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설 당일에도 받는다"··· 유통가 연휴 배송 경쟁
설 연휴 기간 CJ대한통운 등 주요 택배사가 휴무에 들어가 택배 서비스가 일시 중단된다. 반면 쿠팡, SSG닷컴, 컬리 등 자체 물류망을 보유한 이커머스 업체들은 로켓배송, 새벽배송 등 긴급 배송 서비스를 계속 운영하며 명절 수요에 적극 대응한다. 소비자들은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 일정을 반드시 사전에 확인할 필요가 있다.
[총 102건 검색]
상세검색
채널
"설 당일에도 받는다"··· 유통가 연휴 배송 경쟁
설 연휴 기간 CJ대한통운 등 주요 택배사가 휴무에 들어가 택배 서비스가 일시 중단된다. 반면 쿠팡, SSG닷컴, 컬리 등 자체 물류망을 보유한 이커머스 업체들은 로켓배송, 새벽배송 등 긴급 배송 서비스를 계속 운영하며 명절 수요에 적극 대응한다. 소비자들은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 일정을 반드시 사전에 확인할 필요가 있다.
산업일반
설 연휴 멈춘다···주 7일 배송 속 '쉼표' 찍은 택배
국내 주요 택배 3사가 주 7일 배송체제를 도입했으나, 설 명절에는 근로자 휴식 보장과 과로 방지를 위해 배송을 중단한다. 정부는 설 택배 특별관리기간을 지정해 인력 지원에 나서며, 이커머스 기업들은 연휴에도 자체 배송 서비스를 유지한다.
채널
'내실'로 버틴 11번가, 성장 엔진 가동···무료 반품·지연 보상 도입
11번가가 SK플래닛 편입 이후 '슈팅배송'에 무료 반품과 배송 지연 보상제를 도입, 이커머스 시장 확장에 나섰다.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개인화 마케팅과 마일리지 전략을 강화하고, 최근 쿠팡 개인정보 유출로 신규 이용자도 빠르게 늘고 있다.
인터넷·플랫폼
메이크샵, 신규 반응형 스킨 전면 오픈···'운영 효율 극대화'
커넥트웨이브의 메이크샵이 쇼핑몰 운영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새로운 반응형 디자인 스킨을 전면 출시했다. 이번 솔루션은 기기별 최적화로 관리 편의성과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며, 단일 URL 구조와 빠른 로딩 속도로 검색엔진 최적화에 유리하다.
인터넷·플랫폼
'탈팡 러시'에 미소짓는 네이버···열흘새 고객 44% 급증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소비자 이탈 조짐이 나타나면서 네이버가 운영하는 쇼핑 애플리케이션(앱) 네이버플러스스토어의 이용자가 크게 늘었다. 앱 출시 초기부터 AI 기반 개인화 추천 기능과 멤버십 혜택을 앞세워 성장해 온 네이버가 이번 사태를 계기로 입지를 더욱 강화할지 주목된다. 12일 데이터 테크 기업 아이지에이웍스의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 9일 네이버플러스스토어의 일간 활성 이용자 수(DAU)는 153만6494명으로 집계됐다
산업일반
CJ대한통운, 태국 CP 엑스트라와 풀필먼트 물류 혁신 본격 시동
CJ대한통운은 태국 유통사 CP 엑스트라와 물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인천 GDC에서 첨단 풀필먼트 기술을 선보였다. 이번 방문을 통해 양사는 이커머스 시장 성장에 대응하는 물류 경쟁력 강화 및 통합 서비스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CJ대한통운은 글로벌 핵심 물류 파트너로서 K-물류 세계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종목
한국투자증권 "CJ대한통운, 쿠팡 악재로 반사 수혜 기대···목표가 8% 상향"
한국투자증권은 쿠팡의 악재로 인해 CJ대한통운이 반사 이익을 볼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8% 상향했다. 이커머스 시장의 다변화와 중국 전자상거래 업체의 국내 진출 가속화가 CJ대한통운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평가된다. 4분기 택배 물동량 증가와 함께 내년 영업이익 반등이 예상된다.
채널
쿠팡도 접었다···정기배송, 설 자리 잃다
즉시배송과 유연성을 중시하는 소비자 패턴 변화로 이커머스 업계에서 정기배송 서비스가 급격히 축소되고 있다. 쿠팡, SSG닷컴, 다이소몰 등 주요 유통업체가 연이어 정기배송을 종료하며 반복 구매 모델의 효용이 줄었다. 일부 품목을 제외하고 시장 전반에서 즉시배송이 대세로 자리 잡고 있다.
채널
컬리, 창사 첫 순이익 흑자···IPO 재도전 신호탄 되나
컬리가 3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와 창립 이래 첫 당기순이익 흑자를 달성했다. 이는 주력 사업 성장과 신사업 다각화 효과에 따른 결과다. 샛별배송, 미국 진출, 네이버 협업 등 신사업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으며, 업계에서는 IPO 재추진 가능성도 주목하고 있다.
채널
신세계-알리 합작법인, 정용진 회장 첫 이사회 의장 선임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알리바바인터내셔널과의 합작법인 '그랜드오푸스홀딩'의 초대 이사회 의장에 선임됐다. 이 합작법인은 이커머스 시장 경쟁 심화 속에서 등기이사로서의 책임 경영과 신속한 의사 결정을 위해 5인 이사회 체제를 도입했다. 주요 의사 결정은 만장일치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