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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물량 검색결과

[총 17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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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내년 입주물량 전국 46.5만가구···서울 7.1만가구 예정

부동산일반

올해·내년 입주물량 전국 46.5만가구···서울 7.1만가구 예정

올해와 내년 공동주택 입주 예정물량이 총 46만5000가구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중 수도권 물량이 약 24만가구로 전국 물량의 절반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부동산원과 부동산R114는 '공동주택 입주예정물량 정보'를 공동 발표했다고 14일 밝혔다. 먼저 올해부터 내년까지 전국 공동주택입주 예정물량 전망치를 보면 총 46만5133가구로 집계됐다. 지역별로 보면 경기가 가장 많은 13만3184가구를 기록했고 서울 7만1172가구와 인천 3만6841가구가

전세 가격 2월부턴 더 하락할지도···입주 물량 폭탄에 '덜덜'

분양

전세 가격 2월부턴 더 하락할지도···입주 물량 폭탄에 '덜덜'

최근 집값과 전셋값이 가파르게 하락하는 가운데 내달부터는 서울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입주물량이 큰폭으로 늘어나 추가 하락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고금리가 지속하는 데다가 올해 아파트 입주 물량이 작년보다 더욱 늘 전망이어서 당분간 전셋값 하락이 이어질 거라는 전망이다. 19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내달 전국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은 46개 단지, 총 3만5748가구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48.8% 늘었다. 이 중 수도권 예정 물량만 2만5096가구로

'1만 가구' 차이나는 입주예정물량···부동산 플랫폼 마다 다른 이유

분양

'1만 가구' 차이나는 입주예정물량···부동산 플랫폼 마다 다른 이유

8월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이 발표된 가운데 부동산 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 별로 입주 물량이 차이를 보여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부동산 중개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8월 전국 아파트 입주예정물량은 2만7735가구로 집계됐다. 반면 부동산R114의 경우 내달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은 3만5282가구로 집계됐다. 이처럼 부동산 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마다 차이가 나는 이유는 집계 방식에서 차이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함영진 직방 랩장은 "직방의 입주예정물

홍남기 “연말까지 평년수준 입주물량···내년 이후 공급확대 체감”

홍남기 “연말까지 평년수준 입주물량···내년 이후 공급확대 체감”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5월 이후 준공 확대로 연말까지 평년 수준의 입주물량 확보가 가능하며 2022년 이후에는 공급 확대효과가 더욱 체감될 수 있을 것”이라고 17일 말했다. 홍 부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부동산시장 점검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일각에서 올해 1∼4월 전국 아파트 등 누적 입주물량 11만9000호가 평년 동기(10년간 평균 13만6000호)보다 다소 부족하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며 이렇게 밝혔다. 정부는 올해 연말까지

2월 입주물량 2만3600여가구···올해 월평균 대비 24%↑

2월 입주물량 2만3600여가구···올해 월평균 대비 24%↑

다음달 아파트 입주물량이 2만3600여 가구로 조사됐다. 인구 이동이 많은 3월 전 입주 물량이 다소 풀리면서 전세난도 일정부분 해소될 수 있을 것이란 기대도 나온다. 25일 직방에 따르면 2월 아파트 입주물량은 2만3648가구인 것으로 조사됐다. 1만 9909가구가 입주한 1월보다 19% 늘어난 수치다. 올해 월별 입주물량의 평균치(1만9030가구)보다는 24% 가량 많다. 권역별로는 수도권이 1만6656가구, 지방이 6992가구가 입주하며 수도권 위주로 새 아파트가 공급될 예

하반기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 상반기比 22% 증가

하반기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 상반기比 22% 증가

2020년 하반기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은 상반기(12만1423가구)보다 22%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직방 조사에 따르면 2020년 하반기에는 총 14만8239가구가 입주를 앞두고 있다. 올해 입주물량의 55%에 해당하며, 13만8512가구 입주한 전년 동기 대비 7%가량 많은 수준이다. 월별로는 7월에 3만3739가구로 가장 많고 10월에 1만 4651가구가 입주하며 가장 적은 물량이 공급될 예정이다. 권역별로는 수도권에서 8만712가구, 지방에서 6만 7527가구가 입주한다. 수도권은

3월 전세난 가중 예상···입주물량 연내 최저

3월 전세난 가중 예상···입주물량 연내 최저

3월 전세난이 가중될 것으로 보인다. 봄 이사가 본격화되는 시기인데다 올해에는 전국에서 입주하는 아파트 물량이 연내 최저치를 기록해서다.17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내달 입주물량은 전국 1만3997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2월과 비교해 47.8%(1만2827가구) 줄어든 물량이다.특히 수도권 전세난이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에서는 이달 대비 81.4%(9463가구)가 줄어든 2157가구만이 집들이에 나서지만, 현재 이주가 임박한 수도권 재개발·재건축 단지가 3만8500여

2017년, 입주 예정 물량 쏟아져···공급과잉 우려 현실로

2017년, 입주 예정 물량 쏟아져···공급과잉 우려 현실로

2017년 아파트 입주 예정물량이 무려 32만3797가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입주물량이 가장 적었던 2012년과 비교하면 2배 가까이 많은 수준이다. 작년부터 단기간 쏟아졌던 아파트 분양물량이 2017년부터 ‘초과 공급’의 부메랑으로 돌아오는 것이다.19일 부동산114의 조사에 따르면 2017년 전국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은 32만여 가구로 최근 11년 중 최대치로 나타났다. 특히 임대 물량을 제외한 가구 수도 약 30만 가구로 이는 1999년 이후 최대치다. 과거 사례

전세난 하반기도 이어진다

전세난 하반기도 이어진다

추석 명절이 지난 이후 아파트 입주가 큰 폭으로 증가했지만 전·월세난을 해결하지 못할 것으로 전망된다. 재건축·재개발로 인한 이주 가구가 전세를 선호하고 전세의 월세 변화 속도 등이 가속화하고 있기 때문이다.22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하반기 입주예정 아파트에 따르면 하반기 전국 입주예정 아파트는 8만3153가구로 전년동기(6만7000가구) 대비 23.3% 증가한 수치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3만3583가구(서울 5502가구 포함), 지방 4만9570가구가 각각 입주하

전국 6월 입주물량 2만6847가구···전세난 숨통

전국 6월 입주물량 2만6847가구···전세난 숨통

6월 아파트 입주 물량이 전달에 비해 1만2000가구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전세난이 한 풀 꺽일 것으로 전망된다. 1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6월 전국 아파트(주상복합 포함, 국민임대 제외) 입주물량은 총 29곳 2만6847가구로 집계됐다. 5월 입주물량인 1만4941가구와 비교해 1만1906가구, 작년 6월 2만1789가구에 비해서는 5058가구 늘어난 것이다. 수도권에서는 총 11곳 8229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서울 3곳 2664가구, 경기 2곳 1416가구, 인천 6곳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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