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손사래' 치던 신한금융, 롯데손보 눈독 들이는 이유···'리딩금융' 탈환 승부수
신한금융그룹이 리딩금융 탈환을 위해 롯데손보 인수를 본격 검토하고 있다. JKL파트너스와 논바인딩 오퍼를 통해 물밑 협상에 돌입했으며, 비은행 부문 강화와 실적 부진을 겪는 신한EZ손보 보완이 목표다. 매각가 반토막 등 시장 변화와 한국투자금융지주 참전이 변수로, 이번 M&A가 보험업계 판도 변화를 예고한다.
[총 361건 검색]
상세검색
금융일반
'손사래' 치던 신한금융, 롯데손보 눈독 들이는 이유···'리딩금융' 탈환 승부수
신한금융그룹이 리딩금융 탈환을 위해 롯데손보 인수를 본격 검토하고 있다. JKL파트너스와 논바인딩 오퍼를 통해 물밑 협상에 돌입했으며, 비은행 부문 강화와 실적 부진을 겪는 신한EZ손보 보완이 목표다. 매각가 반토막 등 시장 변화와 한국투자금융지주 참전이 변수로, 이번 M&A가 보험업계 판도 변화를 예고한다.
종목
[특징주]롯데손해보험, 신한·한투 인수 검토 소식에 '상한가'
롯데손해보험이 신한금융그룹과 한국투자금융지주의 인수 검토 소식에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했다. 신한금융은 JKL파트너스와 비공개 협상을 진행 중이며, 한국투자금융지주는 인수의향서를 제출해 내부 검토에 착수했다. 대형 금융사의 인수전 참여로 매수세가 몰렸고, 매각 주체인 JKL파트너스는 8월 공개 매각을 예고해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보도자료
신한금융, 책무구조도에 생성형 AI 결합···'SCoRE AI' 가동
신한금융그룹이 내부통제 플랫폼 '신한 책무이행관리시스템(SCoRE)'에 생성형 AI를 결합한 'SCoRE AI'를 정식 가동한다. AI가 점검 활동을 요약·분석하며 임원의 책임 이행을 지원하고, 외부 이슈도 주기적으로 수집해 효과적인 관리 체계를 제공한다. 그룹 공동 활용과 보안성, 최신 규제 반영, 특허 출원 등으로 내부통제의 정교함과 실효성을 높였다.
보도자료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우즈베키스탄 장관 면담···중앙아 금융 영토 넓힌다
신한금융그룹이 우즈베키스탄 정부 사절단과 만나 중앙아시아 금융시장 확장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과 쿠드라토프 우즈베키스탄 장관 등은 한국 기업의 현지 진출 금융 지원, 현지 시장 발전 협력, 신한은행 법인 설립 등 실질적 방안을 협의했다. 신한금융은 신한카드와 함께 현지 리테일 사업 동반 진출로 단계적 사업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보도자료
신한금융·BNK부산은행, 2231억 원 규모 '국내 첫 항만물류 인프라 펀드' 조성 참여
신한금융그룹과 BNK부산은행은 한국해양진흥공사와 협력해 총 2231억원 규모의 국내 첫 항만물류 인프라 블라인드 펀드를 조성한다. 신한자산운용이 1170억원 규모의 탄소중립 항만인프라 펀드를 운용하며, 주요 투자 대상은 항만 터미널, 배후단지, 에너지 저장장치 등 친환경 항만 및 물류 인프라다. 펀드의 존속 기간은 15년으로, 장기적 투자와 국가 물류 경쟁력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보도자료
신한금융, 5조원 규모 '포용금융 2.0 ON' 가동···"사회적 책임 실질적 이행"
신한금융그룹이 취약계층과 서민, 소상공인을 위해 총 5조원 규모의 상생 금융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올해 5000억원의 연체채권을 소각하고, 4조5000억원의 포용금융을 공급할 계획이다. 장기 연체채권 소각, 시효제도 개선, 대안 신용평가 도입 등을 통해 금융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보도자료
신한금융, 1000억원 '민간벤처모펀드' 가동···"벤처투자 활성화 이끈다"
신한금융그룹이 금융위원회·중소벤처기업부와 손잡고 1000억원 규모의 민간벤처모펀드를 출범했다. 이번 펀드는 민관 협력을 통한 벤처투자 활성화의 첫 결실로, 청년과 지방 창업기업을 집중 지원하고 첨단산업 및 혁신기업 성장에 기여할 계획이다. 펀드 운용을 통해 총 1조원 규모 투자까지 확대를 목표로 한다.
금융일반
신한금융, 1분기 순이익 '1.6조' 역대급 ···상한 없는 주주환원 선언(종합)
신한금융그룹이 2024년 1분기 1조6226억원의 순이익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이 모두 성장하며 실적 호조를 이끌었고, 특히 비이자이익이 106% 급증했다. 신한금융은 ROE와 성장률 연동 환원 공식 도입, 상한 없는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했다.
금융일반
신한금융, '밸류업 2.0' 선포···'상한 없는 주주환원' 시대 연다
신한금융그룹이 ROE와 성장률을 연동한 주주환원율 산식을 도입한 '신한 밸류업 2.0'을 발표했다. 3년간 비과세 배당을 시작하고, 자사주 매입·소각도 지속할 방침이다. 그룹사별 자본을 재배분하여 비은행 부문의 경쟁력을 강화하며, ROE 10% 이상의 목표와 DPS 연 10% 성장도 병행한다.
금융일반
'진옥동號' 신한금융, 'ROE 10%' 정조준···자본시장서 '해답' 찾는다
신한금융그룹이 진옥동 회장 체제 2기를 맞아 'ROE 10%' 달성을 위해 자본시장 중심의 체질개선에 나선다. 기존 부동산 중심 수익구조에서 벗어나 생산적 금융과 비은행 계열사의 실적 강화에 주력하며, 미중 갈등 등 글로벌 변화 속에서 K-공급망을 기회로 삼아 기업가치와 주주가치 제고에 집중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