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신한금융, '20조원' 생산적 금융 로드맵 확정
신한금융그룹이 2024년 총 2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세부 전략을 확정하고 실행에 들어갔다. AI, 데이터센터, 첨단 제조 등 핵심 산업 투자와 국민성장펀드, 포용금융 확대를 통해 혁신적 산업 및 취약계층 지원에 나선다. 그룹사 KPI와 연계해 실행력을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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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일반
신한금융, '20조원' 생산적 금융 로드맵 확정
신한금융그룹이 2024년 총 2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세부 전략을 확정하고 실행에 들어갔다. AI, 데이터센터, 첨단 제조 등 핵심 산업 투자와 국민성장펀드, 포용금융 확대를 통해 혁신적 산업 및 취약계층 지원에 나선다. 그룹사 KPI와 연계해 실행력을 높일 계획이다.
금융일반
신한금융, 1846억 과징금에도 '역대급 실적'···"비은행 실적 개선 기대"(종합)
신한금융이 2023년 4조9716억원의 사상 최대 순이익을 기록했다. 비이자이익 중심 성장과 증권·비은행 부문 실적 개선, 비용 관리 등이 크게 기여했다. 주주환원율 50% 목표를 조기 달성했으며, 과징금 충당금 보수적 적립으로 건전성도 확보했다. 2027년 ROE 10% 달성을 위해 비은행 계열사 강화와 밸류업 전략을 이어갈 방침이다.
금융일반
신한금융, 역대 최대 실적 썼다···주주환원율 첫 50% 돌파
신한금융그룹이 2023년 연간 당기순이익 4조9716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비이자이익 증가와 증권 부문 실적 개선, 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주주환원정책도 대폭 강화했다. 글로벌 손익은 처음으로 세전이익 1조원을 돌파하며 해외 경쟁력도 입증했다.
금융일반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씨티그룹과 '디지털 자산' 협력
신한금융그룹은 씨티그룹 경영진과 만나 글로벌 사업 확장과 디지털 자산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사는 해외 투자금융 분야와 외화 유동성 관리 체계 강화에 합의했으며,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예금토큰 사업과 국경간 결제 인프라 구축 등 미래 금융 혁신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금융일반
신한·KB금융지주, 전북혁신도시에 모인다···'자본시장 허브' 구축
신한금융과 KB금융이 전북혁신도시에 자산운용 중심의 자본시장 허브 및 금융타운을 조성한다. 두 그룹은 운용, 수탁, 리스크 등 자본시장 밸류체인 전 과정을 집적해 실물경제와 연계하고, 계열사 주요 인력을 전주에 배치해 금융생태계 혁신을 추진한다.
금융일반
신한금융, 3500억원 3대 전략 펀드 출격···AI·인프라·에너지 투자
신한금융그룹이 3500억원 규모의 AI 인프라 강화와 에너지 공급망 확충을 위해 3대 전략 펀드를 조성했다. 데이터센터, 태양광, 첨단전략산업 분야에 선제적으로 투자하며, 정부 정책과 연계해 미래 핵심 산업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사적 추진 체계를 통한 안전한 투자 집행으로 국가 AI 경쟁력 제고를 도모한다.
금융일반
신한금융, 'AX 혁신리더' 출범···"현업 중심 AI 전환 본격화"
신한금융그룹이 현업 중심의 전사적 AI(인공지능) 대전환을 실시한다. 신한금융은 지난 13일 서울 중구 신한금융 본사에서 AI 전환(AX)을 위한 그룹 핵심 인재인 'AX 혁신리더' 발대식을 개최하고, AX 실행 단계로 전환한다고 14일 밝혔다. 신한금융은 AX의 성패가 현업 주도의 실행력에 달려 있다고 판단하고, 주요 자회사에서 현업 실무자 중심으로 'AX 혁신리더' 100명을 선발했다. 이들은 각자의 업무 영역에서 ▲AI·데이터 기반 업무 혁
금융일반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일류 신한 위해 리더의 의무 다해야"
신한금융그룹은 경기도 용인 블루캠퍼스에서 경영진 250명이 참석한 2026년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진옥동 회장은 리더의 의무와 혁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2박 3일간 실패 사례 공유, 끝장토론 등을 주재했다. 경영진은 실질적 변화와 실행력 강화에 뜻을 모았다.
금융일반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ICBC와 협력 논의···"민간 통화스왑 확대"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은 중국공상은행(ICBC)과 만나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민간 통화스왑 확대와 외화 유동성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양사는 중장기 금융 협력 및 해외 투자 확대, 자본 효율성 강화 등 구조적 협력 모델을 고도화할 방침이다.
금융일반
[신년사]진옥동 "금융 패러다임 대전환···절박한 혁신을 DNA로 만들자"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디지털 전환(AX·DX)과 조직 혁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금융 패러다임이 AI·Web3 등 기술로 급변하는 만큼, 기존 관성을 탈피해 미래 전략사업을 선도하고 생산적 금융을 확대해야 함을 주문했다. 내부통제·금융소비자 보호와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추진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