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中 노리는 현대차···배터리 기업 손잡고 '전동화' 판 키운다
현대차가 중국 배터리 기업과의 협력을 한층 확대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호세 무뇨스 사장이 중국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겠다고 선언한 만큼, 전동화 사업 중심으로 속도를 높이며 관련 파트너십도 강화될 전망이다. 중국 배터리 기업 CATL 리샤오닝 부사장은 25일(현지시각) 중국 베이징 중국국제전람센터에서 기자들과 만나 "현대차·기아와 더 깊은 협약을 맺기 위해 소통하고 있다"며 "CATL 배터리가 탑재된 양사 차량을 유럽·북미 등 많은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