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3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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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검색결과

[총 82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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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인데도 10명 중 8명이 불안감 느끼는 이유

비즈

[카드뉴스]정규직인데도 10명 중 8명이 불안감 느끼는 이유

고용시장에도 불황의 그늘이 짙게 드리우고 있습니다. 5월 기준 실업자 수는 88만4000명으로, 지난해 5월과 비교해 9만4000명 늘었습니다. 이는 2021년 2월 이후 최대 증가폭인데요. 이 상황을 직장인들은 어떻게 느끼고 있을까요? 국민 대표 일자리 앱 벼룩시장이 직장인 1062명에게 고용불안에 대해 물었습니다. 그 결과, 85.6%가 자신의 고용 상태에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비정규직의 경우 고용불안을 느낀다는 응답이 95%에 달했는데요. 상대적으

노동부, 금융업 비정규직 차별 기획감독 결과 발표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노동부, 금융업 비정규직 차별 기획감독 결과 발표

고용노동부가 2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비정규직 근로자 차별 해소를 위한 금융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비정규직 차별 기획감독 결과를 발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발표는 지난 2월부터 10월까지 제1금융권 은행 5개소·증권 5개소·생명보험 3개소·손해보험 1개소를 대상으로 전국 6개 고용노동청에서 실시했다. 감독 결과에 따르면 14개소 중 12개소에서 법 위반 사항 62건이 적발됐고 이 중

이정식 장관 면담 촉구하는 건보공단 노조

한 컷

[한 컷]이정식 장관 면담 촉구하는 건보공단 노조

비정규직 근로자 차별 해소를 위한 금융업 간담회가 2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열린 가운데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산하 국민건강보험고객센터지부가 출입구 앞을 점거해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면담을 촉구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이정식 고용장관이 비정규직 차별 기획감독 결과를 발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월부터 10월까지 금융기관 14곳을 감독한 결과, 12곳에서 비정규직 근로자 차별 처우 7건, 불법파견 1건, 금품 미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 '비정규직 차별 기획감독 결과' 발표

한 컷

[한 컷]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 '비정규직 차별 기획감독 결과' 발표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2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열린 비정규직 근로자 차별 해소를 위한 금융업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이정식 고용장관이 비정규직 차별 기획감독 결과를 발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월부터 10월까지 금융기관 14곳을 감독한 결과, 12곳에서 비정규직 근로자 차별 처우 7건, 불법파견 1건, 금품 미지급 12건 등 모두 62건의 법 위반사항이 적발된 바 있다. 내달 8일에는 비정규직에 대한

금융업계와 악수 나눈 이정식 고용장관

한 컷

[한 컷]금융업계와 악수 나눈 이정식 고용장관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2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열린 비정규직 근로자 차별 해소를 위한 금융업 간담회에서 참석자와 악수를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이정식 고용장관이 비정규직 차별 기획감독 결과를 발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월부터 10월까지 금융기관 14곳을 감독한 결과, 12곳에서 비정규직 근로자 차별 처우 7건, 불법파견 1건, 금품 미지급 12건 등 모두 62건의 법 위반사항이 적발된 바 있다. 내달 8일에는 비정규직

정작 비자발적 퇴사자 70%는 못 받는 '실업급여'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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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정작 비자발적 퇴사자 70%는 못 받는 '실업급여' 현실

실업급여를 부정수급하는 몇몇 사례들이 알려지면서 정부도 실업급여 제도 개선에 나섰는데요. 정작 비자발적 퇴사자 10명 중 7명은 실업급여를 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민단체 직장갑질119에서 실시한 '비자발적 퇴사에 관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직장인 응답자 1000명 중 134명이 지난 1년간 계약기간 만료와 권고사직·해고 등 비자발적 퇴사를 경험했는데요. 비자발적 퇴사자 가운데 실업급여를 수령한 적이 있는 경우는 42명에 불과했습니다. 6

정규직 vs 비정규직, 임금 격차 더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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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콕콕]정규직 vs 비정규직, 임금 격차 더 커졌다

우리나라 근로자들은 시간당 얼마를 벌고 있을까요?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국내 전체 근로자들의 한 달 평균 근로시간은 154.9시간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9.2시간 감소했습니다. 고용형태에 따라 정규직은 169시간, 비정규직은 111.7시간을 근무했죠. 정규직은 전년보다 11.2시간, 비정규직은 3.7시간씩 줄었습니다. 시간당 임금은 어떨까요? 근로자들이 시간당 받는 돈은 2만2651원. 지난해 대비 14.4% 증가했죠. 정규직은 2만4409원으로 전년보다 15% 증가했습니다

공공기관 비정규직 대폭 감소···자회사 간접고용으로 정규직화

공공기관 비정규직 대폭 감소···자회사 간접고용으로 정규직화

문재인 정부에서 공공기관들이 비정규직 직원의 정규직 전환을 추진하며 비정규직 인원이 절반 이상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다만 공공기관들은 직접 고용보다는 자회사 설립 등을 통한 간접 고용 방식을 주로 선택했다. 9일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인 알리오에 따르면 370개 공공기관의 비정규직 직원은 2017년 말 13만4623명에서 지난해 말 5만6964명으로 7만7659명(57.7%) 감소했다. 비정규직 직원 수는 기간제 및 소속외 인력 비정규직에다 기타로 분류

비정규직이라 '이 만큼' 덜 받아요

[카드뉴스]비정규직이라 '이 만큼' 덜 받아요

806.6만, 38.4%. 이는 우리나라 비정규직 근로자를 나타내는 수치입니다. 지난해 8월 기준 전체 임금근로자 2,099만 2천 명 가운데 비정규직은 806만 6천 명, 비율로는 38.4%에 해당합니다. 상당한 비중인데요. 이 중 많은 이들은 본인이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생활밀착형 일자리 플랫폼 벼룩시장이 비정규직 직장인 720명에게 물은 결과, 응답자의 67.2%가 차별을 받고 있다고 답한 것. 가장 큰 이유는 급여. 차별받는다고 답한 이들의 40.5%는 정규

10만 2,000원 오른 정규직 월급···비정규직은 얼마나 올랐나

[카드뉴스]10만 2,000원 오른 정규직 월급···비정규직은 얼마나 올랐나

현재 우리나라에는 2,099만 2,000명의 임금근로자가 일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같은 시기와 비교해 54만 6,000명 늘었습니다. 임금근로자가 늘어난 것은 환영할 일이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그럴 수만은 없는데요. 임금근로자는 정규직과 비정규직으로 나뉩니다. 정규직 근로자는 1,292만 7,000명으로 전년대비 9만 3,000명 줄었습니다. 반면 비정규직 근로자는 742만 6,000명에서 806만 6,000명으로 64만명 증가했습니다. 정규직은 줄고, 비정규직은 늘어난 것. 비정규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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