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광수가 슝다이린과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이 포착돼 화제다.
이광수는 14일 중화권 스타 슝다이린과 남이섬에서 중국 연애 리얼리티 ‘사랑한다면’ 시즌2 촬영을 함께했다.
두 사람은 서울 용산을 비롯해 남이섬 등을 옮겨 가면서 데이트를 즐길 예정으로, 아직 이광수의 파트너는 결정되지 않은 상태인 것으로 전해진다.
중국 연애 예능 프로그램 ‘사랑한다면’은 6명의 남녀 출연진들이 상대를 바꿔가면서 데이트를 즐기고, 이 과정을 통해 짝을 찾는 프로그램이다. 한중 합작 프로그램으로 이번 방송은 6월 방송될 예정이다.
서승범 기자 seo6100@
뉴스웨이 서승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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