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일반
올해·내년 입주물량 전국 46.5만가구···서울 7.1만가구 예정
올해와 내년 공동주택 입주 예정물량이 총 46만5000가구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중 수도권 물량이 약 24만가구로 전국 물량의 절반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부동산원과 부동산R114는 '공동주택 입주예정물량 정보'를 공동 발표했다고 14일 밝혔다. 먼저 올해부터 내년까지 전국 공동주택입주 예정물량 전망치를 보면 총 46만5133가구로 집계됐다. 지역별로 보면 경기가 가장 많은 13만3184가구를 기록했고 서울 7만1172가구와 인천 3만6841가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