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3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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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연 검색결과

[총 8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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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밀도 10배 쑥"···韓배터리, '실리콘 음극재' 주목

에너지·화학

"에너지 밀도 10배 쑥"···韓배터리, '실리콘 음극재' 주목

국내 배터리 소재 기업이 전세계적 전기차 수요 침체로 인한 혹한기 속에도 신기술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배터리 성능·용량에 충전 속도까지 고려하는 소비 트렌드를 감안해 차세대 제품으로 통하는 '실리콘 음극재'를 개발하고 생태계를 확대하는 데 신경을 쏟는 모양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과 포스코퓨처엠 등은 실리콘 음극재로 눈을 돌려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이처럼 주요 기업이 나란히 실리콘 음극재 시장을 새로

흑연 '곤두박질'···포스코퓨처엠, 음극재사업 기로

에너지·화학

흑연 '곤두박질'···포스코퓨처엠, 음극재사업 기로

포스코퓨처엠 음극재사업이 악화일로에 놓였다. 매출이 바닥을 다진 가운데 원재료마저 공급 과잉 사태를 맞았고 미국이 IRA(인플레이션감축법) 규정을 일부 유예하면서 업황 반등도 쉽지 않다는 설명이다. 포스코퓨처엠은 6년 후 음극재 생산량을 지금보다 4배 이상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투자가 적기에 이뤄질지 미지수인 상황이다. 16일 한국자원정보서비스에 따르면 지난 13일 기준 흑연 가격은 톤당 465달러를 기록했다. 지난달 15일부터

배터리·소재업계, '흑연 탈중국화'로 분주···'공급망 다변화' 속도

산업일반

배터리·소재업계, '흑연 탈중국화'로 분주···'공급망 다변화' 속도

국내 배터리 및 배터리 소재 업계가 핵심 소재인 흑연의 탈중국화를 위해 앞으로 2년간 분주하게 움직일 전망이다. 미국 정부가 최근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따른 전기차 보조금 지급요건 충족 여부를 판단할 배터리에 사용된 흑연에 대해서는 외국우려기업(FEOC)에서 조달해도 2026년 말까지 문제 삼지 않기로 한 데 따른 것이다. FEOC는 사실상 중국 기업을 겨냥한 것으로, 앞으로 2년간 '중국산 흑연'으로 만든 배터리를 허용한다는 의미이

"中흑연, 2026년까지 사용" K배터리, 한숨 돌렸다

에너지·화학

"中흑연, 2026년까지 사용" K배터리, 한숨 돌렸다

미국이 중국에서 들여온 흑연을 사용하면 IRA(인플레이션 감축법) 기준을 충족할 수 없다는 규정을 2년간 유예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결정으로 포스코퓨처엠은 공급망 다변화를 위한 시간을 벌면서 안정적인 음극재 생산도 가능하게 됐다. 3일(현지시간) 미국 재무부는 IRA 세액공제 최종 규정을 발표하고 흑연을 외국우려기업(FEOC)에서 조달하면 안 되는 조항을 2026년 말까지 문제 삼지 않기로 했다. 미국은 IRA에 따라 전기차 기업이 배터

포스코퓨처엠, '천연흑연' 中 의존 줄인다···아프리카산 대량 공급

산업일반

포스코퓨처엠, '천연흑연' 中 의존 줄인다···아프리카산 대량 공급

국내에서 유일하게 음극재를 생산하는 포스코퓨처엠이 호주 광산 업체로부터 음극재 제조용 아프리카산 천연흑연을 대량으로 공급받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포스코퓨처엠은 중국에 전량 의존하던 천연흑연 공급망을 다변화할 수 있게 됐다. 호주 광산업체인 시라 리소시스는 1일(현지시간) 자국 증권거래소 공시를 통해 아프리카 모잠비크 발라마 광산에서 채굴하는 흑연을 포스코퓨처엠에 장기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고 연

中 정부, 韓 배터리 기업에 흑연 수출 허가

산업일반

中 정부, 韓 배터리 기업에 흑연 수출 허가

중국 정부가 지난해 12월부터 배터리 음극재 핵심 소재인 흑연 수출 통제에 나선 가운데 한국 주요 배터리 기업의 경우 수출 허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단 향후 미중 관계가 악화될 경우 수출 통제가 더 강화될 가능성은 존재한다. 14일 연합뉴스와 관련 업계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지난해 12월 하순 배터리 소재업체 포스코퓨처엠으로 공급될 음극재 제조용 구상흑연의 수출을 승인했다. 포스코퓨처엠은 국내 유일의 이차전지 음극재 제조 기업이다. 천

흑연 수출 통제한 中···포스코퓨처엠, '2030 청사진' 어떻게?

에너지·화학

흑연 수출 통제한 中···포스코퓨처엠, '2030 청사진' 어떻게?

중국이 흑연을 수출 통제하기로 하면서 배터리 업계에 '비상등'이 켜졌다. 배터리의 4대 소재 중 하나인 음극재에 흑연이 핵심 원재료로 쓰이기 때문이다. 중국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광물이라 적지 않은 영향이 예상되고 있다. 정상적인 흑연 수급이 불투명해지면서 피해가 큰 기업으로는 포스코퓨처엠이 꼽힌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흑연을 이용해 이차전지용 음극재를 생산 중인 포스코퓨처엠은 2030년까지 음극재 생산량을 대폭 늘리기로 계획한 상태다

포스코퓨처엠 직격탄···中 '흑연' 숨통 조인다

에너지·화학

포스코퓨처엠 직격탄···中 '흑연' 숨통 조인다

중국이 이차전지 핵심광물로 꼽히는 '흑연'을 수출 통제하기로 했다. 우리나라의 경우 중국에서 들여오는 흑연 비중이 90%가 넘어 적지 않은 영향이 예상된다. 특히 국내에서 유일하게 양극재와 음극재를 모두 생산할 수 있는 포스코퓨처엠이 직격탄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중국 상무부와 해관총서는 20일 오는 12월부터 고순도(순도 99.9% 초과), 고강도(인장강도 30Mpa 초과), 고밀도(밀도 ㎤당 1.73g 초과) 인조흑연 재료와 제품 등이 수출통제 대상에 포함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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