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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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 검색결과

[총 13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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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도 아스파탐도 안 돼"···혼란만 키운 WHO

기자수첩

[기자수첩]"설탕도 아스파탐도 안 돼"···혼란만 키운 WHO

세계보건기구(WHO)가 과도한 공포를 조장했다는 비판에서 자유롭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아스파탐을 둘러싼 논란은 일단락된 듯 보이지만 식품업계 고민은 현재진행형이다. 위해성 여부를 떠나 건강에 민감한 일부 소비자는 아스파탐 제품을 기피할 가능성이 있다. 말 그대로 '용두사미'였다. 지난 6월 WHO가 아스파탐을 발암 가능 물질에 분류한다는 소식에 전 세계적으로 아스파탐 공포가 확산한 상황이었다. 소비자 우려는 지극히 자연스러웠다

식량 가격, 두 달째 내리막···설탕값도 감소세 전환

유통일반

식량 가격, 두 달째 내리막···설탕값도 감소세 전환

세계 식량 가격이 두 달째 하락세를 유지한 가운데 설탕 가격도 감소세로 돌아섰다. 8일 연합뉴스와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유엔 식량농업기구(FAO)가 발표한 지난달 세계식량가격지수는 122.3으로 전월(124.0)보다 1.4% 내려갔다. 세계식량가격지수는 작년 3월 159.7로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올해 3월 127.0까지 떨어졌다. 4월엔 소폭 반등했으나, 5월부터 다시 하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 지난달엔 육류를 제외한 모든 품목의 가격이 전월 대비 하락했다. 특

세계식량가격, 1년 만에 다시 상승···설탕, 전월比 17.6% '껑충'

유통일반

세계식량가격, 1년 만에 다시 상승···설탕, 전월比 17.6% '껑충'

설탕을 비롯한 세계 식량 가격이 1년여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6일 연합뉴스와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유엔 식량농업기구(FAO)가 발표한 지난달 세계식량가격지수는 127.2로 전월보다 0.6% 올랐다. 세계식량가격지수는 2014∼2016년 평균 가격을 100으로 두고 비교해 나타낸 수치다. 이는 작년 3월 159.7로 최고치를 기록한 뒤 12개월째 하락세를 유지했지만 지난달 다시 상승했다. 품목군별로는 설탕과 육류 가격이 올랐고, 곡물, 유지류, 유제품은 내려갔

세계식량가격 11개월째 하락···'설탕'만 올랐다

유통일반

세계식량가격 11개월째 하락···'설탕'만 올랐다

세계 식량 가격이 11개월째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설탕만 가격이 소폭 올랐다. 4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유엔 식량농업기구(FAO)가 발표한 지난달 세계식가격지수는 129.8로 전월(130.6) 대비 0.6% 하락했다. 세계식량가격지수는 지난해 3월 최고치(159.7)를 기록한 이후 11개월 째 떨어지고 있다. FAO는 24개 품목에 대한 국제 가격을 매월 조사해 곡물·유지류·육류·유제품·설탕 등 5개 품목군별로 식량가격지수를 집계해 발표한다. 지난달

인도 수출 제한에 밀가루·설탕 매출 한때↑···"수급 문제 없어"

일반

인도 수출 제한에 밀가루·설탕 매출 한때↑···"수급 문제 없어"

인도가 밀에 이어 설탕 수출도 제한하고 나서면서 국내 유통업체들도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인도산 밀과 설탕을 거의 수입하지 않아 직접적인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고 있지만 식용유때 처럼 소비자들의 불안심리로 구매가 일시적으로 급증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27일 한 대형마트에 따르면 인도산 설탕 수출 제한 소식이 알려진 지난 24일 이후 설탕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했다. 밀 수출 제한 소식이 알려진 13일 이후 일주일

내 아이 몸 생각해서 고른 과일주스, 문제는···

[카드뉴스]내 아이 몸 생각해서 고른 과일주스, 문제는···

당뇨 환자가 500만명에 육박하는 시대지만 우리 국민의 당류 섭취량은 갈수록 증가하고 있습니다. 전체 연령대 중에서도 12~18세의 어린이, 청소년의 경우 특히 당류 섭취량이 높은 실정인데요. 자녀 건강을 생각해서 과일주스를 사줄 때는 한 번 더 영양성분을 확인하는 게 좋겠습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과채음료 334개 중 절반이 영양가는 낮은 반면 당분은 과도한 것으로 조사됐기 때문.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조사 대상 과채음료들의 평균 당류 함량

무가당‧무설탕 식품, 양껏 먹어도 괜찮을까

[카드뉴스]무가당‧무설탕 식품, 양껏 먹어도 괜찮을까

당뇨 환자나 다이어트 중인 사람이라면 식품 속 당류 섭취에 예민할 텐데요. 시중 제품의 포장지 등에는 간혹 당이 없는 것으로 오해하기 쉬운 표현들이 있어 그 의미를 명확히 알아두는 게 좋습니다. 식품 속 당류를 나타내는 표기로는 무가당, 무설탕, 무당 등이 있습니다. 전부 비슷해 보이는 표현이지만 각기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지요. 이 중 ‘무가당’ 식품은 인위적으로 당을 첨가하지 않은 것을 의미합니다. 다만 원재료 자체에 든 천연당은 포함

이렇게 달콤한데 왜 먹지 말라는 건가요

[카드뉴스]이렇게 달콤한데 왜 먹지 말라는 건가요

탄소·수소 및 산소로 구성된 유기화합물로서 단맛을 지니며 물에 잘 용해되는 물질인 설탕. 달콤한 맛 뒤에 숨겨진 위험요소 때문에 많이 먹는 것은 좋지 않은데요.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권장하는 당 섭취량은 하루에 50g, 그중 설탕은 25g 미만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당이 함유된 식품에 ‘설탕세’를 부과하는 나라도 있는데요. 왜 이렇게 설탕 섭취를 제한하려는 걸까요? 설탕 중에서도 백설탕은 정제되는 과정에서 대부분의 영양소가 사라지고 단

‘설탕 덩어리’라는 사실 알고 드셨나요?

[카드뉴스]‘설탕 덩어리’라는 사실 알고 드셨나요?

반찬이나 간식, 술안주로 즐겨 먹는 조미건어포류. 오징어채, 버터구이오징어 등과 같은 조미건어포류에 엄청난 양의 당이 들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이 7월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시중에 유통되는 조미건어포류 80건에 대하여 당 함량을 분석한 결과, 한줌(15g)의 조미건어포에는 각설탕 1개 분량에 달하는 평균 2.9g의 당이 들어있었습니다. 일부 제품의 경우 15g 당 최고 5.9g까지 당을 함유하고 있었는데요. 첨가된 당을 종류 별

 한 잔만 마셔도 헉! 주스·빙수 ‘당 주의보’

[카드뉴스] 한 잔만 마셔도 헉! 주스·빙수 ‘당 주의보’

더위를 식혀주는 시원한 생과일주스와 빙수 얼마나 자주 드시나요? 여름철 대표 디저트인 생과일주스와 빙수에 위험요소가 숨어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는데요. 위험요소는 바로 ‘당’입니다. 서울시는 최근 빙수 전문점, 제과점, 과일주스 판매점 등에서 판매되는 빙수 63개 제품과 과일-얼음을 함께 갈아 판매하는 생과일주스 19개의 성분 분석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조사 결과 생과일주스와 빙수에 많은 양의 ‘당’이 함유돼 있었습니다. 생과일주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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