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3일 목요일

  • 서울 14℃

  • 인천 12℃

  • 백령 8℃

  • 춘천 16℃

  • 강릉 10℃

  • 청주 15℃

  • 수원 12℃

  • 안동 14℃

  • 울릉도 7℃

  • 독도 7℃

  • 대전 16℃

  • 전주 14℃

  • 광주 14℃

  • 목포 10℃

  • 여수 13℃

  • 대구 15℃

  • 울산 11℃

  • 창원 13℃

  • 부산 12℃

  • 제주 11℃

소비자물가 검색결과

[총 202건 검색]

상세검색

한은 "3월 소비자물가 2.1% 상승···가공식품가격 인상 영향"

금융일반

한은 "3월 소비자물가 2.1% 상승···가공식품가격 인상 영향"

한국은행은 2일 오전 본관 16층 회의실에서 김웅 부총재보 주재로 물가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최근의 물가 상황과 향후 물가 흐름을 점검했다고 2일 밝혔다. 김웅 부총재보는 3월 물가상승률에 대해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1%로 높아졌다"며 "석유류가격 상승세 둔화에도 가공식품가격, 대학등록금 등이 인상된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석유류가격은 국제유가 하락으로 오름폭이 크게 축소(6.3%→2.8%)됐다. 반면 가공식품은 주요 식음료 제품가격 인상으로 상

2월 소비자물가 소폭 둔화···한은 "전망경로 불확실성은 확대"

금융일반

2월 소비자물가 소폭 둔화···한은 "전망경로 불확실성은 확대"

한국은행은 6일 오전 김웅 부총재보 주재로 물가 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최근 물가 상황과 향후 물가 흐름을 점검했다고 이날 밝혔다. 김 부총재보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근원물가(1.8%)가 안정세를 지속하고 농산물‧석유류가격의 오름세도 둔화되면서 전월보다 낮아진 2.0%를 기록했다"며 "농축수산물가격은 채소류 가격이 여전히 높지만 일부 과실딸기 등 가격 하락에 기저효과가 가세하면서 오름세가 전월보다 둔화(1.9%→1.0%)됐고 석유류가격의 상승폭

12월 농축산물 한 달새 3%대 상승···휘발류는 4.8% 급등

금융일반

12월 농축산물 한 달새 3%대 상승···휘발류는 4.8% 급등

지난달 생산자물가지수가 전월 대비 0.3%, 전년동월대비 1.7%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은 21일 '12월 생산자물가지수'를 발표하고 이같이 밝혔다. 동기간 농산물은 3.4%, 축산물은 3.7%, 석탄석유제품은 2.2%, 화학제품은 0.4%씩 올랐다. 품목별로는 감귤이 22.6%, 무가 22.0%씩 급등했다. 축산물 가운데는 닭고기가 한 달 새 14.3% 올랐다. 쇠고기는 4.1% 값이 상승했다. 반면 수산물은 물오징어(-28.1%), 넙치(-3.9%) 등의 가격이 하락하면서 내림세를 보였다. 공산품

1%대로 낮아진 소비자물가 상승률···중동사태는 유가 변수

금융일반

1%대로 낮아진 소비자물가 상승률···중동사태는 유가 변수

한국은행은 2일 오전 김웅 부총재보 주재로 물가 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최근의 물가 상황과 향후 물가 흐름을 점검했다고 이날 밝혔다. 김 부총재보는 이날 회의에서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1%대로 낮아지고 근원물가 상승률은 2% 수준에서 안정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며 "물가안정의 기반이 다져지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석유류가격의 큰 폭 하락 등으로 1%대(1.6%)로 낮아졌다. 근원물가 상승률도 전월보다 소폭 둔화되며

유로존 9월 소비자 물가 상승률 1.8%···3년 여 만에 최저

일반

유로존 9월 소비자 물가 상승률 1.8%···3년 여 만에 최저

유로존(유로화 사용 20개국)의 9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021년 4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1일(현지시간) EU 통계기구인 유로스타트는 9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속보치)이 전월(2.2%)보다 0.4%포인트 떨어진 1.8%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근원물가 상승 폭은 8월 2.8%에서 2.7%로 소폭 축소됐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유럽중앙은행(ECB)의 목표치 2% 아래로 떨어지면서 이달 열리는 통화정책회의에서 금리를 추가 인하할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ECB는 지난

한은, 올해 성장률 2.4% 전망···"양호한 성장흐름 변화없다"

금융일반

한은, 올해 성장률 2.4% 전망···"양호한 성장흐름 변화없다"

한국은행이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대비 0.1%p 내린 2.4%로 제시했다. 지난 1분기 깜짝 성장에 기여한 일시적 요인이 사라져 경제 눈높이가 낮아졌지만 전반적인 성장흐름에는 변화가 없다는 판단이다. 물가상승률은 하반기 중 2%대 초반 수준으로 낮아지고 내년 하반기로 갈수록 목표치인 2% 수준에 근접할 전망이다. 한은은 22일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와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각각 2.4%, 2.5%로 제시했다. 이는 지난 5월 발표한 전망치 대비 각각 0.1%

한국은행, 13차례 기준금리 동결···3.5% 수준 유지(상보)

금융일반

한국은행, 13차례 기준금리 동결···3.5% 수준 유지(상보)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22일 오전 서울 중구 한은 본관에서 통화정책방향 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3.5%로 묶었다. 금통위는 지난해 2월 이후 13차례 연속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한은 금통위의 이번 결정은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를 유지하며 안정권에 들어선 것으로 보임에도, 국내 가계부채 증가세가 가파른 가운데 이를 자극하지 않기 위함으로 풀이된다. 실제 국내 CPI(소비자물가지수)는 올해 2월~3월 3.1%를 유지하다가 4월(2.9%), 5월(2.7%)에 이어

8월 금리인하 '동결'에 무게···"주택 시장 자극 우려"

금융일반

8월 금리인하 '동결'에 무게···"주택 시장 자극 우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8월 기준금리 결정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번에도 기준금리를 3.50%로 동결할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다. 가계대출이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 가운데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자, 기준금리 인하가 자칫 주택 가격 상승에 기름을 붓지 않을까 하는 우려에서다. 금융 안정 측면으로도 대출 규제인 2단계 스트레스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이 9월 시행된 이후, 가계부채 증감 추이를 지켜본 뒤 통화정책 전환에 나서는

8월 소비자심리지수, 美 주가급락·티메프 사태로 2.8P 하락

금융일반

8월 소비자심리지수, 美 주가급락·티메프 사태로 2.8P 하락

8월 소비자심리지수가 미국 경기침체 우려에 따른 주가 급락과 이커머스(티몬·위메프) 대규모 미정산 사태 등 영향으로 전월(103.6)보다 2.8포인트(p) 떨어진 100.8로 집계됐다. 한국은행은 20일 '2024년 8월 소비자심리지수(CCSI)'를 발표하고 이같이 밝혔다. CCSI는 소비자의 경제상황에 대한 심리를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심리지표다. 15개 CSI 가운데 6개 주요 지수를 이용해 산출하며 100보다 크면 낙관적임을, 100보다 작으면 비관적임을 의미한다

+ 새로운 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