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4일 금요일

  • 서울 8℃

  • 인천 8℃

  • 백령 6℃

  • 춘천 7℃

  • 강릉 8℃

  • 청주 9℃

  • 수원 9℃

  • 안동 10℃

  • 울릉도 9℃

  • 독도 9℃

  • 대전 9℃

  • 전주 8℃

  • 광주 9℃

  • 목포 9℃

  • 여수 10℃

  • 대구 12℃

  • 울산 9℃

  • 창원 10℃

  • 부산 10℃

  • 제주 9℃

생산자물가 검색결과

[총 16건 검색]

상세검색

12월 농축산물 한 달새 3%대 상승···휘발류는 4.8% 급등

금융일반

12월 농축산물 한 달새 3%대 상승···휘발류는 4.8% 급등

지난달 생산자물가지수가 전월 대비 0.3%, 전년동월대비 1.7%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은 21일 '12월 생산자물가지수'를 발표하고 이같이 밝혔다. 동기간 농산물은 3.4%, 축산물은 3.7%, 석탄석유제품은 2.2%, 화학제품은 0.4%씩 올랐다. 품목별로는 감귤이 22.6%, 무가 22.0%씩 급등했다. 축산물 가운데는 닭고기가 한 달 새 14.3% 올랐다. 쇠고기는 4.1% 값이 상승했다. 반면 수산물은 물오징어(-28.1%), 넙치(-3.9%) 등의 가격이 하락하면서 내림세를 보였다. 공산품

7월 생산자물가 전월비 0.3% 상승···'오이·상추' 등 농림수산물 1.6%↑

금융일반

7월 생산자물가 전월비 0.3% 상승···'오이·상추' 등 농림수산물 1.6%↑

7월 생산자물가지수가 공산품 등이 오르면서 전월대비 0.3% 상승했다. 한국은행은 21일 '7월 생산자물가지수'를 발표하고 이같이 밝혔다. 동기간 농림수산물은 전월대비 1.6% 올라 모든 분류 중에서 가장 높은 증가세를 보였다. 농산물과 수산물은 각각 1.5%, 2.2% 올랐다. 특히 상추는 전월대비 171.4%, 오이는 98.9% 크게 뛰었다. 닭고기는 3.8%, 수산물 가운데는 넙치와 우럭이 각각 3.6%, 8% 씩 가격이 상승했다. 공산품은 화학제품(-0.1%) 등이 내렸으나 석탄 및 석유제

여전히 안 잡히는 농수산 물가···이번엔 배추값 36% 급등

금융일반

여전히 안 잡히는 농수산 물가···이번엔 배추값 36% 급등

지난달 생산자물가지수가 전월보다 0.2% 상승한 가운데 농산물 물가가 여전히 잡히지 않고 있다. 지난해 대비 2배 이상 폭등한 사과값은 지난달 대비 2.8% 증가해 상승폭이 줄었지만, 이번에는 배추값이 전월보다 36% 급등하며 요동쳤다. 한국은행은 23일 '3월 생산자물가지수'(잠정)를 발표하고 농림수산품(1.3%), 공산품(0.3%) 등이 전월대비 올랐다고 밝혔다. 농림수산품은 농산물(0.4%), 축산물(2.0%), 수산물(1.6%) 모두 상승했다. 특히 배추(36%), 양파(18.9%), 돼지고

5월 생산자물가 전월比 0.3%↓···2개월 연속 하락

금융일반

5월 생산자물가 전월比 0.3%↓···2개월 연속 하락

5월 생산자물가가 전월대비 하락하면서 5개월째 둔화 흐름을 이어갔다. 한국은행이 21일 발표한 '2023년 5월 생산자물가'를 보면 생산자물가지수는 120.14로 농림수산품, 전력‧가스 및 증기 등이 올랐지만 석유‧화학제품이 내리면서 전월대비 0.3% 떨어졌다. 올해 들어 생산자물가는 둔화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난 1월 0.4%, 2월 0.2%, 3월 0.1%, 4월 -0.1%에 이어 5월엔 더 하락했다. 전년동월대비로는 0.6% 상승했는데 1월 5.1%, 2월 4.8%, 3월 3.3%, 4월 1.6%에 이어 상

