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CIT는 홈페이지에 한국 철강업체인 넥스틸, 현대제철, 휴스틸, 아주베스틸, 세아제강, 일진 등이 미국 상무부의 한국산 유정용 강관에 대한 반덤핑 1차례 연례재심 최종판정이 부당하다며 미국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의 판정문을 공개했다. 상무부는 지

트럼프 發 관세 폭탄 현실화···회복세 접어든 수출 우려

트럼프 發 관세 폭탄 현실화···회복세 접어든 수출 우려

트럼프발 관세 폭탄이 현실화되고 있다. 포스코가 생산한 후판(6㎜ 이상의 두꺼운 철판)이 다른 수출국에 비해 낮은 관세를 부과받아 한숨을 돌렸다. 그러나 미국 정부가 국내 수출 다른 분야에 높은 관세를 매기게 된다면 회복세를 보이던 수출에 큰 타격을 줄 전망이다. 미국 상무부 국제무역청(ITA)은 30일(현지시간) 포스코가 생산해 자국으로 수출하는 후판에 대해 7.39%의 반덤핑관세와 4.31%의 상계관세를 부과하기로 최종 판정했다. 이로써 최종 관

G20 역풍 불까?···오름세 수출 ‘먹구름’

G20 역풍 불까?···오름세 수출 ‘먹구름’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에서 빈손으로 돌아왔다. 또 G20 재무장관 회의 공동선언문에서 ‘보호무역주의 배격’ 문구가 빠져 최근 오름세를 보이던 수출전선에도 먹구름이 드리웠다. 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들은 지난 17일부터 이틀간 독일 바덴바덴에서 회의를 마치고 글로벌 경제협력의 기본방향을 결정하는 공동 선언문을 발표했다. 공동 선언문에는 ‘모든 형태의 보호무역을 배

트럼프式 보호무역 구체화··· 한숨 짓는 철강업계

트럼프式 보호무역 구체화··· 한숨 짓는 철강업계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보호무역주의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는 가운데 국내 철강업계에도 비상이 걸렸다. 최근 미국 정부가 국내 모든 송유관 건설에 자국산 철강재만 사용하라는 행정 명령을 발동시켰기 때문이다. 업계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후보시절 내세운 공약 이행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해외 철강재에 대한 직접적 관세 확대는 물론 환율전쟁에 따른 유탄까지도 대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점차 설득력을 얻는 모양

철강금속 등 국산품 수입규제 179건···민관 협력 강화한다

철강금속 등 국산품 수입규제 179건···민관 협력 강화한다

최근 경기침체 여파로 철강·화학 등 공급과잉 품목을 중심으로 수입규제 움직임이 증가하고 있다. 정부는 글로벌 수입규제 동향 등을 파악하고 우리기업이 부당한 대우를 받지 않도록 민관이 합심해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9일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외교부, 업종단체, 유관기관,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입규제 대응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무역협회 등에 따르면 올해 7월 말 현재 수입규제는 31개국 총 179건에 달한다. 132건은

韓, 미국의 유정용 강관 반덤핑 조치 WTO 패널 설치 요청

韓, 미국의 유정용 강관 반덤핑 조치 WTO 패널 설치 요청

정부가 세계무역기구(WTO)에 한미 유정용 강관 분쟁과 관련해 패널 설치를 요청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해 12월 한국산 유정용강관에 대한 미국의 반덤핑 관세조치를 WTO에 제소한 데 이어 패널설치 요청서를 WTO에 전달, 본격적인 재판절차를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이는 WTO 분쟁해결절차의 첫 단계인 양자협의에서 반덤핑조치 철폐 협의가 해결되지 않은 데 따른 것이다. 유정용 강관은 원유·천연가스 등의 시추에 쓰이는 파이프로, 최근 북미 셰일가

美, 한국산 유정용 강관에 반덤핑 관세 부과

美, 한국산 유정용 강관에 반덤핑 관세 부과

미국 상무부가 11일(현지시간) 한국산 유정용 강관(OCTG)에 9.89∼15.75%의 반덤핑 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했다.지난 2월 내렸던 덤핑 무혐의 예비판정을 뒤집는 것으로, 국내 업계에 큰 타격이 불가피해졌다.덤핑마진은 현대하이스코가 15.75%로 가장 높고 넥스틸이 9.89%이며 아주베스틸, 대우인터내셔널, 동부제철, 휴스틸, 일진철강, 금강공업, 넥스틸QNT, 세아제강 등 나머지 8개 업체는 12.82%다.유정용 강관은 원유·천연가스 등의 시추에 쓰이는 파이프로,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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