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3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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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검색결과

[총 187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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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좋은 지역 일자리'의 가이드라인

양승훈

[양승훈의 테크와 손끝]'더 좋은 지역 일자리'의 가이드라인

경남의 대학에 처음 임용되어 왔을 때 놀란 것 중 하나는, 남학생들의 공장 아르바이트였다. 생각보다 많은 학생들이 주말, 방학, 입대전후를 활용하여 제조업체에서 일했다. 당시에는 52시간 근로시간제가 정착되기 이전이었기 때문에, 초과근무와 특근을 반복하면 월에 300만원을 받는 학생들이 적지 않았다. 기본급으로 치면 최저임금에 수렴할 수 있지만, 특근비를 받으면 그보다 훨씬 컸기에 학생들은 창원, 김해, 거제, 울산의 공장과 조선소를 찾았다

LG전자, '캄보디아 희망직업훈련학교' 졸업식 개최

전기·전자

LG전자, '캄보디아 희망직업훈련학교' 졸업식 개최

LG전자의 글로벌 청소년 자립 지원 활동이 결실을 맺고 있다. 전문 기술 교육 커리큘럼을 운영하며 경제적 자립을 돕고, 저소득층 청소년들의 생활 환경 개선 활동을 꾸준히 펼쳐온 성과다. LG전자는 지난달 30일 캄보디아의 수도 프놈펜에서 '캄보디아 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이하 '희망직업훈련학교')'의 졸업식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희망직업훈련학교'는 LG가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협력해 캄보디아, 에티오피아 등에 설

스마트 팩토리와 일자리

양승훈

[양승훈의 테크와 손끝]스마트 팩토리와 일자리

한동안 AI와 로봇이 사람들의 일자리를 뺏는다는 담론이 경제평론의 한 자리를 차지하곤 했었다. 특히 고숙련 노동(지식노동과 하이테크 엔지니어링 등)과 저숙련 노동(저임금 서비스직) 일자리는 크게 영향을 받지 않지만, 중숙련 노동을 담당하는 제조업의 일자리(특히 생산직)는 줄어든다고 전망했다. 이는 2013년 옥스포드 대학 마틴 스쿨의 칼 베네딕트 프레이 교수와 마이클 오스본 교수가 제출했던 '고용의 미래(The Future of Employment)' 보고서에

1월 취업자 38만명 증가···10개월 만에 최대 증가

일반

1월 취업자 38만명 증가···10개월 만에 최대 증가

지난달 취업자 수가 전년대비 40만명 가까이 늘어나며 지난해 3월(46만9000명) 이후 10개월 만에 가장 큰 증가폭을 기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6일 통계청이 발표한 '1월 고용동향'에서는 지난달 15세 이상 취업자는 2천774만3천명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38만명 증가했다. 취업자 수 증가 폭은 작년 10월 34만6천명에서 11월(27만7천명)·12월(28만5천명) 줄었다가 석달 만에 30만명대로 회복했다. 1월 취업자 수 증가 폭은 작년 3월(46만9천명) 이후 10개월 만에 최대다

작년 구직자 5명 중 1명은 60대 이상···20대 다음으로 많아

일반

작년 구직자 5명 중 1명은 60대 이상···20대 다음으로 많아

빠른 고령화 속에 일자리를 찾는 노인들이 늘면서 전체 구직자 중 60대 이상이 차지하는 비율이 계속 높아지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5일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의 고용행정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정부가 운영하는 취업정보 사이트 '워크넷'에 올라온 신규 구직 건수는 모두 477만6천288건으로, 이 중 95만9천602건(20.1%)이 60세 이상의 구직이었다. 워크넷 구직자 5명 중 1명이 60세 이상인 셈이다. 60세 이상 구직자의 비율은 계속해서 늘고 있다. 10년

제조업 취업자 비중 10년 만에 최저···보건·복지 10% 첫 돌파

일반

제조업 취업자 비중 10년 만에 최저···보건·복지 10% 첫 돌파

올해 2분기 전체 취업자 중에 제조업 일자리 비중이 관련 통계 집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내려앉았다. 18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에따르면 2분기 제조업 취업자 수는 445만 8천 명으로 전체 취업자 중 15.5%를 차지해 관련 통계가 집계되기 시작한 2013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보였다. 반면 보건 복지 분야 취업자 비중은 10.1%를 기록해 처음으로 10%대를 넘어섰다. 9차 이전 산업분류 기준 통계까지 포함하면 중화학공업 육성 정책으로 제조업 취업자가 늘기 시작

올해 7년째 맞은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 개막···은행 등 64곳 참여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올해 7년째 맞은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 개막···은행 등 64곳 참여

2023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가 23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 플라자에서 개막했다. 이번 박람회는 금융공기업 인사담당자가 금융권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를 위해 모의면접·상담, 취업MBTI, 동영상 취업강좌, 현직자 직무 토크콘서트 등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은행·생명보험·금융공기업 등 금융권 64개 기관이 참여하며 올해 현장면접은 작년 6개 은행에서 5개 지방은행이 추가된 총 11개 은행(△KB국민 △신한 △하나 △우리 △NH농

73살까지 일하고 싶은데 현실은 49살에 은퇴각

숏폼

[소셜 캡처]73살까지 일하고 싶은데 현실은 49살에 은퇴각

우리나라는 2025년에 초고령사회가 됩니다. 나이 먹고 일하는 비율 역시 높아지고 있지만 해왔던 일, 잘하는 일을 계속하기란 쉽지 않겠습니다. 최근 통계청에 따르면 55~79세의 68.5%는 앞으로도 일하면서 살고 싶다고 답했는데요. 희망 퇴직 나이는 평균 73세로, 70대 초중반까지는 현역에 있고 싶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물론 꿈과 현실은 달랐습니다. 취업 경험이 있는 55~64세들이 가장 오래 근무한 직장에서 퇴직한 나이는 49.4세로 집계된 것. 70이나 60은커

한전KDN, '지역 연계형 일자리 지원 프로그램' 시행

산업일반

한전KDN, '지역 연계형 일자리 지원 프로그램' 시행

한전KDN은 지난 11~12일 양일간 '2023 지역 연계형 일자리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한전KDN이 시행하는 '지역 연계형 일자리 지원 프로그램'은 취업을 희망하는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역량 향상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 준비생들의 구직 의욕 고취 및 자신감 향상을 통해 사회적 진출에 도움을 주고자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광주광역시 청년(19살~39살)들의 사회 진입 및 참여‧연결을 담당하고 있는 광주청년센터와 함께

박람회서 채용 기회 잡자···'중견기업 일자리' 개막

한 컷

[한 컷]박람회서 채용 기회 잡자···'중견기업 일자리' 개막

2023중견기업 일자리 박람회가 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가운데 구직자들이 입장하기 위해 줄 서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중견기업계가 연간 청년 채용 규모를 현재보다 10% 많은 20만 명 수준까지 늘리고, 향후 5년간 모두 150만 개의 일자리 창출하는 계획을 두고 있다. 기업과 구직자 간 매칭 극대화를 위해 채용 정보를 포함한 다양한 콘텐츠를 온·오프라인으로 제공한다. 중견기업 구직자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현직자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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