작년 12월 생산자물가 전월대비 0.3%↓···두 달 연속 하락

금융일반

작년 12월 생산자물가 전월대비 0.3%↓···두 달 연속 하락

지난해 생산자물가가 전월대비 하락했다. 이는 두달 연속 하락으로 국제유가 및 환율 하락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한국은행이 20일 발표한 '2022년 12월 생산자물가지수'를 보면 생산자물가지수는 119.96으로 전월대비 0.3%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에 비해서는 8.4% 상승하며 2008년 상승 후 최대폭을 기록했다. 농산물(8.2%), 수산물(3.1%) 등이 오르며 농림수산품(4.9%) 등이 상승했으나, 공산품(-1.0%)이 내려 등이 내려 전월대비 0.3% 하락했다. 전력, 가스, 수도

생산자물가지수 0.5% 상승···6개월 연속 상승

생산자물가지수 0.5% 상승···6개월 연속 상승

지난달 공산품과 서비스 가격이 오르면서 생산자물가가 6개월 연속 상승했다. 한국은행이 22일 발표한 '6월 생산자물가지수'를 보면 6월 생산자물가지수는 120.40으로 공산품과 서비스 등을 중심으로 전월대비 0.5% 상승했다. 농림수산품은 농산물 1.2%, 수산물 0.3% 올라 전월대비 0.7% 올랐고 공산품은 석탄 및 석유제품 4.7%, 화학제품 1.6% 등이 올라 전월대비 0.7% 상승했다. 전력, 가스 수도 및 폐기물은 전월 대비 0.2% 상승했고 서비스도 같은 기간 0.2% 올랐다. 국

9월 생산자물가 11개월째 상승···‘역대 최고’

9월 생산자물가 11개월째 상승···‘역대 최고’

유가와 원자재 가격 상승 등의 영향으로 지난달 생산자물가가 또 올랐다. 21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9월 생산자물가지수는 8월(110.86)보다 0.2% 높은 111.13(2015년 수준 100)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1월 이후 11개월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 특히 전년 동월 대비 등락률은 7.5%로 2011년 4월 역대 최고 상승률(8.1%) 이후 10년 5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보였다. 국제 유가 상승에 따라 석탄·석유제품과 제1차 금속제품(열연강판 등)의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이 각각 59.

8월 생산자물가 10개월 연속 상승···시금치 86%·배추 47%↑

8월 생산자물가 10개월 연속 상승···시금치 86%·배추 47%↑

농산물과 공산품을 중심으로 생산자물가가 또 올랐다. 23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8월 생산자물가지수는 7월(110.28)보다 0.4% 높은 110.72로 나타났다. 지난해 11월 이후 10개월 연속 상승세다. 지난해 8월과 비교하면 코로나19에 따른 기저효과가 반영돼 상승률이 7.3%에 달했다. 품목별로 농산물과 축산물 물가는 전월 대비 각각 2.1%, 1.0%씩 올랐다. 공산품도 0.4% 상승했다. 서비스업 물가는 0.3% 올랐다. 음식점·숙박(0.5%)과 운송(0.3%) 관련 물가가 상승을 이끌었다. 세

11월 생산자물가 5년7개월 만에 ‘최저’

11월 생산자물가 5년7개월 만에 ‘최저’

11월 생산자물가가 5년7개월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다.18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11월 생산자물가지수’를 보면 지난 달 생산자물가지수는 99.31를 기록했다. 이는 전달(99.65)에 비해 0.3% 하락한 것으로, 2010년 4월(98.97) 이후 5년7개월 만의 최저치에 해당한다. 그 배경은 최근 국제유가가 급락했기 때문이다. 배럴당 두바이유 가격은 지난해 11월 77.1달러였으나 올해 11월에는 41.6달러선까지 떨어졌다.품목별로는 농산물은 양파(252.9%)를 중심으로 전달에 비해 1.7

8월 생산자물가 전월比 0.5% 하락···5년來 최저

8월 생산자물가 전월比 0.5% 하락···5년來 최저

8월 생산자물가지수가 5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한국은행이 18일 발표한 ‘8월 생산자물가지수’에 따르면 8월 생산자물가지수는 유가하락 등의 영향으로 100.88를 기록해 7월에 비해 0.5% 떨어졌다. 이는 1년 전과 비교해 13개월 연속 하락세를 지속한 것으로 지난 2010년 8월 기록한 100.47 이후 최저치다. 품목별는 농림수산품이 시금치(116%), 양파(22.3%) 등의 농산물의 상승을 중심으로 전월과 비교해 0.2% 올랐다. 반면 공산품은 화학제품 가격이 내리면서 7월

+ 새로운 글 더보기