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너지솔루션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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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입국 리스크 전면 차단···LG엔솔, 협력사 美출장 기준 강화 나서

에너지·화학

[단독]美 입국 리스크 전면 차단···LG엔솔, 협력사 美출장 기준 강화 나서

LG에너지솔루션이 협력사를 대상으로 북미 출장 관리 기준을 강화하며 리스크 관리에 나섰다. 논란이 됐던 ESTA(전자여행허가제) 신규 출장은 전면 금지하고, B-1(단기 파견용 상용) 비자 소지자의 현장 직접 업무 수행은 제외했다. 대신 실무 수행이 필요한 인력에 대해서는 L-1(주재원) 비자 취득을 원칙으로 삼았다. 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은 올해 1월 말과 이달 초 두 차례에 걸쳐 협력사에 미국 출장 관련 비자 지침을 강화

K배터리, 완성차 업체들과 잇따른 동행 종료

에너지·화학

K배터리, 완성차 업체들과 잇따른 동행 종료

전기차 시장 성장 둔화로 인해 국내 배터리사와 글로벌 완성차 업체 간 합작이 연이어 종료되는 추세다. 스텔란티스는 삼성SDI와 JV 철수를 검토 중이고, LG에너지솔루션 및 SK온 역시 완성차 파트너와 결별 후 독립 운영에 나섰다. 이에 따라 K배터리 업계는 ESS 사업을 신성장동력으로 삼아 적극 확대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스텔란티스 합작 정리한 LG엔솔, ESS 선점 '전략적 리밸런싱'

에너지·화학

스텔란티스 합작 정리한 LG엔솔, ESS 선점 '전략적 리밸런싱'

LG에너지솔루션이 스텔란티스와의 캐나다 합작법인 '넥스트스타 에너지(NextStar Energy)'를 100% 자회사로 전환한다. 단독법인 체제로의 전환을 통해 북미 시장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선점을 위한 전초기지로 집중 육성하기 위해서다. LG에너지솔루션은 캐나다 합작법인인 넥스트스타 에너지의 스텔란티스 보유 지분 49%를 인수한다고 6일 밝혔다. 넥스트스타 에너지는 지난해 11월 말부터 ESS용 배터리 생산

LG에너지솔루션, 성과급 75% 지급···전년比 소폭 확대

에너지·화학

LG에너지솔루션, 성과급 75% 지급···전년比 소폭 확대

LG에너지솔루션이 최대 75%의 성과급을 지급한다. LG에너지솔루션은 4일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고 2025년 경영성과급을 이같이 발표했다. 지급 일자는 오는 6일이다. 이번 성과급은 2024년(50%)보다 늘었다. 지난해 매출 23조6718억원, 영업이익 1조3461억원을 기록했다. 전기차 캐즘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 133.9% 증가하며 체질개선에 성공하면서 성과급도 확대한 것으로 분석된다. 앞서 배터리 업계 호황이던 2022년과 2023년에는 각각 870~900%, 340~38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일렉스 코리아' 찾은 관람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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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일렉스 코리아' 찾은 관람객들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일렉스 코리아'가 개막한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를 찾은 관람객들이 LS일렉트릭 부스를 살펴보고 있다.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는 국내 유일의 스마트그리드 전문 전시회로 16회차를 맞았다. 스마트그리드는 ICT로 전력 생산·저장·소비를 실시간 관리하는 지능형전력망 기술이며 이번 주제는 '직류(DC)로 연결하고 인공지능(AI)으로 제어하는 미래에너지'다. '일렉스 코리아 2026'은 국내 전기산업 분

'美 워시쇼크'에도···대형주가 끌어올린 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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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美 워시쇼크'에도···대형주가 끌어올린 코스피

코스피가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 교체 이슈로 흔들렸던 낙폭을 하루 만에 되돌리며 5200선을 회복해 마감한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모니터에 증권 개별 종목이 보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38.41포인트(6.84%) 상승한 5288.08에, 코스닥은 45.97포인트(4.19%) 올라 1144.33에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17100원(11.37%) 뛴 167500원, SK하이닉스는 77000원(9.28%) 상승해 907000원, 현대차는 13500원(2.82%) 오른 491500원, LG에너지솔루션은 11000원(2.89%) 인상

LG엔솔, 올해 생산능력 40% 줄인다···"신규 투자 최소화"(종합)

에너지·화학

LG엔솔, 올해 생산능력 40% 줄인다···"신규 투자 최소화"(종합)

LG에너지솔루션이 전기차 시장 성장 둔화와 보조금 정책 종료로 인해 2023년 4분기 1220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첨단제조세액공제(AMPC) 혜택을 제외하면 연간 3000억원대 적자이다. 회사는 올해 생산능력을 40% 이상 줄이고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에 역량을 집중해 수익성을 개선할 방침이다. 신규 투자와 자금 집행도 극도로 억제하며 재무 안전과 현금흐름 확보에 우선순위를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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