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권·자산운용사
DB금융투자, 정기주총서 DB증권 사명 변경안 통과
DB금융투자는 제43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사명을 DB증권으로 변경하기로 결정했다. 주주총회에서는 사명 변경을 위한 정관 변경과 제43기 재무제표 승인, 주당 400원의 현금배당이 확정됐다. 곽봉석 사장은 기업가치 제고와 고객 중심의 지속 성장을 목표로 리스크 관리와 내부통제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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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자산운용사
DB금융투자, 정기주총서 DB증권 사명 변경안 통과
DB금융투자는 제43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사명을 DB증권으로 변경하기로 결정했다. 주주총회에서는 사명 변경을 위한 정관 변경과 제43기 재무제표 승인, 주당 400원의 현금배당이 확정됐다. 곽봉석 사장은 기업가치 제고와 고객 중심의 지속 성장을 목표로 리스크 관리와 내부통제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항공·해운
"1년 내 2.5조 주주환원"···HMM, 기업가치 제고 나선다
HMM이 1년 안에 2조5000억원 이상 주주환원 하는 것을 골자로 한 기업가치 제고 방안을 22일 공시했다. HMM은 ▲연평균 매출성장률 9%, ROE 4%(3년 평균)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수익 달성 ▲주주환원 확대 ▲지배구조 핵심지표 2030년까지 65% 달성 ▲ESG경영 확대 ▲주주 등 이해관계자와의 소통 확대 등 5개 항목을 주요 내용으로 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발표했다. 우선 지속적인 수익 달성을 위해 지난해 9월 발표한 '2030 중장기전략'을 중심으
제약·바이오
한미약품 대표직 유지한 박재현, '주주 신임' 과제 남았다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가 회사 이사회에 남게 됐다. 19일 열린 임시 주주총회에 상정된 박 대표의 이사 해임안건이 주주들의 재신임을 기반으로 부결됐기 때문이다. 이에 박 대표에게는 '기업가치 제고'라는 과제가 안겨졌다. 그는 임시 주총이 끝난 직후 기자들과 만나 "한미약품의 브랜드를 재건해 나가겠다"고 약속하며 "이제는 '잘해 왔던 것'이 아니라, 앞으로 '잘해 나갈 일'에 대해 더욱 노력하고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한미약품그룹 오너일가의 경
전기·전자
LG전자, 인도법인 IPO 공식화···"150억달러 조달"
LG전자가 인도법인 IPO(기업공개)를 공식화했다. 17일 LG전자는 지난 6일 인도법인 IPO를 위해 상장예비심사서류(DRHP)를 인도 증권거래위원회(SEBI)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평가 금액 등 IPO를 통한 목표치는 공개하지 않았으나 이날 블룸버그는 LG전자가 150억달러(약 21조5800억원)를 조달하려 한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지난 1997년 인도법인 노이다공장을 설립했고 2013년 인도 최초의 4K OLED TV를 선보였다. 이후 2020~202
은행
하나금융, 차기 하나은행장에 이호성 하나카드 사장 추천
신임 하나은행장에 이호성 하나카드 사장이 내정됐다. 이승열 현 하나은행장은 그룹의 안정적인 경영관리와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하나금융지주 부회장직에 전념할 예정이다. 하나금융그룹은 12일에 개최된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그룹임추위)에서 하나은행, 하나증권, 하나카드, 이상 3개 주요 관계회사의 최고경영자(CEO) 후보 추천을 마무리 짓고 이같이 밝혔다. 임추위는 "국내외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고 불확실성이 증대됨에 따라
식음료
동원산업 "현금배당 연 2회··· 배당성향 30%까지"
동원그룹 지주사 동원산업은 주주환원 정책을 포함한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계획을 발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밸류업 방안은 반기 배당 실시·배당성향 강화로 주주환원을 확대하고, 미래 성장동력 발굴과 수익성 강화를 통해 기업가치를 높이겠다는 것이 핵심이다. 먼저 동원산업은 연 1회 실시하던 현금 배당을 내년부터 반기 배당을 통해 연 2회 지급하고, 지난해 17.6%였던 배당성향을 30%까지 점진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또한 주가 부진의 원
재계
LG, 2026년까지 자사주 5000억 전량 소각···배당 성향 10%P 상향
㈜LG가 2026년까지 5000억원 규모 자사주를 전량 소각한다. 22일 ㈜LG는 공시를 통해 주주환원 정책을 골자로 하는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계획을 공개했다. 이번에 포함된 주주환원 정책은 ▲자사주 전량 소각 ▲배당정책 개선 ▲중간(반기) 배당 실시 등이다. ㈜LG는 2022년 5월 5000억원 규모 자사주를 2024년 말까지 취득하기로 결정한 후 지난 6월 말 조기에 매입 완료했다. 이를 2026년까지 모두 소각한다는 방침이다. 해당 주식은 보통주 605만9161주다.
유통일반
LG생활건강 '3014억 규모 자사주 전량 소각' 밸류업 공시
LG생활건강이 향후 3년간 보유 중인 자사주를 전량 소각하기로 결정했다. 또 내년부터는 주주에게 지급되는 배당 성향을 현행 20% 중후반 수준에서 30% 이상으로 올리고, 중간배당도 실시할 예정이다. 기업 가치 제고 차원이다. LG생활건강은 22일 ▲주주 환원 강화 ▲실적 개선 ▲지배구조 추가 개선 등을 골자로 한 '기업 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했다. 먼저 주주 환원 강화 방안으로 현재 보유 중인 자사주 보통주 95만8412주와 우선주 3438주를 2025년부터
통신
LGU+, 밸류업 플랜 공개···"ROE 8~10%·주주환원율 60% 목표"
LG유플러스가 연결재무제표 기준 자기자본이익률(ROE)을 8~10%까지 끌어올리고, 주주환원율도 '최대 60% 수준'을 달성하겠다는 중장기 계획을 내놨다. 지난해 기준 LG유플러스의 자기자본이익률은 7.5%, 주주환원율은 43.2%다. LG유플러스는 이런 내용이 포함된 기업가치 제고 계획 '밸류업 플랜'(Value-up Plan)을 22일 공시했다. 과거 재무지표와 국내외 동종 업계 기업 분석을 토대로 기업가치와 주주환원을 제고할 수 있는 중장기 목표를 설정했다
IT일반
SK스퀘어, 자사주 2000억원 소각한다···기업가치 제고 계획도 발표
SK스퀘어가 2027년까지 순자산가치(NAV, Net Asset Value) 할인율을 50% 이하로 축소하고, 주가순자산비율(PBR, Price Book-value Ratio) 1배 이상 달성한다. 또 내년부터 2027년까지 자기자본비용(COE, Cost Of Equity)을 초과하는 자기자본이익률(ROE, Return On Equity)을 실현한다는 목표다. SK스퀘어는 한국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취지에 맞춰 이런 내용의 기업가치 제고 방안과 주주환원 계획을 21일 발표했다. SK스퀘어는 총 2000억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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