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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검색결과

[총 191건 검색]

상세검색

KCC, 봄 맞아 울산시 복지기관 정비 사업 동참

산업일반

KCC, 봄 맞아 울산시 복지기관 정비 사업 동참

KCC가 봄을 맞아 울산시 복지기관의 새 단장을 지원한다. 13일 KCC는 울산 참사랑의 집을 비롯해 2곳의 복지기관 외부를 페인트로 도색하는 민관협력형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지난해 울산시청,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손잡고 사회복지지관 2곳을 정비한 데 이어, 올해도 나눔 활동을 이어간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KCC는 복지기관 외관을 꾸밀 수 있도록 색채 디자인과 페인트를 제공하며, 울산광역시 건축사회와 함께 도색 작업

KCC, 물류로봇 전용 바닥재 4종 출시

산업일반

KCC, 물류로봇 전용 바닥재 4종 출시

KCC가 물류업계의 스마트 물류 시스템 구축에 발맞춰 토털 솔루션을 제시했다. 9일 KCC는 AGV(무인 운반 차량), AMR(자율 이동 로봇) 등 자율주행 물류로봇에 적합한 바닥재 4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AGV는 자기 테이프, QR 코드 또는 별도 외부 마커에 따라 정해진 경로로 이동하는 로봇이다. 또 AMR은 좌표에 있는 최적의 경로로 이동하면서도 장애물이 있으면 방향을 재설성하는 특징을 지닌다. 물류로봇의 경우 자체 무게가 1~5톤

하나證 "KCC, 실리콘 회복에 영업이익 증가···목표주가 37만원 제시"

종목

하나證 "KCC, 실리콘 회복에 영업이익 증가···목표주가 37만원 제시"

하나증권이 7일 KCC에 대해 고부가 실리콘 회복에 따른 영업이익 증가를 예상하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35만원에서 2만원(5.7%) 오른 37만원으로 제시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올해 1분기 KCC 영업이익은 1069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41% 상승한 수치로 시장기대치(767억원)을 40% 상회했다. 건자재·도료의 견조한 실적 추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실리콘이 손익분기점(BEP)까지 회복된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이다. 윤재성 하나증권 연구원은

현대제철, KCC 등과 '강구조 내화공법 공동연구개발' MOU

중공업·방산

현대제철, KCC 등과 '강구조 내화공법 공동연구개발' MOU

현대제철이 강구조산업의 현안 해결 및 산업 활성화를 위해 현대엔지니어링, KCC, 한국강구조학회와 손잡았다. 현대제철은 28일 충남 당진에 위치한 현대제철 연수원에서 현대엔지니어링, KCC, 한국강구조학회와 '강구조 내화공법 공동연구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강구조란 건축 구조상 주요한 부분에 형강, 강관 등의 철강재가 접합‧조립된 구조로 교각이나 고층건물을 지을 때 주로 이용된다. 이러한 강구조는 강도가 크고 내구성

KCC건설, 실적 상승 추세지만···차입금·사채 부담

건설사

[건설 살림살이 긴급점검⑥]KCC건설, 실적 상승 추세지만···차입금·사채 부담

시장에서 PF부실 우려가 커지고 있다. 시공능력평가 16위인 태영건설이 워크아웃을 신청하면서 업계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2023년 9월 말 기준 부동산 PF규모는 134조3000억원. 한국기업평가가 유효등급을 보유한 21개 건설사를 대상으로 집계한 결과 이들 업체의 2023년 8월 말 기준 부동산PF 우발채무는 22조8000억원에 달했다. 이미 한계기업들은 부도를 냈다. 지난해에만 부도가 난 건설사가 총 19곳으로 2020년 이후 가장 많았다

KCC, 국내 최대 규모 김천공장 그라스울 2호기 증설

에너지·화학

KCC, 국내 최대 규모 김천공장 그라스울 2호기 증설

KCC가 김천공장에 무기단열재 그라스울 생산 라인 2호기를 증설했다. KCC는 31일 김천일반산업단지 내 김천공장에서 신규 그라스울 2호기의 가동을 알리고 무사고·무재해를 염원하는 안전기원제와 전기저항로 '통전(通電)식'을 함께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정몽진 KCC 회장과 정재훈 대표이사 등 임직원과 협력업체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증설한 그라스울 2호기는 단일 생산라인으로는 국내 최대 규모로 약 1000억원이 투입됐다. 생산

독립경영 안착했지만, 복잡하게 얽힌 지분구조

에너지·화학

[지배구조 2023|KCC②]독립경영 안착했지만, 복잡하게 얽힌 지분구조

평화로운 KCC그룹에 재벌가(家) 승계의 단골 소재인 '형제의 난'은 없었다. 지난 2021년 故정주영 회장의 막냇동생인 정상영 명예회장이 타계하면서 현대그룹 창업 1세대 시대가 막을 내린 이후 2세대 독립경영 체제가 안착됐다. KCC그룹은 정상영 명예회장 생전에 기업분할 등 승계 교통정리를 빠르게 진행한 덕에 일찌감치 정몽진·몽익·몽열 삼형제가 각각 KCC, KCC글라스, KCC건설을 이끌며 2세 승계 작업을 안정적으로 마무리했다. 삼

삼형제 교통정리 마무리 수순···불확실성·재무부담↑

에너지·화학

[지배구조 2023|KCC①]삼형제 교통정리 마무리 수순···불확실성·재무부담↑

KCC그룹의 정몽진·정몽익·정몽열 삼 형제가 독립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정몽진 회장이 KCC에 대한 지배력을 공고히 다진 가운데 정몽익 회장과 정몽열 회장도 각각 KCC글라스와 KCC건설을 독자적으로 진두지휘 중이다. 다만 형제간 교통정리 과정에서 회사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KCC의 재무적 부담이 커졌다는 지적도 나온다.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 건축자재 기업집단인 KCC그룹은 故 정상영 명예회장이 지난 1958년 설립한

이창호 KCC건설 대표, 위기 구원투수로

건설사

[건설 새얼굴]이창호 KCC건설 대표, 위기 구원투수로

이창호 부사장이 KCC건설의 구원투수로 나섰다. 정몽열 회장과 함께 지휘봉을 잡게 된 것. KCC건설은 정몽열·윤희영에서 정몽열·이창호 대표체제로 변경됐다고 지난달 24일 공시했다. 기존 전 윤희영 대표이사는 임기 만료에 따라 자리에서 물러났다. 이 부사장이 KCC건설의 구원투수로 나서게 된 것은 사내 '재무전문가'로 손꼽히는 인물이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1964년생인 이 대표는 1990년에 KCC건설에 입사해 재무와 회계 파트를 담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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