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기·전자
신임 반도체산업협회장에 송재혁 삼성전자 사장 "팀 코리아 돼야"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 부문 CTO 송재혁 사장이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제14대 회장으로 선임됐다. 송 신임 회장은 반도체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목표로 혁신적 연구개발과 산업 생태계 조성을 강조했다. 임기 만료를 앞둔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은 그간의 성과를 설명하며 새로운 회장단의 활약을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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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반도체산업협회장에 송재혁 삼성전자 사장 "팀 코리아 돼야"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 부문 CTO 송재혁 사장이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제14대 회장으로 선임됐다. 송 신임 회장은 반도체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목표로 혁신적 연구개발과 산업 생태계 조성을 강조했다. 임기 만료를 앞둔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은 그간의 성과를 설명하며 새로운 회장단의 활약을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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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이사회 새 멤버 송재혁 사장 "포스트 AI의 핵심은 반도체"
송재혁 삼성전자 DS(디바이스솔루션)부문 최고기술책임자(CTO) 사장이 "인간의 뇌가 34억년 동안 진화과정을 거쳤다면 AI(인공지능) 기술 발전은 80년 만에 이뤄졌다"며 "포스트 AI 시대의 주요 기술을 지탱하려면 반도체가 핵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송 사장은 19일 오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반도체 컨퍼런스 '세미콘 코리아'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이날 송 사장은 '더 나은 삶을 위한 반도체 혁신'을 주제로 기조연설에 나섰다. 그는 "AI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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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이사회, 전영현·송재혁·이혁재 등 '반도체 전문가' 보강
삼성전자의 전영현 DS(디바이스솔루션)부문장과 송재혁 DS부문 CTO(최고기술책임자) 겸 반도체연구소장이 이사회에 합류한다. 18일 삼성전자는 다음달 19일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제56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공시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주주총회에서 이사 선임과 재무제표 승인,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안건을 표결에 부친다. 세부적으로 삼성전자는 전영현 부회장과 송재혁 사장을 사내이사로, 이혁재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
송재혁 서울시의원 “역세권 청년주택 변화 기대”
서울시의회 송재혁 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6)은 지난 15일 열린 시의회 운영위원회 소관 비서실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역주민과 청년 모두에게 만족을 주지 못하고 지속적으로 민원이 제기되고 있는 역세권 청년주택의 현실에 대해 서울시의 책임있는 자세를 주문했다. 서울시 역세권 청년주택사업은 지난 2016년부터 주거빈곤층인 청년들에게 낮은 가격으로 양질의 보금자리를 제공한다는 취지로 시작됐다. 현재는 2022년 8만 실을 달성한다는 목표로 민간
송재혁 서울시의원, 플라즈마바이오과학연구소 운영위원 위촉
서울시의회 송재혁 의원(더불어민주당,노원6)은 지난 1일 광운대학교 플라즈마바이오과학연구소(PBRC:Plasma Bioscience Research Center) 운영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고 17일 밝혔다. 플라즈마는 기체 상태의 물질에 계속 열을 가해 만들어지는 이온핵과 자유전자로 이루어진 집합체로 양이온과 음이온의 총 전하수가 같아 전기적 중성 상태를 띄는 물질이다. 물질의 세 가지 형태인 고체, 액체, 기체와 더불어 ‘제4의 물질 상태’로 불리며 산업 전반
송재혁 서울시의원 “보상비만 4천600억원 한남근린공원, 열린 해법 기대”
지난 8일 열린 서울시의회 제302회 임시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소관 푸른도시국 업무보고에서 송재혁 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6)은 천문학적인 보상비가 필요한 한남 근린공원 조성계획에 대한 서울시의 슬기로운 해법 모색을 요구했다. 서울 중심부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한남 근린공원(2만8,197㎡)은 1977년 건설부 고시로 공원지정 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 시설이다. 2014년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실효를 앞둔 시점에서 부영주택이 토지를 매입했고
서울시의회, 서울시·시교육청 ’21년도 제2회 추경안 수정의결
서울시의회는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이 제출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2일 수정의결했다.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송재혁, 노원6)가 수정의결한 서울시의 추경예산은 당초 46조 6,480억 원이 제출돼 △2,287억 원을 감액한 46조 4,193억 원이 의결됐고 서울시교육청은 당초 11조 5,836억 원이 제출돼 총액에 변동 없이 사업내용의 일부를 조정한 것으로 확인된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의결한 서울시의 제2회 추경예산은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서울시의회, 서울시·교육청 2021년도 제1회 추경안 수정의결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송재혁, 노원6)는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이 제출한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2일 수정의결했다. 수정의결한 서울시 추경예산은 당초 44조 6,494억 원이 제출돼 212억 원을 증액한 44조 6,706억 원이 의결된 것이고 서울시교육청의 경우에는 당초 10조 8,491억 원이 제출돼 총액에 변화 없이 354억 원을 각각 증·감 조정한 것으로 확인된다. 서울시의 제1회 추경예산의 경우, 서울신용보증재단 출연(증 1,125억 원)을 통해 코로나
송재혁 서울시의원 “‘22년 100만 가구 태양광 보급 목표, 왜 반으로?”
서울시의회 송재혁 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6)은 지난달 25일 열린 시의회 제299회 임시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소관 기후환경본부 업무보고에서 태양광 보급 목표가 2022년까지 용량 500MW, 미니발전소 47만 가구 달성으로 하향 조정된 사항에 대해 지적했다. 이 목표는 2017년 ‘2022년 태양의 도시, 서울’ 종합계획에서 설정한 태양광 용량 1GW, 태양광 1백만 가구의 절반에 해당하는 수치로, 기후변화에 대한 평가와 점검 없는 선언적 정책이 어떠한 결과로
송재혁 서울시의원, `서울시 주민자치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안 본회의 통과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송재혁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노원 제6선거구)이 발의한 `서울특별시 주민자치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안` 제정이 30일 개최된 제295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송 부위원장이 발의한 제정 조례안은 서울시 각 동에 설치된 주민자치회의 활성화지원과 자치회관의 운영 지원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풀뿌리 자치와 민주적 참여의식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서는 제도적 기반이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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