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6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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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온 검색결과

[총 346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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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도 포함, 당분간 직간접적 타격 불가피

에너지·화학

[관세폭탄]배터리도 포함, 당분간 직간접적 타격 불가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한국시간 3일 오전 5시) 한국에서 생산돼 미국으로 수입되는 모든 제품에 25%의 상호관세를 부과했다. 그간 우려했던 배터리마저 관세 품목 대상에 포함되면서 당분간 직간접적인 타격은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경내 정원 로즈가든에서 행사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상호관세 방침을 발표했다. 한국에 부과되는 관세는 25%로, 배터리와 석유화학 제품 등

SK온, 유일로보틱스 최대주주 콜옵션 확보···자동화 사업 강화

에너지·화학

SK, 유일로보틱스 최대주주 콜옵션 확보···자동화 사업 강화

SK의 미국법인 SK배터리아메리카가 유일로보틱스와 콜옵션 계약을 체결해 최대주주 지위를 노린다. 이번 계약으로 SK배터리아메리카는 향후 5년 내에 유일로보틱스의 최대주주가 될 가능성이 있다. 유일로보틱스는 스마트팩토리 자동화 시스템과 협동로봇을 통해 차세대 스마트 사업을 이끌고 있다. SK은 배터리 생산장비 지능화를 목표로 유일로보틱스의 기술을 공장에 적용할 계획이다.

'IRA 3년차' 美로 향하는 K배터리···현지 수주 경쟁 본격화

에너지·화학

'IRA 3년차' 美로 향하는 K배터리···현지 수주 경쟁 본격화

국내 배터리 업계가 북미 현지서 수주 경쟁을 본격화하고 있다.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이 시행 약 3년차를 맞이하면서 미국 정부의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배터리를 실제 생산·납품할 수 있느냐가 이들의 기업 경쟁력을 가르는 핵심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내 배터리 3사(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는 최근 북미 완성차 고객사 확보와 함께 현지 생산능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IRA의 구체 요건이

수출입은행, 현대차·SK온 美 합작 공장에 15억 달러 금융 지원

은행

수출입은행, 현대차·SK 美 합작 공장에 15억 달러 금융 지원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이 배터리산업의 전기차 캐즘(Chasm, 일시적 수요 둔화) 돌파를 위해 적극적인 금융지원에 나선다. 수은은 윤희성 한국수출입은행장이 27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에 소재한 '현대차그룹- SK 합작법인' 공장 건설 현장을 방문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전기차 수요 증가세 둔화 등으로 글로벌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배터리 산업의 동향을 직접 청취하고, 우리나라 완성차 및 배터리 업체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

주총서 존재감 드러낸 K배터리 CEO들···북미·유럽 '정조준'

에너지·화학

주총서 존재감 드러낸 K배터리 CEO들···북미·유럽 '정조준'

국내 배터리 업계 수장들이 이달 열린 주주총회에서 북미와 유럽 시장을 적극 공략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글로벌 전기차 캐즘(Chasm, 일시적 수요 정체)이 내년부터 완만한 회복세를 보일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 국내 배터리 업체들도 대응에 나선 모습이다. 이들은 유럽을 '제2의 기회의 땅'으로 삼고, 북미 시장에서는 입지를 더욱 강화하겠다는 전략을 내세웠다. "북미·유럽 잡아라"…입지 확대 본격화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SDI와 LG에너

'캐즘의 현 주소'···SK온 가동률 역대 최저

전기·전자

[사업보고서 톺아보기]'캐즘의 현 주소'···SK 가동률 역대 최저

SK의 지난해 공장 가동률이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SK이노베이션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SK의 2024년 평균 공장 가동률은 43.8%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배터리 업계가 호황을 누렸던 2022년(86.6%) 대비 42.8%포인트(p) 하락한 수치다. 또 직전 년도(87.7%)와 비교하면 무려 43.9%p 줄었다. 같은 기간 국내 배터리 3사 중에서도 SK은 하락 폭이 가장 컸다. 배터리 업계 맏형인 LG에너지솔루션의 지난

SK온, 日 닛산 고객사로 확보···대규모 공급계약까지 '잭팟'

에너지·화학

SK, 日 닛산 고객사로 확보···대규모 공급계약까지 '잭팟'

SK이 처음으로 일본 완성차 업체를 고객사로 확보했다. SK은 일본 자동차 제조사 닛산과 배터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SK은 오는 2028년부터 2033년까지 6년간 총 99.4기가와트시(GWh) 규모의 배터리를 닛산에 공급한다. 이는 중형급 전기차 약 100만 대에 탑재할 수 있는 물량이다. SK이 공급하는 배터리는 고성능 하이니켈 파우치셀로, 생산은 북미 지역에서 이뤄질 계획이다. 이번 수주 물량은 닛산이 미시시피주

K배터리, 작년 공장 가동률 최대 18%p 떨어져

전기·전자

[사업보고서 톺아보기]K배터리, 작년 공장 가동률 최대 18%p 떨어져

전 세계 전기차 캐즘(Chasm, 일시적 수요 정체) 위기가 심화되는 가운데, 국내 주요 배터리 업체들의 지난해 공장 가동률이 일제히 하락했다. 14일 각 사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배터리 3사(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의 지난해 공장 가동률은 전년 대비 12~18%포인트(p) 가량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까지 사업보고서를 공시한 곳은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며, SK은 아직 공시하지 않았다. SK을 제외한 가동률 추이를 살

배터리 3사, 일제히 "46파이 선점하자"

에너지·화학

[인터배터리 2025]배터리 3사, 일제히 "46파이 선점하자"

인터배터리 2025 전시회에서 국내 배터리 3사는 차세대 46파이 원통형 배터리를 공개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테슬라와 메르세데스-벤츠에 공급 중인 46시리즈로 주목받았으며, 삼성SDI와 SK도 각각의 혁신적 배터리 기술을 선보였다. 이들 배터리는 효율적 에너지 제공과 다양한 전기차에의 적용 가능성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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